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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성 주택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장성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주택 일부가 탔습니다. 오늘(3일) 아침 8시 40분쯤 장성군 장성읍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택 45㎡가 탔고,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소방당국은 안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3-03
    • 거동 불편한 광주 유권자 위해 교통 편의 지원
      사전투표일과 본 투표일에 거동이 불편한 광주지역 유권자들에게 교통 편의가 지원됩니다. 광주광역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중증 장애인 등 투표 참여 불편 선거인을 위해 거주지에서 투표소까지 왕복으로 차량을 운행해주기로 하고, 오는 9일까지 광주시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를 통해 사전 예약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선관위는 장애인 투표편의 제고를 위해 이번 20대 대선 투표소 367곳 가운데 366곳을 1층 또는 승강기가 있는 곳에 설치했습니다.
      2022-03-03
    • 김부겸, 코로나19 확진..9일까지 공관서 재택치료
      김부겸 국무총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국무총리비서실은 오늘(3일) 오전 김 총리가 자가진단키트를 이용한 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이 확인되자 PCR(유전자증폭) 검사를 받았고, 오후에 코로나19 확진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김 총리는 발열과 인후통 등의 증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방역 지침에 따라 오는 9일까지 7일간 공관에 머물며 재택 치료를 할 예정입니다. 앞서 김 총리는 지난달 28일 2·28민주운동 기념식 참석차 대구를 방문한 이후 의심 증상이 나타나 자가진단키트 검사를
      2022-03-03
    • '거동 불편' 유권자 위해 투표일 교통 편의 제공
      사전투표일과 본 투표일에 거동이 불편한 광주지역 유권자들에게 교통 편의가 지원됩니다. 광주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중증 장애인 등 투표 참여가 불편한 선거인을 위해 거주지에서 투표소까지 왕복으로 차량을 운행해주기로 하고, 오는 9일까지 광주시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를 통해 사전 예약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선관위는 장애인 투표편의 제고를 위해 이번 20대 대선 투표소 367곳 가운데 366곳을 1층 또는 승강기가 있는 곳에 설치했습니다. 사전투표소는 97곳 가운데 94곳이 1층이거나 승강기가 있는 곳에 설
      2022-03-03
    • 김재연, 내일(4일) 전남 찾아 지지 호소
      김재연 진보당 대선 후보가 내일(4일) 전남 지역 유세에 나섭니다. 김재연 후보는 사전 투표가 시작되는 내일(4일) 영암 삼호중공업 유세에 이어 전남 농민 지지 기자회견에 참석한 뒤, 목포 평화광장에서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김 후보는 유세 중간 광주에 들러 사전 투표를 할 계획입니다.
      2022-03-03
    • "벌교에서 주먹자랑 하지 말라" 유래는?..'의(義)' 공원 조성
      "벌교에서 주먹자랑 하지 말라"는 말의 유래를 알 수 있는 공원이 벌교에 조성됐습니다. 의향ㆍ예향ㆍ다향의 고장으로 불리는 보성군이 벌교읍 관문인 선근지구에 '의(義)'를 테마로 한 공원을 조성하고 일반에 공개했습니다. 의병활동과 독립운동이 활발하게 이뤄졌던 의향의 도시라는 지역특색에 맞게 독립운동에 앞장선 홍암 나철 선생, 채동선 선생, 안규홍 의병장의 일대기를 조형벽화로 만들어 벌교의 의로움을 바로 알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입니다. 의향 벌교를 잘 설명해 주는 옛말 중에는 "벌교에서 주먹
      2022-03-03
    • 민주당 광주선대위, 24시간 비상체제.."광주가 심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선대위가 사전투표를 하루 앞두고 윤석열-안철수 후보의 야합이 이뤄졌다며 광주가 심판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민주당 광주 선대위는 오늘(3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민심이 이재명 후보로 흐르자 두 야당 후보가 자리 나눠먹기로 국민과의 약속을 배신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광주시당 선대위뿐만 아니라 각 지역위원회 선대위도 24시간 상주체제로 전환해 윤석열의 검찰공화국 도래를 반드시 저지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내일과 모레 열리는 사전투표에 광주시민이 반드시 참여해 '야합'을
      2022-03-03
    • 올해부터 광주 고3 토요일 자율학습 전면 실시
