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KBC는 6·3지방선거를 맞아 호남 민심의 향방을 살펴보는 유튜브 특별 생중계를 6시간 동안 진행했는데요.
실시간 참여자가 6천 명을 넘어서며 지역민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가 진행되는 동안 KBC는 유튜브를 통해 광주·전남 민심을 분석하는 특별 생중계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방송은 개표 상황을 단순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투표율의 의미와 지역 정치 지형 변화를 심층적으로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이번 유튜브 방송은 실시간 참여자 수가 6천 명에 달하며 지역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총 4부로 진행된 생중계에는 정준호 광주 북구갑 국회의원과 윤난실 민형배 캠프 수석대변인, 강수훈 광주특별시의원 당선자가 출연해 개표 상황을 지켜보며 선거 판세를 진단했습니다.
1부에서는 각 후보 캠프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를 연결해 출구조사 발표 직후 현장 분위기와 반응을 전했습니다.
이어진 2부부터 4부까지는 주요 접전지 판세와 지역별 득표 흐름, 승패를 가른 요인 등을 짚으며 이번 선거 결과의 의미와 과제를 살펴봤습니다.
6시간에 걸친 시간 동안 시청자들은 실시간 채팅을 통해 서로 의견을 나누고, 선거 결과를 예측해보기도 했습니다.
TV 중심의 선거 보도에서 벗어나 유튜브로 개표 전 과정을 분석한 KBC는 앞으로도 새로운 시도로 지역민과 소통하는데 힘쓸 계획입니다.
KBC 고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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