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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R 대신 자가진단키트' 광주ㆍ전남 시범도입..기대 반 우려 반
      【 앵커멘트 】 오늘(26일)부터 광주ㆍ전남에 새로운 코로나19 진단검사 방식이 도입됐습니다. 오미크론 확진자가 폭증하는 만큼 고위험군에 방역 역량을 집중하기 위한 개편인데요. 빠르고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검사 결과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진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시청 앞 선별검사소입니다. 하루 평균 3천 명이 검사를 받아 늘 줄이 길게 늘어선 곳이었지만 오늘(26일)은 검사창구 대부분이 비어있습니다. 고위험군이 아니면 PC
      2022-01-26
    • 상무지구 콜센터 집단감염..광주 342명ㆍ전남 154명
      오늘(26일) 저녁 6시까지 광주.전남에서는 5백 명 가까운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광주에서는 지난 22일 첫 확진자가 나왔던 상무지구의 한 보험회사 콜센터에서 32명이 집단 감염되는 등 342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전남에서는 154명이 확진됐는데, 여수와 순천, 광양에서만 63명이 양성 판정을 받는 등 동부권의 확산세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2022-01-26
    • [LTE]"실종자의 것으로 추정되는 신체 일부 발견"
      【 앵커멘트 】 광주 현대산업개발 아파트 붕괴사고 16일만에 실종자 것으로 보이는 신체 일부가 추가로 발견됐습니다. 구조를 위한 작업이 하루종일 진행됐는데요.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신민지 기자? 구조 상황은 어떻습니까? 【 기자 】 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어젯밤 실종자의 흔적을 발견한 곳에서 사람의 머리카락 등 신체 일부를 추가로 확인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사고 발생 16일 만이고, 첫번째 실종자의 시신을 수습한 지 (12)일 만의 발견입니다.
      2022-01-26
    • 1/27(목)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PCR 대신 자가진단키트' 기대 반 우려 반) 광주·전남에 새롭게 도입된 코로나 진단검사 방식인 자가진단키트가 빠르고 간편하다는 장점도 있지만, 신뢰도가 떨어진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2.(설 앞두고 정치권 연이어 '호남 민심 구애') 설을 앞두고 정치권의 광주 방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호남 70% 지지율을 뚫겠다는 목표고, 국민의힘은 20% 득표를 가져가겠다며 호남 민심 구애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3.(김원이 의원실 성폭력 발생.. 민주당 왜 이러나)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2022-01-26
    • 1/26(수)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붕괴사고 책임자 규명 경찰수사 속도) 화정아이파크 붕괴 사고를 수사중인 경찰이 11명을 업무상 과실치사상과 건축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며 책임자 규명에 속도를 올리고 있습니다. 2.('PCR 대신 자가진단키트' 기대 반 우려 반) 광주.전남에 새롭게 도입된 코로나 진단검사 방식인 자가진단키트가 빠르고 간편하다는 장점도 있지만, 신뢰도가 떨어진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3.(김원이 의원실 성폭력 발생..민주당 왜 이러나)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국회의원 지역사무실에서 성폭행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2022-01-26
    • 광주 금남로4가역에 AI 스마트팜 조성
      광주 지하철역 안에서 딸기와 상추 등을 재배하는 스마트팜이 문을 열었습니다. 광주도시철도공사와 농촌진흥청은 광주 동구 금남로 4가역사 지하 2층, 1.000㎡ 공간에 실내 농장을 조성하고, 딸기와 새싹인삼, 유럽상추 등 무농약 작물 재배에 나섰습니다. 이번에 조성된 실내 농장은 빛과 공기, 온도, 습도 등을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제어해 계절의 변화와 상관없이 작물을 재배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2022-01-26
    • 26일 저녁 6시 기준 광주ㆍ전남 496명 확진
      오늘(26) 저녁 6시 기준, 광주ㆍ전남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96명이 나왔습니다. 광주에서는 지난 22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상무지구의 한 보험회사 콜센터에서 32명이 집단 감염되는 등 342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전남에서는 154명이 확진됐는데, 여수와 순천, 광양에서만 63명이 양성 판정을 받는 등 동부권의 확산세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목포 24명 △나주 11명 △담양 3명 △곡성 1명 △구례 1명 △고흥 4명 △보성 4명 △보성 3명 △화순 5명(해외1) △장흥 3명 △강진
      2022-01-26
    • 심상정, 오세훈 만나 "현대산업개발 면허 취소 요청"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가 오세훈 서울시장을 만나 현대산업개발의 면허 취소를 요청했습니다. 심 후보는 오늘(26일) 서울시청에서 오 시장과 면담을 가진 뒤 기자들과 만나 "오 시장이 현대산업개발의 행정처분 권한을 갖고 계신 분이기 때문에 신속하고 엄정한 처분을 조속히 내려주십사 요청을 드렸다"며 "현대산업개발에 대해서 면허 취소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말씀해 주시라고 이야기를 드렸다"고 밝혔습니다. 심 후보는 "현대산업개발은 불과 6개월 전에 9명의 무고한 시민을 죽였다. 그리고 6명(현재 5명)의 노동자들이 실종된
      2022-01-26
    • [영상]더디지만 "한걸음..또 한걸음"
      광주 아이파크 붕괴 현장의 실종자 수색 구조 작업은 오늘도 계속됩니다. 추가 실종자의 흔적과 함께 구조의 손길도 더욱 바빠지고 있습니다.
