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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어 마이 광주' 정식 오픈.."전시ㆍ공연 정보 한 자리에"
      다양한 문화 정보를 얻고 예술인과 쌍방향 소통할 수 있는 문화예술 커뮤니티가 문을 열었습니다. 광주시는 지역에서 진행되는 공연이나 전시 정보를 얻고, 좋아하는 예술인과 소통하는 문화예술 통합 플랫폼 '디어 마이 광주'를 정식 오픈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디어 마이 광주는 광주 시민이면 누구나 회원으로 가입해 이용할 수 있으며, 예술활동 증명서를 발급 받은 예술인은 아티스트로 활동이 가능합니다. 시민과 예술인 교류 공간 '커뮤니티'와 작품을 감상하고 구매할 수 있는 '아트 스토어', 협력 작업
      2022-02-08
    • '민주당 출신' 이용호 "윤석열-안철수 단일화 필요..감정싸움 안 돼"
      더불어민주당 출신 이용호 국민의힘 의원이 윤석열, 안철수 후보의 단일화 논의가 감정싸움으로 치닫고 있는 상황을 지적하며 "(감정적으로 기분 나쁜) 그런 부분을 좀 풀어줘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국민의힘 선대본부 정권교체동행위원회 대외협력본부장을 맡은 이 의원은 오늘(8일) KBC 라디오 '백운기의 시사1번지'에 출연해 두 후보 간의 단일화 필요성을 강조하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두 후보 간의 단일화 가능성을 50% 수준으로 예상하면서도 "안철수 후보와 단일화를 해서 이길 수 있다. 그리고 지금 이기고 있어도
      2022-02-08
    • 임신부ㆍ어린이 코로나19 확진자 재택치료 별도 관리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임신부와 어린이에 대해 재택치료시 별도의 관리가 이뤄집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7일 발표한 '오미크론 확진자 급증 대응 방안'을 통해 재택치료자 중 60세 이상인 고령층과 면역저하자, 50대 기저질환자는 '집중관리군'으로 분류하고 하루 두 차례 전화로 건강 상태를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집중관리군'에 포함되지 않았더라도 예외적으로 임신부와 어린이에 대해서는 별도의 관리 대응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박향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임신부 확진자와 관련해
      2022-02-08
    • 광주 자가진단키트 배포, 오는 14일로 연기
      광주 중증장애인과 임산부, 12세 미만 아동에 지급하기로 한 자가진단키트 배포가 일주일 연기됩니다. 광주시는 정부가 조달청을 통한 자가진단키트 구매를 아직 허용하지 않아 당초 7일 예정이었던 자가진단키트 배포 시기를 오는 14일로 변경했다고 밝혔습니다. 자가진단키트 지급 대상은 1~3급 장애인 28,000여 명과 임산부 8,000여 명, 12세 미만 아동 158,000여 명으로, 약 1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입니다.
      2022-02-08
    • 이정재 "실력 광주 회복할 것"..광주시교육감 출마 선언
      이정재 전 광주교대 총장이 '실력 광주'의 명성을 회복하겠다며 광주시교육감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이 전 총장은 오늘(8일) 광주시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10대 광주시교육감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그는 "현재 광주 교육이 인성교육과 입시경쟁 어느 것 하나 제대로 이뤄내지 못하고 있다"면서 "광주 교육인의 한 사람으로서 광주 교육의 미래를 위해 더 이상 망설일 수 없다는 판단이 들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전 총장은 현장 교육자의 능동적인 참여와 학부모와의 소통을 기반으로 지속
      2022-02-08
    • 與 "화천대유는 국힘 게이트"..野 "업무추진비ㆍ관용차도 사적 이용"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연일 상대 대선 후보를 겨냥한 맹공을 펼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원내대표는 오늘(8일) 원내 대책회의에서 "곽상도 구속을 두고 윤 후보가 편파수사라고 가이드라인을 주니 어제 국민의힘 의원들은 대검에 멋대로 방문해 항의하는 소동을 벌였다"면서 곽 전 의원과 박영수 전 특검을 가리키며 "대장동 사건은 국민의힘 특수검사 게이트라고 불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박완주 정책위의장도 곽 전 의원과 박 전 특검의 자녀들이 각각 화천대유에서 50억 상당의 퇴직금, 11억 상당의 대출금과 15
      2022-02-08
    • 홍남기, 추경 증액 거듭 반대.."국가채무증가 속도 우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국회의 추가경정예산안 대폭 증액 추진에 대해 반대 입장을 거듭 밝혔습니다. 홍 부총리는 오늘(8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국민의힘 최형두 의원이 '무디스·스탠다드앤푸어스(S&P)'의 평가 전망에 대해 묻자 "국회에서 이번 추경처럼, 소위 '컨트롤 바깥'에 있는 것에 대해 우려가 있다"고 전했습니다. 홍 부총리는 이어 "지난 2∼3년간 사정을 이해하고, 국가채무에 대해 정부가 역할을 하면서도 재정 당국이 노력을 병행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평가를 해줬는데, 이제 어느 정도 한
      2022-02-08
    • GGM, 현대 '캐스퍼 밴' 이달 중순 출시
