뉴스

    날짜선택
    • 혁신도시 공공기관 1,434명 채용..지역인재 282명
      올해 광주·전남 공동 혁신도시 이전기관에서 지역인재 282명을 채용할 예정입니다. 국토교통부의 이전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계획에 따르면 올해 한전 842명, 한전KPS 315명 등 빛가람혁신도시 10개 기관에서 1,434명을 채용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광주·전남 출신의 지역인재는 한전 147명, 한전KPS 62명, 한전KDN 50명,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5명 등 모두 282명이 채용됩니다.
      2022-01-26
    • 조선대병원 암센터, 다학제 통합진료 1,300회 달성
      조선대학교병원 암센터가 다학제 통합진료 1,300회를 달성했습니다. 다학제 통합진료는 환자의 질병 치료와 관련된 여러 분야의 전문의들이 환자, 보호자와 한자리에 모여 진단과 치료 계획 등을 논의하는 맞춤 진료 시스템입니다. 조선대병원 암센터는 지난 2014년 8월, 대장암 환자에 대해 처음으로 다학제 진료를 시작한 이후, 지금은 유방암과 폐암 등 13개 협진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2-01-26
    • 민주당 여성본부 '파란데이' 민생현장 투어
      더불어민주당 광주여성본부가 매주 수요일 전통시장을 돌며 민주당을 상징 색인 '파란데이' 장바구니 민생투어를 벌이고 있습니다. 민주당 광주여성본부는 대선이 치러지는 3월 9일까지 매주 수요일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찾아 파란색 장바구니 가지고 장도 보고 민심도 청취하는 '수요 파란데이' 행사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임미란 본부장은 코로나로 힘들어하는 상인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 다양한 주민의견을 모아서 선대위에 전달하는 기회도 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2022-01-26
    • '아들 통해 50억 수수' 곽상도 전 의원 영장실질심사 연기
      대장동 개발 사업자들의 편의를 봐주고 아들을 통해 수십억 원의 뇌물을 챙긴 혐의를 받는 곽상도 전 국회의원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가 설 연휴 이후로 연기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당초 27일로 예정됐던 곽 전 의원의 영장실질심사가 다음 달 4일 오전 10시 30분으로 미뤄졌다고 밝혔습니다. 곽 전 의원은 대장동 개발 사업자인 화천대유가 하나은행과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데 도움을 주는 등 사업 전반에 편의를 제공한 뒤 아들을 화천대유에 취업시켜 퇴직금 등의 명목으로 50억 원을 챙긴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2022-01-26
    • 흉기로 남자친구 무참히 살해한 30대女, 무기징역→징역 22년
      자신의 연락처를 휴대전화에서 삭제했다는 이유로 남자친구를 흉기로 수십 차례 찔러 살해한 30대 여성이 항소심에서 감형됐습니다. 광주고법 전주재판부 제1형사부(김성주 부장판사)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39살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2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해자는 22세라는 젊은 나이에 꽃을 피워보지도 못하고 생을 마감했다"며 "범행 당시 살해 의사가 확고했고 사람의 생명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치이기에 엄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판시했습니다. 그러면서도 피고인이
      2022-01-26
    • 이재명·윤석열 양자 토론 무산에 여야 후보들 "다자 토론 하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의 양자 TV토론이 무산된 데 대해, 여야 후보들은 다자 토론을 추진하자고 입을 모았습니다. 서울서부지법 민사합의21부는 오늘(26일) KBS·MBC·SBS 등 지상파 3사 방송사가 안 후보를 제외한 채 방송 토론을 실시·방송해서는 안 된다고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설 연휴인 30일 또는 31일쯤 실시할 예정이던 이재명-윤석열 후보 간 양자 토론은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재판부의 이 같은 판단에 대해 안 후보는 입장문을 내고, "사회적 공기인 방송을 기득
      2022-01-26
    • 코로나19 장기화.. 지난해 4분기 상가 공실↑ㆍ임대료↓
      코로나19 확산으로 지난해 상가 임대시장이 직격탄을 맞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상가 공실률은 크게 증가한 가운데, 오피스는 수요가 비교적 안정적이었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상가 공실률은 전국적으로 중대형상가 13.5%, 소규모 상가 6.8%로 연초 대비 각각 0.5%와 0.4% 증가했습니다. 광주는 중대형상가 공실률이 14.6%로 전국 평균(13.5%)보다 1%p 이상 높았고, 소규모 상가는 전국 평균(6.8%) 보다 낮은 4.9%로 조사됐습니다. 오피스 공실률은 전국 평균 1
      2022-01-26
    • 조선대병원, 다학제 통합진료 1,300례 돌파
      조선대학교병원이 다학제 통합진료 1,300회를 돌파했습니다. 조선대병원 암센터는 지난 2014년 8월 대장암 환자에 대해 처음으로 다학제 진료를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통합진료 1,300례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다학제 통합진료는 환자의 질병 치료와 관련된 여러 분야의 전문의들이 환자, 보호자와 한자리에 모여 진단과 치료 계획 등을 논의하는 맞춤 진료 시스템입니다. 중증 질환을 겪는 환자들이 일일이 치료와 관련된 과를 방문해 진단받아야 하는 불편함을 줄여 환자와 보호자의 만족도도 높게 나타났습니다.
