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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위 공무원 '호남 홀대' 심각..영남 '독식'
      역대 정부에서 차관급 이상 고위직 공무원의 호남 홀대 현상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서울대학교 국가리더십센터에 따르면, 김영삼·전두환 정부 때 영남 출신 비율이 각각 43.7%, 42.3%였고, 이명박·박근혜·노무현 정부 때는 30% 대로 조사됐습니다. 반면, 호남 출신은 김대중 정부 29.8%와 노무현 정부 때 27.1%를 제외하면, 나머지 정부에서는 10% 초반대 수준에 그쳤습니다.
      2017-02-23
    • 광주시, 올해 신규 공무원 356명 채용
      광주시가 올해 공무원 356명을 신규 채용합니다. 광주시는 지난달 사회복지직에 이어, 7급에서 9급 행정직과 기술직 공무원을 각각 257명과 기술직 99명씩 모집하기로 하고, 내일(24일) 시험 일정 등을 공고할 예정입니다. 일반 응시생과 별도로 장애인 21명과 저소득층 21명, 그리고 시간선택제 공무원 34명과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졸업자 5명도 선발합니다.
      2017-02-23
    • '생기부 조작' 고교, 이번엔 운동부 예산문제 '감사'
      생활기록부 조작과 교육력제고비 횡령 등으로 논란을 빚은 광주의 한 사립고교에서 이번에는 운동부 운영비가 불투명하게 집행됐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최근 해당 학교의 농구부 예산이 불투명하게 집행되고 있다는 민원이 제기돼 회계 장부 분석과 함께 관계자들을 불러 감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학교에서는 일부 교사가 교육행정정보시스템에 접속해 특정 학생들의 생활기록부를 무단 수정하고, 교육력제고비를 횡령한 사실이 드러나 교장 등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2017-02-23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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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2-23
    • <2/24 모닝730 월드리포트> 강아지결혼식/거리마술사
      박재현 안녕하세요. 월드리포트 박재현입니다. 꽃피는 계절 봄, 예비부부들의 결혼 준비가 한창인 시기인데요. 최근 페루에서는 특별한 결혼식이 열려 화제입니다. 결혼식의 주인공들은 누구일까요? 볼거리 가득했던 현장으로 함께 떠나보시죠. ---------------------------------------------------- ☞ CG
      2017-02-23
    • 폭풍우 속 선원 전원 구조
      【 앵커멘트 】 폭풍우 속을 항해하던 어선에서 불이 나 선원 모두가 바다로 뛰어들었습니다. 다행히 한 명의 희생자 없이 모두 생명을 구했습니다. 선장과 해경, 인근 어선의 신속한 조치가 있어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이계혁 기자입니다. 【 기자 】 비바람이 몰아치는 바다 위, 한 어선에서 불길이 치솟습니다. 거칠게 흔들리는 해경 함정으로 한 명씩 옮겨탑니다. 불이 난 어선을 피해 바다로 뛰어들었다가 인근 어선에 의해 구조된 선원들입니다. ▶ 싱크 : . -
      2017-02-23
    • 보성 아파트서 불..주민 수십 명 대피
      어젯밤 9시 반쯤 보성군 보성읍의 한 아파트 9층에서 불이 나, 주민 24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불은 건물 내부 59제곱미터를 태운 뒤 20분 만에 꺼졌으며, 아파트 주민 2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작은 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2-23
    • <2/23 모닝730 월드리포트> 간큰남자/바이칼호수
      박재현 안녕하세요? 박재현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여행을 꿈꾸나요? 고급리조트에서 편안하게 쉬는 여행? 유명한 도시를 바쁘게 돌아다니는 여행?..등 한 번 쯤은 뉴욕 여행을 꿈꿔 봤을텐데요. 누구나 인생여행으로 꿈꾸는 도시 뉴욕. 뉴욕을 한 눈에 바라볼 수 있는 곳에서 사진을 찍는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 ** 좌상단
      2017-02-23
    • 최고가 분양가 논쟁..법정으로
