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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도장터, 소비자가 선정한 최고의 브랜드 상 수상
      전라남도의 직영 온라인 쇼핑몰 남도장터가 '2022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과 '2022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을 받았습니다. 남도장터는 지난해 말 기준 사상 최다 매출액인 552억 원을 기록해, 전년 매출액의 69%를 초과 달성했습니다. 입점 업체 수 1천663곳, 상품 수 2만 6천개, 회원 수 33만 3천686명에 달해 농어가 매출 증대에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2022-03-14
    • 전남도, 맞춤형 체력증진 프로그램 무료 제공
      전라남도가 도민 체력 증진을 위해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처방하는 국가 지정 공인 인증 '국민체력100'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합니다. 도내에서는 목포, 순천, 곡성, 나주, 신안, 영암, 무안 등 7곳에서 체력인증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센터별로 온라인 체력증진 교실, 방문이 어려운 단체를 위한 찾아가는 체력측정 및 운동처방, 직장인을 위한 야간·주말 운영 등 도민 편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만 11세 이상 도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혈압·키·몸무게·체지방률·근력·심폐지구력·유연성 등
      2022-03-14
    • 전남도 쇼핑몰 남도장터,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전라남도의 직영 온라인 쇼핑몰 남도장터가 '2022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과 '2022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을 받았습니다. 남도장터는 지난해 말 기준 사상 최다 매출액인 552억 원의 판매고를 올리면서 전년에 비해 매출액이 69% 신장했습니다. 지난해 말 기준 입점 업체 수 1,663곳, 입점 상품 수 2만 6,171개, 회원 수 33만 3,686명에 달해 농어가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2022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 대상 조사를 거
      2022-03-14
    • '낙태 실패하자 출산 뒤 아기 살해' 친부도 구속영장
      임신한 태아를 낙태시키려다 실패하자 출산 뒤 변기에 빠트려 숨지게 한 20대 친모에 이어 친부에게도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전주 덕진경찰서는 지난 1월 8일 전주시 덕진구 자신이 살던 집에서 사실혼 관계인 27살 A씨가 아이를 출산하자 변기에 빠트려 숨지게 한 혐의로 친부 42살 B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B씨는 A씨와 함께 아기를 화장실 변기물에 20분 넘게 빠트려 숨지게 한 뒤 119에 아기가 숨을 쉬지 않는다고 허위로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B씨는 A씨의 임신 사실을
      2022-03-14
    • 문재인 "갈등·혐오 표출된 대선..최우선 과제는 통합"
      문재인 대통령이 대선 이후 최우선 과제로 '민심 통합'을 꼽았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14일) 청와대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제20대 대통령 선거 결과와 관련해 "사상 유례없이 치열한 경쟁 속에 갈등이 많았던 선거였고 역대 가장 적은 표차로 당락이 결정됐다"며 "선거 과정에서 극명하게 드러난 갈라진 민심을 수습하고, 치유하고, 통합하는 것이 가장 시급한 과제"라고 밝혔습니다. 문 대통령은 "다음 정부에서 다시 여소야대의 국면을 맞게 됐지만 그 균형 속에서 통합과 협력의 정치를 해달라는 것이 국민의 요구이고 시대정신
      2022-03-14
    • 경찰, 광양시의원 2명 '비밀누설' 혐의 소환 조사
      확정되지 않은 재난지원금 지급 계획을 인터넷에 퍼뜨린 혐의를 받고 있는 광양시의원 2명이 경찰에 소환됐습니다. 광양경찰서는 지난달 6일 SNS를 통해 광양시가 3차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는 내용의 미확정된 지원 계획을 퍼뜨린 광양시의회 의원 2명을 '비밀누설' 혐의로 소환 조사했습니다. 경찰은 해당 시의원들을 상대로 구체적 재난지원금 지급 계획의 입수 과정과 인터넷 유포 경위 등을 조사했습니다.
      2022-03-14
    • 교통사고 수습하던 도공 직원, 차에 치여 중상
      담양의 한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 현장을 수습하던 30대 한국도로공사 직원이 차에 치여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오늘(14일) 오전 10시 30분쯤 담양군 봉산면의 한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 현장을 수습하던 한국도로공사 직원 37살 A 씨가 차에 치어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차량 운전자가 수신호를 하던 A 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3-14
    • 기초의원이 '비밀누설' 혐의로 소환, 왜?