      2022-01-26
    • 아파트 신축 현장서 굴착기 전도..50대 작업자 숨져
      광주의 한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에서 굴착기가 넘어져 50대 작업자가 숨졌습니다. 오늘(26일) 오전 9시쯤 광주광역시 도산동의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중심을 잃고 넘어진 굴착기에 작업자 50살 A 씨가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주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1-26
    • 여수시, 일일 확진자 최다 51명 발생..'긴급 멈춤' 시행
      하루 확진자 역다 최다인 51명을 기록한 여수시가 설 명절 연휴까지 '긴급 이동 멈춤'을 시행합니다. 여수시는 하루에 51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비상 상황이라며 명절 연휴 전날인 오는 28일까지 전 시민 일제 자가검사를 진행해 감염의 고리를 끊겠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에서는 오미크론 변이가 처음 발생한 지난 11일부터 15일 동안 21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2022-01-26
    • 30일 화이자 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 1만 1천 명분 추가 도입
      화이자사의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가 국내에 추가로 들어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팍스로비드 1만 1천 명분이 오는 30일 도착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3일 들여온 2만 1천 명분까지 포함하면 30일까지 3만 2천 명분이 국내에 반입되는 것입니다. 앞서 정부는 지금까지 팍스로비드 76만 2천 명분, 머크앤컴퍼니(MSD)의 몰누피라비르 24만 2천 명분 등 먹는 치료제 100만 4천 명분을 확보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국내에서 먹는 치료제 처방은 지난 14일부터 시작됐습니다. 투
      2022-01-26
    • 장성 지역농협, '직원 폭행 혐의' 이사 경찰에 고발
      장성의 한 지역농협 이사가 직원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해당 지역농협은 뺨을 때리고 발로 차는 등 직원을 무차별적으로 폭행한 혐의로 이사 A씨를 오늘(26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또 농협 감사국에 감사를 요청하고 임시 이사회를 열어 A씨를 이사직에서 제명하는 등의 절차에 나설 계획입니다. 장성경찰서는 고발장이 접수됨에 따라 A씨를 폭행 혐의로 입건하고 조사할 방침입니다. A씨는 자신보다 나이 어린 직원이 말대꾸한 것에 기분이 상해 폭행했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2-01-26
    • 신안 지도 태양광발전소 준공..주민 이익 공유
      신안 지도와 사옥도에 150메가와트급 태양광발전소가 준공됐습니다. 준공식에 참석한 문승옥 산업자원부 장관은 축사에서 신안 태양광 시설은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새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고, 유공자 포상 등이 이어졌습니다. 신안 태양광발전소는 한국남동발전 등이 3,196억원을 투입해 1년 8개월의 공사 끝에 준공됐고, 주민 4,000명이 128억원을 투자해 해마다 44만원에서 240만원까지 이익금을 배당받습니다.
      2022-01-26
    • "올해 설 연휴 이동 자제하세요".. 설 당일ㆍ다음날 가장 혼잡
      이번 설 연휴 고속도로는 설 당일인 2월 1일과 다음날인 2일 오후에 가장 혼잡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국교통연구원이 1만 4,026세대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 연휴 통행실태조사'에 따르면, 설 특별교통대책기간인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총 2,877만 명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차량 대수는 하루 평균 462만 대에 이를 것으로 예측됩니다. 지난해 설 연휴 대비 11.6% 많은 수치입니다. 귀성 출발은 설 전날인 31일 오전에 하겠다는 응답이 18.0%로 가장
      2022-01-26
    • "4기 민주정부 목표 앞에 당내 갈등 접어야"..이재명 지지 호소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당시 이낙연 전 대표를 지지했던 의원들이 "4기 민주정부 수립이라는 절대 목표 앞에 당내 갈등과 앙금은 접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홍영표, 설훈, 박광온, 이개호 등 이른바 이낙연계 의원 30명은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기 민주정부 창출을 통해 문재인 3기 민주정부의 한계를 극복하고 성과를 계승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최근 이재명 대선 후보의 지지율이 박스권에 갇히면서 당내 위기감이 고조됨에 따라 지지세 결집에 나선 것으로 풀이됩니다. 이들은 "서운함과 실망감은
      2022-01-26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