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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대 대선 선거인수 4,420만 명..50대 19.5% '최다'
      20대 대통령선거의 선거인수가 4,419만 7,692명으로 확정됐습니다. 행정안전부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인명부 확정일인 지난 25일을 기준으로 외국에서 투표권을 행사하는 재외선거인 22만 6,162명, 거소투표 대상자 10만 3,099명을 포함해 4,419만여 명이 20대 대선 선거인수로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선거인(재외선거 제외) 중에서는 여성이 50.4%로 남성보다 많았습니다. 연령별로는 50대가 19.5%로 가장 많았고 40대 18.5%, 60대 16.4%, 30대 15.1%, 20대 14
      2022-02-27
    • [영상]安 목포 일정 소화 "DJ 뜻 이어 국민통합 완수하겠다"
      야권 단일화 담판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는 오늘(27일) 목포를 방문해 호남 유세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안 후보는 오늘(27일) 오전 목포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을 찾아 김대중 전 대통령의 업적을 기리고,특히 김 전 대통령은 첫 번째로는 국민통합을 하신 대통령, 그 다음에 국가개혁을 하신 대통령, 또한 글로벌 대통령"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안 후보는 김 전 대통령의 뜻에 따라 국민통합과 국가 대개혁 과제를 완수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다졌습니다. 안 후보는 정치인들이
      2022-02-27
    • NSC"북한 탄도미사일 발사에 깊은 우려와 유감"
      NSC"북한 탄도미사일 발사에 깊은 우려와 유감" 정부는 오늘(27일)오전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열린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 긴급회의에서 "엄중한 유감을 표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청와대는 서훈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서 위원들은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동향과 안보 상황 등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 방안을 협의했다고 전했습니다. 위원들은 북한의 잇단 미사일 발사에 대해 인내하면서 한미 공동으로 외교적 해결 노력에도 북한이 또 다시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것에 대해 대해 깊은
      2022-02-27
    • 한전, 6,300억 규모 '제주한림 해상풍력'사업 금융계약 체결
      한전이 국내 최대인 6,300억 원 규모의 제주한림 해상풍력 사업을 위한 금융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한전은 중부발전·한국전력기술 등과 사업주로 참여하고, 두산중공업이 주기기인 풍력터빈 공급과 유지보수, KB국민은행이 금융주선사로 참여한 한전 최초의 상업용 해상풍력 발전단지를 건설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제주시 한림읍 해상에 100메가와트 규모 해상풍력 발전소를 건설·운영하는 사업으로, 오는 2024년 하반기 준공과 상업운전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2022-02-27
    • 한전, 국내 최대 6,300억 규모 '제주한림 해상풍력'사업 금융계약
      한전이 총 사업비 6,300억 원 규모의 제주한림 해상풍력 사업을 위한 금융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제주한림 해상풍력 사업은 제주시 한림읍 해상에 100메가와트 규모 해상풍력 발전소를 건설·운영하는 사업입니다. 오는 2024년 하반기 준공과 상업운전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한전이 사업을 총괄하고 주기기인 풍력터빈 공급과 유지보수는 두산중공업, 풍력발전기 설치공사는 현대건설,엔지니어링은 한국전력기술,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는 한국중부발전이 맡습니다. 금융주선사는 KB국민은행이 참여합니다.
      2022-02-27
    •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 피해자 5명 사고 47일 만에 영면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 사고로 숨진 피해자 5명이 사고 발생 47일 만에 영면에 들었습니다. 가장 먼저 시신을 수습한 피해자 한 명은 이미 장례를 마쳤고, 다른 한 명은 타지역에서 장례를 치렀습니다. 유가족 대표는 조사에서 "혹한의 날씨에도 가족을 위해 희생하며 살아온 당신의 손마디와 흰머리를 잊을 수 없다"고 고인들을 추모했습니다. 광주에 사는 피해자 4명의 유가족들은 같은 장례식장에서 지난 금요일부터 사흘간 장례를 치렀습니다. 피해자들은 영락공원 제2추모관에 안치됐습니다. 지
      2022-02-27
    • [속보]윤석열,"단일화 결렬 통보받았다"..포항 유세 일정 재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가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와의 단일화 결렬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윤 후보는 오후 2시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단일화 협상 과정을 공개하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윤 후보는 "그동안 안 후보와의 단일화를 위해 진실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왔다"며 "양쪽 대리인들이 만나 진지한 단일화 협상을 이어왔지만, 최종 결렬을 통보받았다" 설명했습니다. 또 취소했던 영남권 유세 등 일정을 재개한다고 밝히면서 "지금이라도 안 후보가 시간과 장소를 정해준다면 언제든 차를 돌려 직접
      2022-02-27
    • 전남 섬 4개 노선 평일 관광객 뱃삯 반값 할인
      3월부터 전라남도 섬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겐 뱃삯의 반값을 할인해 줍니다. 전라남도는 '전남도 방문의 해'를 맞아 목포-가거도, 여수-거문도, 고흥-거문도, 완도-여서도 등 4개 항로를 이용하는 관광객들에게 3월 1일부터 여객선 이용 비용의 절반을 지원해줄 계획입니다. 다만 여객 운임만 할인 대상이며 터미널 이용료나 차량 운임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또 주말, 공휴일, 성수기에는 할인을 받을 수 없으며 국가유공자ㆍ장애인 혜택과 중복으로 할인되지 않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시범사업을 통해 관
      2022-02-27
    • 광주 자치구 생활지원비 예산 바닥..326억 추가 지원
      오미크론 변이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폭증하면서 생활지원비 예산이 바닥을 보이고 있습니다. 광주광역시는 올들어서만 6만여 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생활지원비 예산이 바닥났다며 정부 추가 경정 예산으로 326억 원을 확보해 자치구에 우선 전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생활지원비는 보건소로부터 입원이나 격리 통지를 받고 이행하면 지급되며 유급 휴가 이용자, 해외 입국 격리자 등은 제외됩니다.
