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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C 뉴스와이드 전체보기 2026-06-04 (목)
      1부 와이드 이슈 - 패널: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당선인 2부 여의도 초대석 - 패널 :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6-06-04
    • 박지원 "오세훈 5선, '명픽' 이 대통령 책임?...그건 아냐, 민주당이 진 것, 뼈아파"[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6·3 지방선거 최대 승부처인 서울에서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정원오 민주당 후보가 이길 거라는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를 뒤엎고 역전승을 거두며 서울시장 5선 고지에 올랐습니다. 김관영 무소속 후보가 '타도 정청래'를 외치며 출마해 관심을 모았던 전북은 이원택 민주당 후보가 과반 득표율을 올리며 김관영 후보를 여유 있게 따돌리고 당선됐습니다. 부산 북구갑에선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승리하며 국회에 입성하게 됐고, 평택을에선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가 3위로 밀리며 큰 정치적 타격을 맞
      2026-06-04
    • 홈플러스 휴업 37개 점, 결국 폐점…근무 인원만 3,500명
      홈플러스가 잠정 영업 중단에 들어간 전국 37개 매장을 결국 폐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이날 마트산업노동조합 홈플러스지부 및 일반노조에 보낸 공문에서 "휴업 중인 37개 점포에 대해 폐점을 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홈플러스는 슈퍼부문인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매각이 결정된 이후인 지난달 10일부터 전국 104개 대형마트 매장 중 37개 매장의 영업을 잠정 중단한 바 있습니다. 홈플러스는 폐점하는 37개 점포 직원에 대해 구조조정 지원 제도인 자산유동화 점포 지원제도를 적용할 예정입니다. 폐
      2026-06-04
    • [속보]'중동 긴장 고조' 원달러 환율 1,540원 돌파…금융위기 이후 최고치
      원달러 환율이 야간거래에서 1,540원을 넘어섰습니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4일 외환시장에 따르면 원달러 환율은 장중 1,530원을 돌파한 데 이어, 야간거래에서 상승 폭을 더욱 키우며 1,540원 선도 넘어섰습니다. 환율이 이 같은 고점을 기록한 것은 지난 2008~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사태 이후 처음입니다. 한편 이날 코스피 시장은 전장보다 162.08포인트(1.84%) 내린 8,639.41에 장을 마치며 지난달 28일 이후 처음으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외환당국이 지난 5월 환율 방
      2026-06-04
    • 프로배구 SOOP, 초대 사령탑으로 김세진 감독 선임...구단명은 '수퍼스'
      김세진 한국배구연맹(KOVO) 경기운영본부장이 여자배구 페퍼저축은행을 인수한 SOOP(숲)의 첫 지휘봉을 잡습니다. SOOP은 4일 배구단 명칭을 'SOOP 수퍼스(SOOPers)'로 확정하고 김세진 감독을 초대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수퍼스'라는 팀명은 다양한 구성원이 어우러지는 플랫폼처럼 선수들의 각기 다른 개성과 강점을 하나로 모은다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국가대표 선수 출신 김세진 감독은 남자부 OK저축은행 감독으로 2014-2015시즌, 2015-2016시즌 두 시즌 연속 V리그 우승을 일군 뒤 해설위원
      2026-06-04
    • '투표용지 부족' 선관위, 서울청 광역수사대가 수사
      경찰이 6·3 지방선거에서 빚어진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연루된 선거관리위원회 주요 인사들에 대한 수사에 나섭니다. 4일 서울경찰청은 언론 공지를 통해 노태악 중앙선관위원장 등 선관위 간부 등에 대한 직무유기 등 혐의 고발 사건을 서울청 광역범죄수사대에 배당했다고 밝혔습니다. 보수 성향 시민단체인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가 전날 고발한 지 하루 만에 서울청이 직접 수사하기로 결정한 것입니다. 서민위는 노 위원장과 허철훈 사무총장, 오민석 서울시선관위원장, 김범진 사무처장, 민소영 송파구선관위원장 등이 송파구
      2026-06-04
    • 전남도 6월 전통주에 '진도홍주38' 선정
      전남도가 6월 '이달의 전통주'로 대대로영농조합법인의 진도홍주38을 선정했습니다. '진도홍주38'은 진도의 전통주인 진도홍주를 현대인의 입맛에 맞게 재해석한 술로, 진도에서 자생하는 지초(芝草) 뿌리를 활용해 특유의 붉은 빛과 은은한 향을 담아냈습니다. 일반적으로 진도홍주는 높은 도수와 지초 특유의 향에서 오는 묵직한 풍미가 특징입니다 하지만 진도홍주38은 일정 기간 숙성한 뒤 재증류하는 공법을 적용해 도수를 낮추고 부드러운 풍미를 완성했습니다. 원액 그대로 즐기거나 얼음을 넣어 시원하게 마실 수 있으며, 맥주와 섞는 '일출
      2026-06-04
    • 시민단체, 투표지 부족 사태 비판 "철저한 진상조사…책임 물어야"
      시민단체들이 6·3 지방선거에서 벌어진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한목소리로 비판했습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4일 서울시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열린 '제9회 동시지방선거 평가와 향후 과제 토론회'에서 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개혁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상응 경실련 정치개혁위원장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선관위의 선거 운영의 문제라며 명확한 진상 규명으로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대안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참여연대도 이날 성명을 통해 선관위의 안이한 선거사무 관리로 유권자 참정권이 근본적