      광주글로벌모터스가 현대자동차 위탁생산을 맡고 있는 '캐스퍼'의 밴 모델이 이달 중순 판매에 들어갑니다. 지난해 9월 양산 시작 이후 새로 공개되는 캐스퍼 두번째 모델입니다. 광주글로벌모터스는 현재 기존 캐스퍼 모델과 함께 캐스퍼 밴 생산에 들어간 상태입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3일 기존의 뒷자석을 완전히 제거한 2인승 캐스퍼 밴 출시를 알렸습니다. 캐스퍼 밴은 기존 캐스퍼 기본형인 스마트 트림 모델을 변형한 형태로 가격은 단일 트림 1,375만 원입니다. 캐스퍼 밴 역시 오프라인 대리점이
      2022-02-08
    • 2022-02-08(화) kbc 8뉴스 전체보기
      29일 만에 마지막 매몰자 수습..구조 종료 "해상풍력 결사 반대" 대규모 해상 시위 민주당 '결집', 국민의힘 '변화' 호남 총력 광주광역시교육감 선거전 본격화..7명 출마
      2022-02-08
    • 전주교도소 교도관ㆍ재소자 등 집단감염..재판 연기 요청
      전주교도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주시 등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전주교도관이 처음으로 코로나19에 확진된 이후 오늘(8일)까지 교도소 내에서 23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확진자는 교도관이 4명, 재소자가 19명입니다. 확진자들 가운데 교도관은 재택치료를 받고 있으며, 재소자는 1인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주교도소는 교도소 내 방역을 철저히 하는 한편, 밀도를 낮추기 위해 확진된 재소자들을 다른 교정시설로 옮기고 있습니다.
      2022-02-08
    • 안철수 "단일화, 고민해본 적 없다..정권교체 주역될 것"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가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와의 단일화 여부에 대해 다시 한번 선을 그었습니다. 안 후보는 오늘(8일)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제가 정권교체의 주역이 되러 나왔다"며 "최선을 다해서 제가 어떤 사람이고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왔고 앞으로 대한민국의 비전에 대해, 구체적인 정책에 대해 말씀드리면 국민께서 인정해 주실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단일화 논의에 대해서는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합의가 되지 않은 상황에서 어떠한 제안이 나올 수 있을까 생각한다"며 "직접적으로 제가 어떤 제안을
      2022-02-08
    • "구매를 못해서"..광주시, 자가진단키트 배포 연기
      광주시가 중증장애인과 임산부, 12세 미만 아동에 지급하기로 한 자가진단키트 배포 시기를 일주일 연기했습니다. 광주시는 당초 7일부터 지급 예정이던 자가진단키트 배포 시기를 오는 14일로 변경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조달 구매를 통해 자가진단키트를 확보할 계획이었지만, 정부의 통제로 인해 조달청 나라장터에서는 자가진단키트 구매가 허용되지 않고 있습니다. 때문에 계획을 발표할 당시에도 "물량을 확보하기 어려워보인다"는 지적이 잇따랐습니다. 광주시의 자가진단키트 지급 대상은 1~3급 장애인 2만 8천여명과 임산부 8천여 명, 12세
      2022-02-08
    • 문재인 "소상공인 지원 늦출 수 없어"..추경안 신속처리 당부
      문재인 대통령이 국회의 추가경정 예산안 논의와 관련해 신속한 처리를 당부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8일) 청와대 국무회의 모두 발언에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 대한 지원은 한시도 늦출 수 없다"면서 "이분들의 어려움을 최대한 덜어드리기 위해 평상시에는 전례 없는 1월 추경안을 국회에 제출한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문 대통령은 이어 "국회 심의 과정에서 사각지대 해소 등을 위한 합리적인 대안이 나오는 것에 대해서는 정부도 성심껏 검토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7일 김부겸 국무총리가 국회 예결위 전
      2022-02-08
    • '엉터리 편파판정' CAS 판정 번복 가능성 얼마나 되나?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참가 중인 한국 선수단이 남자 쇼트트랙 1,000m 종목의 편파판정 의혹과 관련해 국제스포츠중재재판소(CAS)에 제소를 결정하면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CAS는 스포츠계에서 발생하는 분쟁을 조정하기 위해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지난 1984년 창설한 뒤 1994년 별도의 기구로 독립했습니다. 국제대회에서 발생하는 판정 시비나 선수 자격 시비 등에 대해 심판하지만 실제 CAS에 제소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이의를 제기한 측에서 실익을 기대하기 힘들
      2022-02-08
    • 동계올림픽 편파판정에 대선 후보들도 '분노'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경기에서 우리 선수들이 이해할 수 없는 판정으로 실격당한 것과 관련해 대선 후보들의 잇따라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는 SNS 글을 통해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편파판정에 실망과 분노를 금할 수 없다"며 "실력으로 끝까지 최선을 다한 우리 선수단 여러분이 진정한 승자"라고 밝혔습니다.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는 "중국은 더티(dirty)판정을 즉각 취소하고 대한민국의 금메달을 돌려줘야 한다"며 "쇼트트랙 편파 판정으로 우리 선수들의 금메달을 도둑맞았다"
      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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