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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대ㆍ조선대, 신입생 정원 미달 학과 '속출'
      전남대와 조선대에서 신입생 정원을 채우지 못한 학과가 속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대는 올해 신입생 정원 4,251명 가운데 38명이 미달했습니다. 광주 캠퍼스에서는 컴퓨터정보통신공학과와 응용생물과, 인공지능학부 등 3개 학과에서 정원이 미달했고, 여수 캠퍼스에서는 해양바이오식품학과 등 10개 학과가 정원을 채우지 못했습니다.   전남대는 상대적으로 선호 학과로 알려진 컴퓨터정보통신공학과, 응용생물학과, 인공지능학부가 정원을 채우지 못한 데 대해 막판까지 등록을 고민하던 학생들이 더 좋은 대학과 학과를 가기 위해 재수를 선택
      2022-03-02
    • '음주운전' 20대, 전동휠체어 탄 보행자 들이받아
      음주운전을 하다 전동휠체어에 탄 보행자를 들이받은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1일 밤 10시 반쯤 광주 북구 오치동의 한 사거리에서 전동휠체어를 타고 무단횡단을 하던 보행자를 들이받은 혐의로 20대 운전자 A씨를 붙잡았습니다. A씨는 사고 당시 면허 정지 수준으로 술에 취해 운전을 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동휠체어를 타고 도로를 건너던 보행자는 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2022-03-02
    • 김동연, 대선 후보 사퇴.."이재명 후보 당선 위해 뛰겠다"
      김동연 새로운물결 대선 후보가 대선 후보직 중도 사퇴를 선언했습니다. 김 후보는 오늘(2일) 오전 서울 영등포에서 '정치교체·공동정부'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대통령 후보직을 내려놓는다"며 "저는 오늘부터 이재명 후보의 당선을 위해 다시 운동화 끈을 묶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후보는 이어 "(사퇴가) 제게는 쉽지 않은 결정이었다"면서 "우리가 추구하는 가치와 철학의 실현을 위한 어려운 결정이었음을 이해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많이 아쉬울 것이라 믿는다"며 "앞으로도 이런 고마운 분들 뜻을
      2022-03-02
    • 靑 "DJ 이전은 형식적 민주주의" 해명..국민의힘 "대국민 사과해야"
      문재인 대통령이 3·1절 기념사에서 김대중 정부를 첫 민주 정부로 규정한 데 대한 논란이 커지면서 청와대가 적극 해명에 나섰습니다. 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오늘(2일) YTN 라디오 인터뷰에서 사견을 전제로 "저는 야당의 반응에 이해할 수 있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박 수석은 "87년 이후 대한민국 정부가 당연히 민주 정부"라면서도, "그러나 내용적으로 (민주주의에) 실질적 증진이 있었다기보다는 형식적 민주주의였다. 내용적으로 세계 무대에서 아주 진전된 민주주의 국가라고 주장을 못했던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2022-03-02
    • 김부겸 "방역패스, 냉철히 따져 결정"..거리두기 조기 조정 가능성
      김부겸 국무총리가 방역패스 잠정 중단과 관련해 "논란이 있는 것은 알지만 오미크론 대응에 있어 득과 실을 냉철하게 따져보고 내린 결론"이라고 밝혔습니다. 대선을 불과 일주일 가량 앞둔 상황에서 방역패스를 중단한 것을 두고 선거를 의식한 조치가 아니냐는 일각의 의혹을 일축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김 총리는 오늘(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세계 최고 수준으로 높아진 백신접종률 속에서 여러 건의 법원 판결로 현장의 혼선이 누적된 점 등을 고려했다"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2022-03-02
    • '호남 민심 잡아라'..송영길·정세균 등 광주ㆍ전남 집중유세
      대선 사전투표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중앙 선대위가 광주와 전남 곳곳에서 집중 유세를 펼칩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송영길 당 대표가 오늘(2일) 나주에서 시작해, 목포, 해남, 장흥, 보성 등을 돌며 이재명 후보 지지 유세에 나섭니다. 정세균 전 총리도 순천을 시작으로 여수를 거쳐 광주에서 집중 유세에 나섭니다. 국민의힘에서는 조수진 최고위원이 광주에서 윤석열 후보를 지원합니다. 사전투표가 시작되는 오는 4일에는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광주를 찾아 지지를 호소하고, 사
      2022-03-02