      2022-01-26
    • 문 대통령 "오미크론 지나친 불안과 공포 경계해야"
      문재인 대통령이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과 관련해 지나친 불안과 공포를 경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26일) 청와대에서 '오미크론 대응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을 당부했습니다. 본격적인 방역 성적표는 지금부터라며, "K방역 성과도 오미크론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구체적인 대응 방안으로 소아 병상을 충분히 확보해 줄 것과 신속항원검사를 위한 자가진단키트 수급에 세밀하게 신경쓸 것을 지시했습니다. 그러면서 "길게는 한 달 전부터 오미
      2022-01-26
    • 광주경제자유구역청 1년간 475억 원 실투자 유치
      지난해 개청한 광주경제자유구역청이 1년간 475억 원의 투자를 이끌어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1년간 38건, 2천5백억 원 규모의 투자유치협약을 맺었고 이 가운데 절반인 19개 회사가 475억 원을 실제로 투자했다고 밝혔습니다. 투자 유치 분야별로는 스마트 에너지가 21건으로 가장 많았고, 인공지능 융복합 산업이 9건, 미래형 자동차가 8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2022-01-26
    • 경찰, 현산 관계자 소환 조사 시작..책임자 규명 속도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 사고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책임자 규명에 속도를 올리고 있습니다. 광주경찰청 수사본부는 오늘(26일) 현대산업개발 관계자 3명을 불러 콘크리트를 타설하기 전 아래 3개 층에 동바리를 제거한 이유 등 붕괴 원인과 관련된 의혹을 조사했습니다. 경찰은 지금까지 현대산업개발 현장소장, 안전관리 책임자, 하도급 업체 현장소장, 감리 등 11명을 업무상 과실치사상과 건축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수사본부는 실종자 수색이 진행중인 만큼 수색에 관여하지 않는 현산 관계자들부
      2022-01-26
    • 방송 3사, 여·야 대선 후보에 4자 토론 제안 "31일 또는 2월 3일"
      지상파 방송 3사가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국민의당·정의당에 오는 31일 또는 다음 달 3일에 대선 후보 4자 토론을 여는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방송 3사는 오늘(26일) 4당에 보낸 공문을 통해 "방송 3사 합동 초청 토론회를 1월 31일 오후 7~9시 120분간 또는 2월 3일 열자"며 "27일 오후 6시까지 출연 여부와 대체 가능한 날짜를 선택해 답을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에 대해 민주당 방송토론콘텐츠단은 "이재명 후보는 방송 3사 4자 토론회 초청을 수락한다"며 "두 일정 모두 참여가 가능하지만 가장 빠른
      2022-01-26
    • 경찰, 현대산업개발 관계자 3명 소환..수사 속도
      화정 아이파크 붕괴 사고를 수사하는 경찰이 책임자 규명에 속도를 올리고 있습니다. 광주경찰청 수사본부는 오늘(26일) 현대산업개발 관계자 3명을 불러 콘크리트를 타설하기 전 아래 3개층에 동바리를 설치하지 않은 이유 등 붕괴 원인과 관련된 의혹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금까지 현대산업개발 현장소장, 안전관리 책임자 등 6명과 하도급 업체 현장소장, 감리 등 5명 등 모두 11명을 업무상 과실치사상과 건축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2022-01-26
    • 이재명-김동연, 양자 정책 토론회 성사..'연대 가능성' 제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김동연 새로운 물결 대선 후보 간 양자 정책 토론회가 성사됐습니다. 민주당과 새로운 물결은 오늘(26일) "두 후보가 시급한 현안 및 주요 대선 공약에 대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토론 주제는 △소상공인 손실보상 △부동산 등 경제 정책 △권력구조 개혁 과제 등입니다. 양측은 빠른 시일 내에 토론회를 개최한다는 방침에 따라 실무협상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23일 김 후보가 이 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를 향해 "빠른 시
      20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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