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코로나19 확진..9일까지 공관서 재택치료
김부겸 국무총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국무총리비서실은 오늘(3일) 오전 김 총리가 자가진단키트를 이용한 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이 확인되자 PCR(유전자증폭) 검사를 받았고, 오후에 코로나19 확진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김 총리는 발열과 인후통 등의 증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방역 지침에 따라 오는 9일까지 7일간 공관에 머물며 재택 치료를 할 예정입니다. 앞서 김 총리는 지난달 28일 2·28민주운동 기념식 참석차 대구를 방문한 이후 의심 증상이 나타나 자가진단키트 검사를
2022-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