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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9(목)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6월 국회'빈손' 끝나)...지역추경 '어쩌나') 새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열린 6월 임시국회가 인사청문회 정국 속 여야 대치로 빈손으로 끝났습니다. 광주·전남 추경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법안 처리는 7월 임시국회로 미뤄졌습니다. 2. (베트남 항공사) 무안공항 거점 취항 추진) 베트남 항공사가 무안공항을 거점으로 동남아 의 여러도시를 취항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무안공항 활성화에 불을 지필지 주목됩니다. 3. (천안~논산 고속도로) 통행료 내릴까?) 국정기획자문위가 민자고속도로 통행료를 단
      2017-06-29
    • 학교 비정규직 노조, 오늘부터 이틀간 파업..급식 차질
      학교 비정규직 노조가 오늘(29)부터 이틀간 총파업을 예고하면서, 학교 급식 등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전국 학교 비정규직노조 광주·전남지부는 정부의 '비정규직 제로화 정책'에 대해 교육부와 교육청이 아무런 논의가 없다며, 오늘(29일) 각 시·도교육청에서 집회를 연 뒤, 내일(30일) 상경 투쟁에 나서는 등 총파업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파업 참여 인원은 광주와 전남 무기 계약직과 기간제 근로자 만여 명 중 절반 가량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 이 가운데 조리사와 조
      2017-06-28
    • 여수해경, 충돌감시시스템 활용 방제 훈련
      여수해양경비안전서가 원유부두에 설치된 충돌감지시스템을 활용한 해양오염 방제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GS칼텍스 여수공장 앞 해상에 원유 50㎘가 유출된 상황을 가정한 이번 훈련은 유관기관 13곳이 참여해 신속한 상황 전파와 방제 능력을 점검했습니다.
      2017-06-28
    • 주철현 시장 "여수 발전 위해 재선 도전"
      주철현 여수시장이 내년 지방선거에 출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주 시장은 어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제까지 재선 시장이 없어 여수 발전이 더뎠다며 재선에 성공해 지속적인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최근 불거진 상포지구 비리 의혹에 대해선 한 점 부끄럼이 없다며 수사가 끝나면 객관적인 팩트가 드러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017-06-28
    • 여수산단*목포권 오염물질 편법 배출업체 11곳 적발
      영산강유역환경청이 여수산단과 목포권역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체를 점검해, 11개 업체, 13건의 위반 행위를 적발했습니다. 위반 내용 별로는 대기 오염 물질 무단 배출 10건과 무허가 배출시설 설치 3건 등입니다. 환경청은 5개 업체를 검찰에 송치하고, 과태료 부과와 행정처분 대상 업체는 지자체에 통보할 예정입니다.
      2017-06-28
    • 광주·전남 소비자심리 개선, 지난달比 6.6p↑
      광주·전남 지역 소비자 심리지수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이번 달 광주·전남 지역 소비자 심리지수는 지난달 보다 6.6포인트 상승한 112.5를 기록했습니다. 생활형편과 가계수입 전망지수도 같은 기간 각각 2포인트와 1포인트 올랐습니다.
      2017-06-28
    • 조선업 부활 신호, 전남 양대 조선소 수주실적 개선
      전남의 양대 조선소인 현대삼호중공업과 대한조선의 수주 실적이 개선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올 상반기 동안 현대삼호중공업은 올해 15척, 10억 달러 규모를, 대한조선은 14척에 7억 달러를 수주해 이미 지난해 수주실적을 뛰어 넘었습니다. 하지만 2007년 70척, 2013년 66척의 수주실적과 비교해 여전히 큰 차이를 보이고 있어 조선업이 과거의 호황을 되찾기 까지는 아직 갈 길이 멀다는 평갑니다.
      2017-06-28
    • 자동차 수출 증가로 목포항 물동량 7.1% 늘어
      자동차 수출 증가에 힘입어 목포항 물동량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의 분석 결과, 지난 1월부터 5월까지 목포항의 처리 물동량은 천 10만 톤으로, 943만 톤이었던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7.1% 증가했습니다. 이 기간 동안 자동차 수출이 58.4% 늘었고, 모래와 시멘트 등도 물동량이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7-06-28
    • 상반기 광주 아파트 평균 분양가 1,011만원
      광주지역 민간 아파트의 3.3㎡ 당 평균 분양가가 처음으로 천 만원을 넘어섰습니다. 광주지역 부동산 전문 사이트인 사랑방 부동산에 따르면, 올 상반기 광주지역에 공급된 민간 아파트 분양가가 발코니 확장비를 포함해 3.3㎡ 당 1,011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5만원 정도 비쌌습니다. 상반기에 공급된 분양 아파트 물량은 지난해의 절반 수준인 7개 단지에 3,243세대로, 모두 1순위 청약이 마감됐고 평균 경쟁률은 32대 1을 기록했습니다.
