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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양 야산서 화재..임야 0.8ha 태워
      광양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3시간 여 만에 큰 불이 잡혔습니다. 오늘(28일) 낮 2시쯤 광양시 진월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0.8ha를 태운 뒤 3시간여 만에 큰 불길이 잡혔습니다. 전라남도 산불방지대책본부는 헬기 7대, 산불 진화차 3대, 인력 150여 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에 나섰습니다. 소방당국은 농작물을 태우다 불이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잔불 정리가 끝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2022-01-28
    • 1/28(금) 8시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설 앞두고 애타는 가족과 구조대원) 온 가족이 모이는 설이 다가왔지만 붕괴사고 실종자 가족들은 차가운 천막에서 명절을 보내야 합니다. 소방대원들은 연휴도 반납하고 구조 작업에 나설 계획입니다. 2.(남해안 꼬막 초토화..폐사율 90% 넘어) 지금이 한창 꼬막 수확철인데 우리나라 꼬막 주산지인 여자만과 득량만의 꼬막 폐사율이 90%가 넘을 정도로 어장이 황폐화됐습니다. 3.("손님이 없어" 확진자 나온 전통시장 시름) 설 연휴를 앞두고 시장 상인들은 대목장을 준비하고 있을 텐데요. 코로나
      2022-01-28
    • 법원, 허경영 신청한 '4자 TV 토론 방송금지 가처분' 기각
      법원이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선 후보가 원내정당 후보만이 참여하는 TV 토론을 방송해서는 안 된다며 제기한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습니다. 서울서부지법 민사합의21부(박병태 수석부장판사)는 오늘(28일) 허 후보가 지상파 방송 3사를 상대로 신청한 4자 TV 토론 방송금지 가처분에 대해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재판부는 "언론기관은 모든 후보자를 초청하여 토론회를 개최하고 보도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후보자의 당선 가능성, 선거권자의 관심도, 유력한 주요 정당의 추천을 받았는지 여부 등을 참작해 필요한 범위에서 자율적인 판단
      2022-01-28
    • 민주당·국민의힘 양자 토론 실무 협상 합의..국민의당·정의당 '반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양자 토론 개최와 관련한 실무 협상에 합의한 데 대해, 국민의당과 정의당이 즉각 반발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국민의힘이 제안한 '오는 31일 저녁 7시 양자 토론과 다음달 3일 4자 토론'을 위한 실무 협상에 오늘(28일) 합의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방송토론콘텐츠 단장은 "국민의힘이 제안한 오는 31일 양자 토론 참여를 재차 확인한다"며 "이제 국민의힘은 4자 토론 참여에 대해 확답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재명 후보가 양자 토론 참여 의사를 명확히 하였으니 윤석열
      2022-01-28
    • 고속도로 정체 본격화..6시 기준, 서울→광주 4시간 10분
      귀성 인파가 몰리며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설 연휴 전날인 오늘(28일) 수도권에서 46만 대가 지방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귀성길 정체가 본격화 하면서 서해안 고속도로와 천안논산 고속도로 등 곳곳에서 정체 구간이 늘고 있습니다. 광주 제2순환도로 등 도심 구간에서도 정체가 시작됐습니다. 주요도시 간 예상 소요시간은 오후 6시 요금소 출발을 기준으로 서울에서 광주는 4시간 10분, 서울에서 목포는 4시간 20분입니다. 서울에서 부산은 5시간 10분, 서울에서
      2022-01-28
    • 최진석 "'생각없는 유권자' 발언 내가 생각이 없었다"
      최진석 국민의당 상임선대위원장이 최근 불거진 '생각없는 유권자' 발언 논란에 대해 실수라고 해명했습니다. 최 위원장은 오늘(28일) KBC 라디오 '백운기의 시사1번지'에 출연해 이른바 '생각없는 유권자' 발언으로 논란이 일게된 데 대해 "제가 그때 아마 생각이 없었던 것 같다"며 실수를 인정했습니다. 그러면서 "학자와 정치인 사이에서 줄타기를 하는 노련함을 아직 못 배운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최 위원장은 안철수 후보를 지지하게 된 배경으로 "안철수 대표가 가장 상식적이다. 안철수 대표가 가장 교육적
      2022-01-28
    • '김원이 의원실 보좌관 성폭행' 각계 비판 잇따라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실에서 불거진 보좌관 성폭행 사건에 대해 야권과 시민사회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전남도당은 논평을 통해 "의원실을 책임지고 있는 사람이라면서 사태가 발생한 지 약 2년이 다 되어가는 시간 동안 파악하지 못한 것, 사전에 범죄를 방지하지 못한 것에 대한 반성과 사과는 없다"며 김 의원을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민주당이 계속되는 성비위 사건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지 의문이다. 과연 그들은 사태에 대한 경각심과 재발 방지에 대한 의지는 존재하는가"라고 반문하며, "이 두 가지가
      2022-01-28
    • 빛가람혁신도시 공공기관, 지역인재 287명 채용
      지난해 빛가람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이 지역인재 287명을 채용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실적에 따르면,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에서는 지난해 한전 119명, 한전KPS 80명, 한전KDN 28명, 농어촌공사 19명 등 10개 공공기관에서 287명을 채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 10개 혁신도시 중 지역인재 채용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강원이 44.5%였고,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는 30.79%로, 8번째였습니다.