      확정되지 않은 재난지원금 지급 계획을 인터넷에 퍼뜨린 혐의를 받고 있는 전남 광양시의원 2명이 경찰에 소환됐습니다. 광양경찰서는 지난달 6일 SNS를 통해 광양시가 3차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는 내용의 미확정된 지원 계획을 퍼뜨린 광양시의회 의원 2명을 '비밀누설' 혐의로 소환 조사했습니다. 이들이 퍼뜨린 문자메시지에는 지급액수와 지급기간, 외국인 포함 여부 등이 상세하게 담겨있었습니다. 경찰은 해당 시의원들을 상대로 구체적 재난지원금 지급 계획의 입수 과정과 인터넷 유포 경위 등을 조사했습니다.
      2022-03-14
    • "5살 조카 폭행해 숨지게 한 고모 엄벌 요청" 청원
      다섯 살 조카를 폭행한 뒤 방치해 숨지게 한 고모를 엄벌해달라는 국민청원이 제기됐습니다. 자신을 숨진 아이의 친모라고 밝힌 청원인은 친 고모가 아이의 온몸에서 피멍이 발견됐는데도 학대 사실을 부인하고 있다며 강력한 처벌을 요청한다는 글을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렸습니다. 경찰은 A양의 고모가 훈육을 이유로 폭행한 뒤 방치해 사망에 이른 것으로 보고 고모를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2022-03-14
    • 지스트, 복합약물 처방시 부작용 예측 기술 개발
      약물 간의 상호작용으로 인한 부작용을 예측하는 기술이 개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지스트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남호정 교수 연구팀은 유전자 발현 데이터를 기반으로 약물 간 상호작용을 사전 예측하는 인공지능 모델을 개발해, 이를 약물 안정성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빠른 치료를 위해 여러 약물을 함께 복용할 경우, 약물 간 상호작용 과정에서 간섭이 발생해 부작용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2022-03-14
    • 조선대병원, 기관생명윤리위원회 평가·인증 획득
      조선대학교병원이 보건복지부의 기관생명윤리위원회 평가·인증을 획득했습니다. 기관생명윤리위원회는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연구대상자를 보호하기 위해 연구의 윤리적·과학적 타당성을 자율적으로 심의하는 기구입니다. 관련 평가 기준을 모두 충족한 조선대병원의 인증은 오는 2025년 3월 10일까지 3년간 유효합니다.
      2022-03-14
    • 전남 외국인 계절근로자 1,230명 확보..인력난 숨통
      봄철 농어촌의 인력난 해결을 위해 전라남도가 1천 명이 넘는 외국인 근로자를 확보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법무부가 배정하는 외국인 계절 근로자를 지난해 343명보다 3배 이상 늘어난 1천230명을 확보해, 소규모 농어가도 1주일 단위로 외국인 고용이 가능해졌습니다. 베트남·네팔·필리핀 등과 업무협약을 한 해남군 등 4개 군은 입국 절차를 이미 시작했고, 나머지 시군도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과 유학생 체류 등의 방식으로 입국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2-03-14
    • 아파트 붕괴 사고 원인 규명.."총체적 부실이 만든 인재"
      국토부가 화정아이파크 붕괴 사고를 '총체적 부실이 만든 인재'로 결론 냈습니다. 국토교통부 건설사고조사위원회는 오늘(14일) 두 달여 동안의 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무단 시공방식 변경에 따른 하중 증가, 아래 3개 층 동바리 철거, 콘크리트 품질 불량 등 3가지를 가장 큰 사고 원인으로 지목했습니다. 또 감리가 변경된 시공방식이 안전한지 구조 검토를 하지 않고, 동바리가 철거된 사실을 몰랐던 점 등도 사고 원인으로 추정했습니다.
      2022-03-14
    • 화순 소나무재선충병 확인..지난해 9,670그루 피해
      화순군의 한 산림에서 소나무재선충이 발생했습니다. 전라남도는 화순 도곡면의 한 산림에서 소나무재선충으로 의심되는 소나무 1그루가 발견돼 반경 2km 이내의 소나무류 반출을 전면 제한했습니다. 지난해 전남에서는 여수와 순천 등 11개 시ㆍ군에서 9천 670여 그루가 소나무재선충 피해를 입었습니다.
      2022-03-14
    • 심근염도 코로나19 백신 이상반응으로 인정
      화이자, 모더나 백신 접종 뒤 발생한 심근염도 코로나19 백신 이상반응으로 인정됩니다. 예방접종 피해보상 전문위원회는 오늘(14일) mRNA(메신저 리보핵산) 백신 접종 뒤 발생한 심근염에 대해 접종과의 인과성을 인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mRNA 백신 접종 뒤 심근염이 발생한 경우에 사망·장애 일시보상금과 진료비, 간병비 등을 지원합니다. 사망 일시보상금은 약 4억 6천만 원, 장애일시보상금은 중증도에 따라 사망 일시보상금의 100% 또는 55% 수준입니다. 앞서 치료비나 사망 일
      20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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