      2017-06-28
    • 광주·전남 외국인 근로자 증가폭 커..내국인은 감소
      광주·전남지역 외국인 근로자 증가 폭이 다른 광역 자치단체 보다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마련한 고용 절벽 시대 외국인력 활용방안 세미나에서 전남대 이찬영 교수는 매년 광주 10.1, 전남 14.4%씩 외국인 근로자가 늘고 있는데, 특히 광주 광산구와 북구, 전남 영암 등 공단 밀집 지역과, 수산업 비율이 높은 신안, 완도, 해남 등에서 높은 증가세를 보였다고 말했습니다. 이 교수는 향후 5년간 광주·전남 지역 외국인 근로자가 매년 10%씩
      2017-06-28
    • [6/29 민방넷2-부산] 런던 참사 그후, 초고층화재 우리는 '안전한가'
      【 앵커멘트 】 영국 고층 아파트 화재, 끔찍한 참사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부산에는 50층 이상 초고층 건물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데요, 초고층건물의 안전 문제가 도마위에 올랐습니다. KNN 부산방송 박명선 기자가 현장을 점검해봤습니다. 【 기자 】 24층 아파트 전체가 시뻘건 화염에 뒤덮혔습니다. 80명의 사상자를 낸 런던 화재 참사를 계기로 국내에서도 고층건물 안전문제가 도마위에 오르고 있습니다. 지상 63층 2백90미터 높이의 부산국제금융센터 건물! 중앙특별소방본부 점검반이 초고
      2017-06-28
    • 승용차*버스 충돌 후 상가 덮쳐...5명 다쳐
      승용차와 버스가 충돌해 운전자 등 5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아침 8시 반쯤 광주시 치평동의 한 삼거리에서 좌회전하던 승용차와 직진하던 시외버스가 충돌한 뒤, 인근 상가 건물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와 버스 승객 등 5명이 다치고, 식당 유리창과 벽 일부가 파손됐는데, 다행히 상가 안에 있던 사람들의 피해는 없었습니다.
      2017-06-28
    • 보조금 횡령 혐의 광주시장애인체육회 적발
      장애인체육회 간부들과 실업팀 감독이 보조금을 횡령한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광주경찰청은 업무상 횡령 혐의로 광주시 장애인체육회 전*현직 사무처장과 전 장애인 실업팀 감독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2013년 장애인 체육대회 참가 인원을 부풀려 보조금 800만원을 빼돌리고 체육용품 구입비 천 8백만원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7-06-28
    • 도시공원 민간개발, "생태적 가치 고민해야"
      【 앵커멘트 】 오는 2020년 공원 일몰제에 대비해, 광주시가 도시공원 4곳에 대해 민간개발 추진을 검토하고 있는데요.. 예산 때문에 불가피하다는 점을 인정하지만, 도시의 생태적 가치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길게는 50년이 지나도록 풀만 무성한 광주 도시공원 4곳에 대해 54개 업체가 민간개발 공모의향서를 접수했습니다. 광주시는 하반기에 정식 공모를 진행한 뒤 다른 6개 공원도 2단계로 민간개발을 추진합니다. 여기에는 중앙공원
      2017-06-28
    • 서울가는 고속도로 통행료 내릴까?
      【 앵커멘트 】 자동차로 서울을 갈 때, 천안~논산간 고속도로 이용하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시간은 절약할 수 있지만, 다른 고속도로보다 2배 넘게 비싼 요금을 감수해야 했습니다. 국정기획자문위원회가 이런 민자 고속도로 통행료 인하를 추진하고 있어, 결과가 주목됩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2002년 말 개통된 천안논산 민자고속도로입니다. 호남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해 서울과 수도권으로 가던 길이 천안논산고속도로의 개통으로 한층 가까워졌습니다. ▶ 스탠딩 : 김
      2017-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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