      2022-01-28
    • 고속도로 정체..5시 기준, 서울→광주 4시간 30분
      수도권 등을 중심으로 고속도로에서 정체 구간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설 연휴 전날인 오늘(28일) 수도권에서 46만 대가 지방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오후 5시 요금소 출발을 기준으로 서울에서 광주는 4시간 30분, 서울에서 목포는 4시간 20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고속도로 정체는 시간이 갈수록 심해지다 퇴근시간이 겹치는 저녁 무렵 정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2-01-28
    • 여수해경, 문수동에 신청사 준공식
      여수해양경찰서 신청사가 계획보다 10개월 앞당겨져 준공됐습니다. 여수해경은 여수 문수동에 사업비 160억 원을 투입한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의 신청사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신청사는 당초 내년 하반기 준공 예정이었지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정치권 등이 지속적인 요구를 한 끝에 조기 준공됐습니다.
      2022-01-28
    • 전남도,설 연휴 섬지역 특별수송대책 추진
      전라남도가 설 연휴를 맞아 섬 귀성객들를 위해 지역 특별수송대책을 추진합니다. 다음 달 2일까지 전체 54개 항로에 여객선 3척을 증편해 총 80척을 운항하고, 운항 횟수도 240회 추가해 총 3천 72회로 증편됩니다. 또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터미널 출입구 등지에 열화상 카메라와 체온계를 활용해 발열증상자를 차단 관리할 방침입니다.
      2022-01-28
    • 완도-강진·금천-화순 고속도로 건설 계획 확정
      완도에서 강진, 나주 금천에서 화순을 잇는 고속도로 신설 계획안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완도에서 강진을 잇는 고속도로와 나주 금천에서 화순을 잇는 고속도로 등 모두 37건의 고속도로 신설 확장사업 추진 계획안에 대해 도로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했습니다. 이번 고속도로 신설 확장 사업은 오는 2025년까지 투자계획을 담았고, 완도-강진에는 1조 7천억 원, 금천-화순 고속도로에는 1조 5백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됩니다.
      2022-01-28
    • "현대산업개발 등록 말소해야"..서울시 "신속 처리"
      HDC현대산업개발의 퇴출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가 신속한 행정 처분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오늘(28일) 부실시공으로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경우 법에 따라 등록 말소를 포함한 강력한 행정처분을 내려야 한다는 것이 서울시의 입장이라며, 국토교통부에서 명백한 사실관계를 조사한 뒤 처분 요청이 오면 신속히 처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최근 노형욱 국토부 장관에 이어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 등 정치권에서도 잇따라 현대산업개발의 건설업 등록 말소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2022-01-28
    • "설 연휴 광주에서 어디를 가볼까?"
      설 연휴를 맞아 광주에서 다양한 문화 행사가 열립니다. - 국악상설공연ㆍ세시문화 체험마당 등 즐길거리 '풍성' 광주문화예술회관은 다음 달 1일과 2일 국악상설공연을 개최하고,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은 다음 달 1일 세시문화 체험마당을 운영합니다. 국립광주박물관에서는 2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우리문화 한마당 '박물관에 왔어~ 흥' 행사가 열립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늘부터 다음달 6일까지 '집콕 문화생활 설 특별전'을 열고 다양한 비대면 무료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광주문화예술회
      2022-01-28
    • 다음 달부터 노바백스 코로나19 백신 접종 본격 시작
      다음 달 노바백스사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됩니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다음 달 둘째 주부터 노바백스 백신이 국내에 도입됩니다. 노바백스는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얀센, 모더나에 이어 국내에서 5번째로 품목 허가를 받은 백신입니다. 접종 대상은 18세 이상 미접종자로, 특히 의료기관·요양병원 입원환자, 요양시설 입소자 등 고위험군이 먼저 접종할 예정입니다. 노바백스 백신은 1인용 주사제인 '프리필드 시린지' 형태로 생산되고, 2∼8도에서 5개월간 냉장 보관이 가
      202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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