    • 러시아軍, 우크라이나 주요 도시 무차별 포격..확전 지속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주요 도시에 대한 무차별 포격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AP등 외신에 따르면 러시아군은 침공 엿새째인 1일(현지시각) 우크라이나의 수도인 키예프와 제2의 도시인 하리코프에 대한 대대적인 공격을 감행했습니다. 키예프에서는 방송 수신탑이 파괴됐고, 하리코프에서는 주택가와 광장 등 민간 시설이 큰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러시아군의 무차별 폭격이 이어지면서 민간인 사상자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영국 가디언은 현지 구조대의 성명을 인용해 하리코프 중앙광장 주변
      2022-03-02
    • 광주ㆍ전남 코로나19 확진자 첫 1만 명대..학교 확산 '우려'
      광주·전남의 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처음으로 1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각급 학교에서 새학기 등교가 시작되면서 확진자는 더 늘어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1일 광주에서는 5,259명이 코로나19에 신규 확진됐습니다. 광산구의 한 요양병원에서 16명이 확진 판정을 받는 등 고위험시설에서 집단감염이 잇따랐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도 3명 추가되면서 누적 사망자는 125명으로 늘었습니다. 전남에서는 4,996명이 신규 확진됐습니다.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의 확산이 이어졌고, 광양과 영
      2022-03-02
    • 광주 10도ㆍ여수 11도..맑고 일교차 큰 날씨
      오늘(2일) 광주ㆍ전남은 종일 맑고 일교차 큰 날씨가 예상됩니다. 아침 기온은 -4~2도 분포를 보인 가운데, 낮에는 기온이 크게 오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목포 8도, 광주 10도, 여수 11도 등 7도 ~ 14도 분포가 예상됩니다. 오는 4일까지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이상 벌어지는 날씨가 지속되겠습니다. 건강 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순천, 여수, 광양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2022-03-02
    • 맑고 일교차 큰 날씨..전남 동부권 건조주의보
      오늘(2일) 광주ㆍ전남은 종일 맑고 일교차 큰 날씨가 예상됩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나주 영하 4도, 함평 영하 2도, 광양 0도 등 영하 4도에서 2도 분포를 보이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목포 8도, 광주 10도, 여수 11도 등 7에서 14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순천, 여수, 광양엔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2022-03-02
    • 3월 2일 방송
      3월 2일 방송 
      2022-03-01
    • 3월 1일 방송
      3월 1일 방송 
      2022-03-01
    • 3/2(수) 모닝와이드 타이틀 + 주요뉴스
      1.("마지막 승부처는 호남"..광주서 격돌) 20대 대선 투표일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박빙의 승부가 이어지면서 여·야 각 당은 호남을 마지막 승부처로 보고, 총력을 쏟고 있습니다. 2.(도시철도 2호선 공사 지연..시민 불편) 2024년 개통을 목표로 진행되는 광주도시철도 2호선 공사가 일부 구간에서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시민들의 불편이 길어질 전망입니다. 3.('농지 투기 꼼짝 마!' 농지관리원 개원) 체계적인 농지 관리를 위해 설립된 농지은행관리원이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농
      2022-03-01
    • 광주자치경찰, 상징 이미지·슬로건·포스터 공모
      광주 자치경찰을 상징하는 이미지와 슬로건, 포스터를 공모합니다. 접수 기간은 오늘(2일)부터 다음 달 29일까지이며 광주광역시 홈페이지나 카카오톡에서 '광주자치경찰 브랜딩 공모전'을 통해 응모할 수 있습니다. 광주 자치경찰의 역할, 정체성과 함께 지역의 전통, 역사, 문화 등을 담아야 하고 총상금은 천만 원으로 수상자 50명을 선정합니다.
      2022-03-01
    • 포스코, 광양제철소 3년간 5조 투자 계획 알려져
      포스코가 광양제철소에 향후 3년간 5조원을 투자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포스코는 지난 25일 이같은 내용의 '지주사 전환에 따른 지역투자와 지역 협력 방안'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포스코는 광양제철소 개선, 확장은 물론 친환경 설비투자 확대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올해 1조 7,000억원을 전기강판 사업에 투자하는 한편 내년 1조 7,000억원 등 3년간 5조 원을 투자한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022-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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