      2026-06-04
    • "호떡집서도 일어날 수 없는 후진국 참사...선관위원장 즉각 물러나야"[박영환의 시사1번지]
      이번 지방선거에서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서울 송파구·강남구 등 최소 14곳에서 투표가 중단되고, 일부에서 유권자들이 2~3시간씩 대기했고, 또 일부는 투표를 포기하고 귀가하기도 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선관위를 항의 방문하고 진상 파악이 될 때까지 개표 중단을 요구했는데, 선관위는 4일 새벽, 노태악 중앙선관위원장 주재로 긴급위원회를 연 뒤 "이번 사안은 공직선거법에 따른 선거의 연기나 재선거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결론냈습니다. 선관위는 개표 종료 이후 진상을 규명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마
      2026-06-04
    • '돌아온' 송영길·이광재...민주당 대표 두고 정청래·김민석과 경쟁 예고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를 통해 원내 복귀에 성공한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4선 고지에 오른 이광재 전 강원도지사의 향후 행보에 정치권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특히 오는 8월 예정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두 사람의 당대표 출마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당권 경쟁 구도가 요동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인천 연수갑 선거에서 당선된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022년 서울시장 선거 출마 이후 4년 만에 국회에 복귀했습니다. 정치적 위기로 평가받았던 '돈 봉투 의혹' 논
      2026-06-04
    • '평택을 낙선' 조국 "당 대표 물러나겠다…6·3 선거 결과에 책임"
      경기 평택을 재선거에서 낙선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6·3 선거 결과에 대한 책임을 지고 당대표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 대표는 4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저는 오늘 6·3 선거 결과에 책임을 지고, 당대표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말했습니다. 조 대표는 “이번 선거에서 조국혁신당의 이름으로 헌신한 당원 동지들 앞에 새로운 희망의 길을 열지 못했다”며 “모두 제가 부족했던 탓”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범민주
      2026-06-04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조직개편안 입법예고
      전남도와 광주광역시는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안정적 출범을 뒷받침하기 위한 행정기구 관련 자치법규 제정안을 4일 입법예고했습니다. 입법예고안은 통합특별시 출범과 동시에 광역 행정기구가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출범 초기 민원, 재난안전, 복지 등 필수 행정서비스가 차질 없이 제공되도록 개편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개편안은 통합 초기 행정 안정성 확보와 대민서비스의 연속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1단계 조직개편안'입니다. 행정체계의 급격한 변화에 따른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두 시·도의
      2026-06-04
    • [영상]광주 길거리서 반려견 폭행하고 끌고 가...영상 공개 '충격'
      광주의 한 거리에서 남성이 반려견으로 추정되는 개를 폭행하고 강제로 끌고 가는 영상이 공개돼 공분이 일고 있습니다. 4일 동물보호단체 '라이프'는 전날 오후 광주 서구 쌍촌동의 한 길거리에서 신원 미상의 남성이 개를 강제로 끌고 가는 모습이 담긴 제보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영상에서 남성은 안고 있던 개를 바닥에 내려놓은 뒤, 개가 움직이지 않자 손에 들고 있던 긴 나뭇가지로 개를 여러 차례 때렸습니다. 이어 목줄을 잡고 개를 수 미터가량 끌고 갔으며, 이후에도 개의 머리와 목덜미 부위 나뭇가지로 수차례 더 때렸습니다.
      2026-06-04
    • '외국인 7조 매도' 코스피, 1.8%↓ 8,630대 마감…코스닥은 2.31%↑
      코스피가 외국인의 7조 매도세에 4거래일 만에 하락하며 8,630선으로 밀려났습니다. 지방선거 공휴일로 하루 쉰 코스피는 4일 전장보다 162.08포인트(1.84%) 내린 8,639.41에 장을 마치며 지난달 28일 이후 처음으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지수는 전장보다 177.67포인트(2.02%) 내린 8,623.82로 출발해 낙폭을 줄여 장 초반 한때 8,750선을 회복했습니다. 하지만 다시 낙폭을 키워 8,577까지 밀렸으나 저가 매수세에 하락폭을 소폭 줄이며 마감했습니다. 19거래일 연속 '팔자'를 이어간 외국인은 이날
      2026-06-04
    • 스타벅스 지난달 결제금액 130억 원 넘게 줄어
      스타벅스의 지난달 신용·체크카드 추정 결제금액이 전달보다 100억 원 넘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4일 AI 테크 기업 아이지에이웍스의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스타벅스의 5월 신용·체크카드 추정 결제금액은 1,211억 9천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4월 결제금액 1,343억 2천만 원보다 131억 가량 감소한 수치입니다. 주간 기준으로도 지난달 하순 결제액 감소세가 이어졌습니다. 스타벅스의 주간 결제금액은 5월 11∼17일 321억 6천만 원에서 '탱크 데이' 논란이 불거진 18&sim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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