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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2017 01/31 (화) 모닝
      희망2017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골프인에서 57만 8,680원 남구 방림2동 라인효친1차아파트 입주민들이 73만 1,000원 동구 학동 남광교회에서 20만 원 학동 축협마트와 학동 제3지구 재개발조합에서 각각 10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광주 동구 학동 1통 주민들이 31만 원 동구 학동 2통에서 17만 원 학동 3통 14만 5,000원 학동 6통 25만 원 7통 주민들이 43만 5,000원을 모아주셨습니다. 광주 동구 학동 8통에서 17만 5,000원
      2017-01-26
    • 희망2017 01/27 (금) 모닝
      희망2017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북구 오치1동 16통에서 9만 원 북구 오치1동 17통 주민들이 5만 5,000원 오치1동 18통에서 10만 원 20통 5만 5,000원 21통 주민들이 20만 원을 모아 보내주셨습니다. 광주 북구 오치1동 김화삼, 임영자 씨가 각각 5만 원 북구 오치1동 대화아파트에서 10만 원 남구 행암동 제일풍경채 2단지 아파트 입주민들이 70만 원 행암동 천년나무3단지 아파트에서 80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광주 남구 진월현대3
      2017-01-26
    • 설 역귀성, 부모가 자식 보러가요
      【 앵커멘트 】 요즘 직장 생활에 힘들어하는 자녀를 위해 '귀성 전쟁' 을 대신 치르는 부모들이 많습니다. 수도권으로 역귀성에 나서는 부모들을 이준호 기자가 만나보고 왔습니다. 【 기자 】 정종호 씨 부부의 휴대폰에는 자식과 손주의 사진이 가득합니다. 항상 보고 싶고 그리운 마음을 지난 가을 수확한 대봉감과 함께 상자에 담아뒀습니다. ▶ 인터뷰 : 정종호 / 광주시 임곡동 - "서울에 인스턴트 식품 많겠지만 다 시골에서 이게 자연적으로 키워낸 감이고 식품이기 때문에.." 혹여
      2017-01-26
    • 설 연휴, 가볼 만한 곳들
      【 앵커멘트 】 그리운 고향을 찾는 귀성객의 행렬이 일찍부터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연휴 동안 가족과 함께 가볼만 한 광주전남의 명소들을 소개해드립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하늘로 쭉 뻗은 대나무 사이로 관광객들이 분주히 돌아다닙니다. 전국 곳곳서 온 관광객들은 울창한 대숲을 배경으로 사진도 찍고 쌓인 눈도 뭉쳐 던져보면서 흔치 않은 겨울 풍경을 즐깁니다. ▶ 인터뷰 : 길태은 / 서울 오류동 - "다른 지방도 많이 가봤지만 담양 쪽이 굉장히 잘 되어 있는 것 같고
      2017-01-26
    • 특목고도 입학 특혜, 도 넘은 교육지원
      【 앵커멘트 】나주 혁신도시의 한 고등학교가 공공기관 자녀들에게만 특혜를 주고 있다는 보도 해드렸는데요, 전남 과학고와 외국어고등학교도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자녀에게 특혜를 주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보도에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2016학년도 전남과학고등학교 입학전형 요강입니다. 사회통합전형 대상자에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자녀가 포함돼 있습니다// 사회통합전형은 사회취약계층을 배려하기 위한 제도로 기초생활수급자나 도서벽지·농어촌 지역 학생들이 대상입니다. //
      2017-01-26
    • 귀성 시작, 설 연휴 눈*비에 불편 예상
      【 앵커멘트 】 설 연휴 하루를 앞둔 오늘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의 이동이 본격 시작됐습니다. 연휴 기간 눈*비 소식에 바다 날씨도 고르지 못할 것으로 보여 불편이 예상됩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이 차례차례 버스에서 내립니다. 양손에 선물 꾸러미를 들고 고향집으로 향하는 발걸음은 한결 가볍습니다. ▶ 인터뷰 : 최현슬 / 귀성객 - "명절이 짧아서 불편하기는 한데 오랜만에 고향에 와서 가족들 볼 수 있으니까 떨리고 좋은 것 같아요"
      2017-01-26
    • 0126(목)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귀성 시작)..설 연휴 눈*비 불편 예상) 설 연휴를 하루 앞두고 귀성 행렬이 시작됐습니다. 내일과 연휴 막바지에 눈*비 예보가 있어 귀성*귀경길에 불편이 예상됩니다. 2(이전기관이 사회적배려 대상?)..특목고 특혜) 전남지역 과학고와 외국어고등학교도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자녀에게 특혜를 주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위한 전형을 이전기관 자녀들에게 적용하고 있습니다 3.(교묘해지는 리베이트 수법)..제도 무용지물) 의약계의 불법 리베이트를 막기 위한 제도들이 시행되
      2017-01-26
    • 지역 정치권, 귀성객들 만나 설 민심잡기 나서
      설 연휴를 하루 앞두고 지역 정치권이 귀성객들을 상대로 설 민심잡기에 나섰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은 광주 송정역에서 귀성객들을 맞이하며, 올해 대선에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공약을 내놓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국민의당 광주시당도 지역 국회의원들과 당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천터미널에서 귀향인사를 하며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을 반겼습니다.