      올해부터 광주 지역 고교 3학년을 대상으로 토요일 자율학습이 전면 실시됩니다. 광주광역시교육청은 "코로나19로 학습 부족 현상을 겪는 고교 3학년을 대상으로 올해부터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자율학습을 하도록 하고, 교사들이 출근해 학습 지도를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광주 지역 고교들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정규 수업이 끝난 뒤 오후 10시까지 자율학습을 실시했으며, 일부 사립학교의 경우 토요일 자율학습을 해왔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시 교육청이 공식적으로 '토요일
      2022-03-03
    • 심상정 "安, 거대 정당에 무릎 꿇어..안타깝고 유감"
      심상정 정의당 후보가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를 향해 거대 정당 앞에 무릎을 꿇었다고 비판했습니다. 심상정 후보는 오늘(3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양당 정치 종식과 다당제 소신을 밝혀왔지만 결국 거대 정당 앞에 무릎을 꿇었다"며 안 후보가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길을 갔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기득권 양당 정치 교체와 다당제를 위해 심상정에게 투표해달라고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2022-03-03
    • 광주 광산구, 광주송정역 일대 지중화 사업 등 정비
      광주 광산구가 송정역 일대를 정비합니다. 광산구는 송정역에서 광주공항을 거쳐 극락교로 이어지는 4.7km 구간의 전선 지중화 작업을 2024년까지 마칠 계획입니다. 또 보행로를 정비하고 버스 승강장과 안내 간판 등 교통 시설물을 다시 설치하는 한편, 도로 옆 화단도 새로 가꿀 예정입니다. 광산구는 "송정역 일원은 광주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마주하는 광주의 첫인상"이라며 도심 미관 정비에 나선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2022-03-03
    • 고흥 육용오리 농장 고병원성 AI 의심 사례 발생
      고흥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AI 의심 사례가 발생했습니다.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고흥의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AI 의심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농장 출입 통제와 살처분, 역학조사 등의 조치에 나섰습니다. 이 농장은 오리 만 8천 마리를 사육하고 있으며 고병원성 여부는 1일~3일 후 판별될 예정입니다.
      2022-03-03
    • 전남사회단체연합회, 대선 투표 동참 호소
      전남 사회단체연합회가 내일(4일)부터 시작되는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에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전남사회단체연합회는 권리이자 책임인 소중한 주권 행사를 통해 민주주의가 꽃을 피울 수 있다며 도민들의 적극적인 투표를 촉구했습니다. 안전한 투표를 위해 마스크 착용과 충분한 거리두기 등을 실천하고, 고용주들도 노동자의 투표권을 보장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2022-03-03
    • 전남 코로나 확진자 80%, 2월 한 달간 발생
      전남 코로나19 확진자의 80%가 지난 2월 한 달간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누적 확진자 6만 3,450명의 82%인 5만 2,010명이 지난 한 달간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인구 10만 명당 환자 발생률은 전국 절반 정도, 확진자 대비 사망자 수도 전국 평균을 밑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2-03-03
    • 신안소방서 7일부터 업무..신청사 8월 완공
      신안소방서가 그동안 목포소방서에서 맡아오던 소방행정 업무를 7일부터 자체적으로 개시합니다. 신안군 2개읍 12개면의 재난안전을 책임질 신안소방서는 소방인력 155명, 차량 46대 등이 배치돼 지역민의 재산과 생명보호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임시 사무실은 자은면 구영리 119지역대를 신청사 완공시까지 한시적으로 사용합니다. 신청사는 신안군 암태면 단고리에 연면적 2904.08㎡ 부지에 지상 3층 규모로 오는 8월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2022-03-03
    • 광주 남구, 직장 내 괴롭힘 대리신고제 도입
      광주광역시 남구가 직장 내 괴롭힘 피해자나 공익 제보자가 익명으로 신고할 수 있는 '안심 변호사 및 노무사' 제도를 운영합니다. 남구는 광주변호사회와 공인노무사협회에서 추천한 변호사와 노무사 1명씩을 위촉하고, 이들의 개인 메일을 통해 신고를 받도록 했습니다. 안심 변호사와 노무사는 신고를 받으면 사실 관계와 증거를 확인한 뒤 변호사와 노무사 명의로 구청 담당 부서에 사건을 신고하게 됩니다. 조사 결과 역시 변호사와 노무사를 통해 전달됩니다. 남구는 "직장 내 갑질이나 공익제보 특성상 신분이
      2022-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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