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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세지는 현대산업개발 퇴출 요구..서울시 판단 '관심'
      【 앵커멘트 】 HDC현대산업개발의 퇴출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정치권에서도 잇따라 높은 수위의 징계를 촉구하고 있는데, 최종 판단은 서울시에 달려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된 첫 날. 서울과 광주에선, 잇따라 중대재해를 일으킨 현대산업개발에 대한 엄정한 처분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동시에 열렸습니다. ▶ 싱크 : 강은미 / 정의당 국회의원(현대산업개발 본사 앞) - "노동자의 죽음을 담보로 기업을 운영하겠다고 하는 기업이 있다고
      2022-01-27
    • [인터뷰]이일 소방청 119 대응국장 브리핑
      【 앵커멘트 】 그럼 광주 화정 아이파크 붕괴 현장에서 구조를 지휘하고 있는 소방청 119 대응국장의 상세 브리핑 내용을 들어보겠습니다. 【 기자 】 이 일/소방청 119 대응국장 금일 11시 50분경 발견된 분은 28층 2호 라인에서 내시경 카메라로 탐색 중 신체 일부가 확인되었습니다. 추가로 발견된 분의 위치 역시 천정 부근에 콘크리트 잔해물 등에 겹겹이 쌓여 있어 구조 활동에 장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25일 발견된) 27층의 경우는 저희들에게 상당히 진입로가 어려웠습니다. 기어가기도 하고, 벽
      2022-01-27
    • [LTE] 실종자 2명 위치 확인..신원 파악
      【 앵커멘트 】 광주 현대산업개발 아파트 붕괴사고 현장에서 세번째 실종자의 위치가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이틀 전 실종자가 발견된 장소를 수색하던 중 또 다른 실종자의 위치도 확인된 겁니다. 현장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신민지 기자? 지금 상황이 어떻습니까? 【 기자 】 네, 광주 아파트 붕괴사고 현장에 나와있습니다. 지난 사흘 사이 매몰자 두 명의 위치가 잇따라 확인됐는데요. 조금 전, 이 두 매몰자의 신원이 파악됐다는 소식이 들어왔습니다.
      2022-01-27
    • 1/27(목)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거세지는 현대산업개발 퇴출 요구) 정치권에서도 잇따라 높은 수위의 징계를 촉구하는 등 현대산업개발의 퇴출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최종 판단은 서울시에 달려있습니다. 2.(확진자 폭증..오미크론 확산 괜찮을까?) 연일 광주.전남에서 수백 명의 확진자가 나오고 있지만, 확산은 빨라도 위험성은 낮은 오미크론 변이로 다행히 중증 환자 수는 한 자릿수에 머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오미크론 확산'..설 명절도 '잠시 멈춤') 설 명절을 앞두고 광주.전남 곳곳에서 오미
      2022-01-27
    • 여수시청 간부 공무원 성폭력 추가 피해 드러나
      여수시청 간부 공무원들의 성폭력 사건이 도마위에 오른 가운데 추가 피해가 잇따르면서 파장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여수시청 공익 제보자에 따르면 고위 공무원 A씨는 부서 회식을 끝내고 2차 노래방에서 만취 상태로 부하 여직원에게 수차례 성추행을 해놓고, 다음날 이에 항의하는 여직원에게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해명했습니다. 또 다른 공익 제보자는 6급 공무원 B씨가 임신부인 여직원에게 폭언을 쏟아내 충격을 받은 여직원이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 입원까지 했다고 전했습니다. 6급 공무원 C씨는 회식 자리에서
      2022-01-27
    • 27일 저녁 6시 기준 광주·전남 625명 확진
      오늘(27일) 저녁 6시 기준 광주ㆍ전남의 코로나19 확진자가 600명을 넘었습니다. 광주는 기존 집단감염이 발생한 요양병원 2곳에서 18명이 추가 확진되는 등 419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의 한 백화점 1층 커피숍에서는 종사자 3명이 추가 확진돼 자체적으로 일주일간 상점 폐쇄 조치에 들어가기도 했습니다. 광주에서 코로나19 하루 확진자 수가 400명을 넘어선 것은 오늘(27일)이 처음입니다. 전남에서는 206명이 신규 확진됐습니다. 시군별로는 목포가 72명으로 가장 많은 확진자가 나왔고, 여수 22명,
      2022-01-27
    • 전남 동부권 건조주의보..내일 해안가 강풍 주의
      오늘(27일) 광주·전남은 맑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전남 여수와 순천, 광양에는 오늘 오전 10시를 기해 건조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장성 -4도, 광주 -3도, 목포 0도 등 -5도에서 0도 분포에 머물며 오늘보다 춥겠습니다. 낮 기온은 광양 9도, 광주 5도 등 3도에서 9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28일 새벽 서해남부 먼바다에는 초속 12~16m의 강한 바람이 불고, 2~4m의 높은 파도가 일겠습니다.