      2017-01-26
    • [필라]2017 대선(설연휴 기획보도)
      연휴 기획보도
      2017-01-26
    • [설정치2]개헌*결선투표제 변수..제3지대론 공방
      【 앵커멘트 】 대선 연속 기획보도, 오늘은 이번 대선의 변수에 대해 살펴봅니다. 결선투표제를 포함한 개헌론과 제3지대론을 둘러싸고 각 당과 대선주자들 간의 공방이 치열한데요.. 그 중심에 호남민심을 잡으려는 민주당과 국민의당이 있습니다. 속내를 강동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제3지대론에 가장 적극적인 쪽은 국민의당 호남 중진의원들입니다. 공공연히 친박, 친문을 뺀 모든 세력의 연대를 외치고 있습니다. 지역에 기반을 둔 뉴 DJP 연합도 가능하다는 입장입
      2017-01-26
    • [기획2]리베이트 수법 갈수록 교묘..제도 무용지물
      【 앵커멘트 】 의약계의 관행인 불법 리베이트를 막기 위해 여러 제도들이 시행되고 있지만 무용지물입니다. 리베이트의 수법이 갈수록 교묘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2010년 11월, 리베이트 쌍벌제가 전격 시행됐습니다. 리베이트를 제공한 사람만 처벌 받는 기존 법을 보완해 리베이트를 받는 의료인까지 처벌이 가능하게 했습니다 .// 시행된지 6년, 과연 효과는 있는 것일까. 업계에서는 오히려 리베이트 관행이 더욱
      2017-01-26
    • 순천만국가정원 설 연휴 입장료 할인
      순천시가 설 연휴 기간 순천만국가정원의 입장료를 성인 기준 8천 원에서 5천 원으로 할인합니다. 고향을 방문한 귀성객들을 위해 이번 할인 행사를 마련한 순천시는 연휴 기간 국가정원에서 연 날리기와 떡메치기 등 다채로운 체험 행사도 진행합니다.
      2017-01-26
    • 전남 농지연금 가입건수 37% 증가(연휴용)
      전남에서 농지를 담보로 연금을 받는 농지연금 가입 건수가 크게 늘고 있지만, 연금액은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65살 이상 농업인이 농지를 담보로 연금을 받는 농지연금 가입건수가 지난해 전국적으로 1,577건, 전남은 187건으로 재작년보다 각각 27%와 37%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의 농지연금 가입 증가폭이 전국 평균보다 컸지만, 낮은 땅값 때문에 연금 수령액은 전남이 33만 6천원으로 전국 평균의 1/3 수준이었습니다.
      2017-01-26
    • '채용비리' 낭암학원 기간제 교사 높은 경쟁률
      지난해 교사 채용비리로 홍역을 치른 광주 낭암학원 기간제 교사 공채가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기간제 교사 19명을 뽑는 낭암학원 기간제 교사 공채에 300명이 지원해 평균 1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낭암학원은 지난해 교사채용 비리 혐의로 이사장과 교사, 교직원 등 10명이 기소되고 교사 6명은 임용이 취소됐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2017-01-26
    • 선거법 위반 혐의 이윤석 전 의원 벌금 90만원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윤석 전 의원에 대해 항소심 재판부가 벌금 9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는 지난 2015년과 2016년 의정보고서에 비정규 학력을 게재하고, KTX 무안공항 경유 확정이라는 허위 사실을 배포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벌금 200만원을 선고받은 이윤석 전 의원에 대해 원심을 깨고 벌금 9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이 전 의원과 같은 혐의로 기소된 보좌관 배 모 씨에 대해서도 벌금 100만원의 원심을 깨고 벌금 70만원으로 감형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2017-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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