      【 앵커멘트 】 여수 신도시에 건설되고 있는 초고층 아파트 분양가가 지나치게 높게 산정됐단 주장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입주예정자들이 주민감사에 이어 법적소송까지 준비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여수지역 최고 분양가인 3.3㎡당 820만 원이 책정된 한 아파트 공사현장입니다. 기존 아파트 보다 200만 원이나 비쌌지만 인기가 높아 일주일만에 100% 분양됐습니다. 그런데 아파트입주예정자협의회가 분양가 산정 특혜 의혹
      2017-02-23
    • <2/23 모닝730 기상센터> 양미희
      *비 그치고 반짝추위 -내일 낮부터 추위풀려 *강풍주의보(여수,거문도,초도) 봄을 시샘하는 겨울비는 잦아들었습니다. 새벽까지 내리던 비는 대부분 그친 상태고요 오전부터는 대체로 맑은 하늘 드러나겠습니다. 다만 찬공기가 남하하면서 반짝추위가 찾아오겠는데요 여수와 거문도 초도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진만큼 강풍에 대한 대비도 필요하겠습니다. *찬바람에 체감온도 더 낮아 광주 1/6 곡성 0/6 목포 2/5 오늘 아침 기온은 광주 1도 곡성은 0
      2017-02-23
    • 특급호텔 복합시설 vs. 복합쇼핑몰…입장차 '팽팽'
      【 앵커멘트 】 광주신세계의 특급호텔 복합시설 건립안에 대해 지역 중소상인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정치권까지 논란에 가세한 가운데, 평행선을 달리고 있는 서로의 주장을 정경원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 기자 】 21만 제곱미터 규모의 광주신세계 특급호텔 복합시설은 기존 백화점과 마트에 비해 유통시설이 7만9천여 제곱미터가 늘어났습니다. 기존 신세계백화점은 청소년들이 즐겨 찾는 브랜드들이 들어가는 이른바 '영관'으로 꾸며집니다. 이 시설들은 육교로 연결됩니다.
      2017-02-22
    • 뉴스룸]혁신도시 표준지 공시지가 평균 이하
      【 앵커멘트 】국토교통부가 표준지 공시지가를 발표했습니다. 전국 평균 상승률이 4.95%였는데 광주,전남은 전국 평균보다 약간 높았습니다. 전국적으로 혁신도시들의 공시지가 상승률이 7.6%로 높게 나타났는데 나주혁신도시는 그 절반 수준에 그쳤습니다. 백지훈 기자가 뉴스룸에서 정리했습니다. 【 기자 】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표준지 공시지가는 광주가 제곱미터당 18만원 정도였고, 전남은 만7천6백원이였습니다. 평균 423만원인 서울은 광주보다 23배나 비쌌고, 부산 땅값은
      2017-02-22
    • 검찰, 생활기록부 조작 고교 교사 구속영장 청구
      학부모로부터 금품을 받고 생활기록부를 조작한 혐의를 받고 있는 고등학교 교사에게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광주지검은 지난 2014년부터 1년간 교육행정정보시스템에 무단으로 접속해 일부 학생의 생활기록부를 조작한 혐의로 광주 모 여자고등학교 교사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교사는 조작을 대가로 학부모로부터 200만원의 금품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7-02-22
    • '소재 불명' 취학 대상자, 경기 보육원서 찾아
      소재가 불분명했던 초등학교 입학 예정 어린이의 행방이 확인됐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광주시교육청의 의뢰로 소재 파악에 나섰던 초등학교 취학 대상 어린이 6살 박 모 군이 경기도의 한 보육원에 입소해있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에서 올해 초등학교 예비소집에 불참한 43명의 어린이 가운데 소재가 파악되지 않은 아동은 박 군 1명이었습니다.
      2017-02-22
    • 37주년 맞은 5.18, '진상규명' 최대 과제
      【 앵커멘트 】 제 37주년 5.18민중항쟁 기념행사위원회가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정부 차원의 5.18진상 규명 추진에 해외 기념식 까지 여느때보다 의미가 더 클 것으로 기대됩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37년째를 맞은 올해 5월 행사의 가장 큰 과제는 5.18 진상규명입니다. 헬기 사격 가능성을 언급한 첫 국과수 보고서가 나왔고, 관련 증언과 증거도 속속 쏟아지고 있습니다. 조기 대선 가능성이 커지며 야
      2017-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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