      2022-01-27
    • 여수시청 공무원 성폭력 파장 확산..추가 피해 드러나
      여수시청 간부 공무원들의 성폭력 사건이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추가 피해를 호소하는 목소리가 잇따르면서 파장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여수시청 공익 제보자에 따르면, 고위 공무원 A씨는 부서 회식을 끝내고 2차 노래방에서 만취 상태로 부하 여직원을 수차례 성추행을 했으며, 다음날 이에 항의하는 여직원에게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다른 공익 제보자는 6급 공무원 B씨가 임신부 여직원에게 여성비하 발언과 함께 폭언을 쏟아냈으며, 당시 충격을 받은 여직원은 그 자리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
      2022-01-27
    • 매몰자 2명 신원 확인.."실종된 노동자 정보와 일치"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사고 현장에서 발견된 실종자 2명의 신원이 확인됐습니다. 중앙사고수습대책본부는 오늘(27일) 오전 11시 50분쯤 28층부터 콘크리트 잔해를 제거하고 내시경 카메라를 이용해 수색하는 도중 매몰자 한 명을 추가로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사고 현장에서는 지난 25일에도 27층 2호실 안방에서 매몰자가 발견됐습니다. 대책본부는 이들의 신원을 확인한 결과, 실종자 정보와 일치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구조당국은 콘크리트 잔해가 겹겹이 쌓여 있는데다 지반이 약해 중장비를 이용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며, 구조까지는 시일이
      2022-01-27
    • "부실공사와의 전쟁"..광주시, 대규모 TF 조직
      부실공사와의 전쟁을 선포한 광주시가 TF를 구성해 본격적인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광주시는 행정부시장이 총괄하고, 건설행정과, 안전정책관 등 시 11개 부서 및 외부 전문가 등 49명이 참여하는 '부실공사 척결 TF'를 구성해 오늘(27일) 첫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앞서 지난 24일 이용섭 광주시장은 '부실 공사와의 전쟁'을 선포하며 이를 위한 TF를 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민간 건축 공공감리단과 기동점검반 운영, 건축·건설 현장 안전관리 역할 분담 등 방안이 논의됐습니다. T
      2022-01-27
    • 이준석 "단일화 하는 안철수 싫다"..안철수 측 "이 대표, 열등감 사로잡혀"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 측이 야권 단일화를 두고 날을 세우고 있습니다. 신나리 국민의당 선대위 부대변인은 오늘(27일) 논평을 내고 "안 후보에 대한 열등감에 사로잡힌 이준석 대표의 혐오정치가 대한민국 정치의 질을 떨어뜨리고 있다"며 "이제는 그저 '안철수가 싫은 거다'라며 통제되지 않는 발언까지 거침없이 내뱉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시도 때도 없이 안 후보 생각만 하며, 오매불망 단일화에 매달려 매일 온 국민의 눈과 귀를 괴롭히고 있는 것은 이 대표 본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2022-01-27
    • 광주 일반고 신입생 1만 1,000여 명 배정 28일 발표
      광주 지역 올해 일반고 신입생에 대한 배정이 28일 발표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2022학년도 광주 지역 49개 후기 평준화 일반고에 지원한 신입생 1만 1,468명(남학생 5,757명, 여학생 5,711명)에 대한 배정 결과를 28일 발표한다고 밝혔습니다. 일반고는 선지원에서 20%, 후 지원에서 80%를 배정하며 성적 등급을 고려해 무순위로 전산 추첨합니다. 학교 배정 결과는 28일 오전 9시부터 출신 중학교나 광주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비소집 기간은 1월 28일부터
      2022-01-27
    • 광주 화정아이파크 '옆동도 바닥 처짐 현상'
      16개 층이 도미노처럼 무너진 광주 화정아이파크의 또 다른 동도 위험하다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국토교통부 건설사고조사위원회는 붕괴 원인 조사를 위해 현장 시찰을 하던 중 203동 39층 바닥 슬래브가 처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현대산업개발에 안전조치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사고조사위원회는 203동 39층 역시 201동처럼 지지대 설치를 최소화할 수 있는 데크 플레이트가 활용됐으며, 39층 바닥 무게를 데크 플레이트가 이기지 못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현대산업개발은 일부 부분에서 처짐 현
      2022-01-27
    • 사고조사위 "무너진 아파트 옆 동도 바닥 주저앉아"
      16개 층이 도미노처럼 무너진 광주 화정 아이파크의 또다른 동도 바닥이 주저 앉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토교통부 건설사고조사위원회는 붕괴 원인 조사를 위해 현장 시찰을 하던 중 203동 피트층 천정 슬래브가 처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현대산업개발에 안전조치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현대산업개발은 상층부를 정밀 조사한 뒤 보강 조치를 취한다면 붕괴 위험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답했습니다.
      2022-01-27
    • 이재명 측, 양자토론 수용키로.."양자토론ㆍ4자토론 모두 참석"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의 별도 양자토론 제안을 수용했습니다.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방송토론콘텐츠단장은 오늘(27일) 오후 입장문을 내고 "윤석열 후보가 31일 양자토론을 원한다니 이재명 후보는 31일 양자토론을 수용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 후보는 윤 후보와 양자토론도 진행하고 4자 토론도 참석할 것"이라며, "이제 윤 후보가 31일에 진행될 4자 토론에 참석할지 여부만 밝히면 된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오늘 오전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에 "오는 31일 국회 또는 제3의 장소를 잡아 양자토론을
      202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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