      2022-02-27
    • 전라남도 섬 방문 관광객 평일 뱃삯 50% 할인
      3월부터 전라남도 섬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겐 뱃삯의 반값을 할인해 줍니다. 전라남도는 3월 1일부터 목포-가거도, 여수-거문도, 고흥-거문도, 완도-여서도 등 4개 항로를 이용하는 관광객들에게 여객선 이용 비용의 절반을 지원합니다. 할인은 여객 운임만 해당되며 터미널 이용료나 차량 운임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2022-02-27
    • 2022-02-27 (일) kbc 8뉴스 전체보기
      "애 낳을 병원 없어"..애타는 확진 임신부 광주ㆍ전남 지자체 평가..내일 시상식 주간브리핑 지역특화 빵 '인기'..소비ㆍ매출↑
      2022-02-27
    • 이재명, 1박 2일 일정 부울경 집중 유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오늘과 내일 이틀 동안 영남권 유세에 들어갔습니다. 이 후보는 오늘 오후 경남 창원에서 '지방자치와 미래산업 선도도시 창원'을 주제로 유세에 나섭니다. 이어 부산과 양산,울산을 돌며 부울경 메가시티, 가덕도 신공항 안착 등 지역 발전 공약을 내세우며 지지를 호소합니다. 내일(28일)은 대구·경북으로 이동해 경주와 대구,구미, 안동에서 집중 유세를 펼칠 예정입니다.
      2022-02-27
    • 안철수, "완주하겠다"..윤석열, 오후1시 기자회견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가 "야권 단일화는 더이상 없다"며 완주 의사를 밝혔습니다. 안 후보는 오늘 오전 목포 김대중노벨평화상 기념관을 방문한 자리에서 윤석열 후보와의 단일화에 대해 선을 그었습니다. 안 후보는 "이미 열흘 정도 전에 제안했고 철저히 무시당했다. 계속 립서비스만 하는 건 정치도의상 맞지 않고 국민께도 도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윤 후보에게서 연락이 왔냐"는 질문에 대해서 " 국민의힘 지지자들의 전화 폭탄, 문자 폭탄으로 시달리고 있다"며 "이러고도 같은 협상 파트너라고
      2022-02-27
    • 청년 10명 중 4명 스스로 '빈곤하다' 인식
      만 19~34세 청년 절반이 본인의 소득에 만족하지 못하며, 10명 중 4명은 자신이 빈곤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법정 청년 연령인 만 19~34세 4,114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7월 26일부터 8월 13일까지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응답자의 48.6%가 본인의 연간소득이 만족스럽지 않다고 답했습니다. 연간소득을 묻는 항목에는 41.4%가 2천만 원 미만이라고 답했으며 2천만~6천만 원 미만 32.4%, 4천만~6천만 원 미만 12.1% 등의 순이었습니다. '본인의 주
      2022-02-27
    • 작년 4분기 출생아 10명 중 6명 '첫째'
      지난해 4분기에 태어난 아이 10명 가운데 6명이 첫째 아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 인구동향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출생아 중 첫째아는 58.8%로 관련 통계가 공표되기 시작한 2015년 1분기 이후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이에 반해 지난해 4분기 셋째아 이상 비율은 7.8%로 관련 통계 공표 이래 처음으로 8%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둘째아 비중 역시 2015년 1분기 38.6%부터 계속해서 줄어들다 지난해 4분기엔 33.4%로 집계됐습니다. 자녀를 두 명 또는 세 명 이상 출
      202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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