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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 오천산단 375억 투입해 웰빙산단 탈바꿈
      30년이 넘은 여수 오천산단이 웰빙산단으로 탈바꿈하게 됩니다. 여수시는 정부의 제4차 노후재생산업단지 공모사업에 선정된 오천산단에 중앙투자 심사가 끝나는대로 국비 87억원과 지방비 97억, 민자 191억원 등 모두 375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수산가공식품 전문산단인 오천산단은 앞으로 도로 확*포장과 공동 냉동시설 설치, 공용 주차장 설립 등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산업단지로 거듭나게 됩니다.
      2017-07-01
    • 전남 유망 중소기업 42개 선정 지원
      전라남도가 유망 중소기업 42곳을 선정해 지원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3년간 평균 매출액이 30억원 이상인 중소기업 가운데 고용과 매출액, 수출 증가율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42곳을 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기업들은 자금과 판로, 수출 등에서 전라남도의 지원뿐 아니라 인터넷 오픈마켓 입점과 수출보험료 지원사업 선정에서도 우대를 받을 수 있습니다.
      2017-07-01
    • 전남도, 유해성분 검출 공공체육시설 교체
      유해성분이 검출된 공공체육시설 27곳이 올해 안에 교체됩니다. 전라남도는 공공체육시설 중 유해성분이 검출된 우레탄 트랙과 인조잔디 시설 등의 개보수 사업과 관련해 국비 108억 원을 추가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개보수 사업으로 유해성이 판명된 우레탄 트랙 36개 중 21개소, 인조잔디 시설은 6곳이 모두 교체됩니다.
      2017-07-01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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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01
    • 4경기 연속 두 자릿수 득점...KIA, LG 꺾고 4연승
      타선이 폭발한 기아 타이거즈가 LG를 꺾고 4연승을 이어갔습니다. 기아는 선발 정용운이 5이닝 2실점으로 호투하고, 타선이 홈런 2개를 포함해 11안타를 몰아치면서 LG를 10대 6으로 눌렀습니다. KBO리그 역대 최다 타이기록인 4경기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한 기아는 2위 NC와의 격차를 1.5경기 차로 벌렸습니다.
      2017-06-30
    • 광주~제주 하늘길 '황금 노선'
      【 앵커멘트 】 광주공항과 제주를 잇는 항공편이 또 추가됐습니다.. 저가 항공인 진에어가 신규 취항하면서, 제주로 가는 비행기가 하루에 모두 17편으로 늘었습니다. 올 들어서만 벌써 3개 항공사가 광주~제주 노선에 뛰어 든 건데, 이유가 뭔 지, 강동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진에어가 광주와 제주를 잇는 항공편 하루 2차례 운항을 시작했습니다. 광주에서 제주를 잇는 노선은 이제 하루 17회로 늘었습니다. 올해에만 지난 3월에 제주항공이 2회, 4월
      2017-06-30
    • 고속도로 뺑소니 사망 사고 경찰 수사 나서
      고속도로에서 뺑소니 사망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새벽 4시 10분쯤 광양시 진상면 남해고속도로에서 전복된 승용차에서 빠져 나오던 25살 김모씨가 뒤따르던 차량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들의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는 한편 요금소 CCTV 등을 분석해 용의 차량을 쫓고 있습니다.
      2017-06-30
    • 강인규 나주시장 "한전공대 설립 등 대선공약 집중"
      강인규 나주시장이 한전공대 설립 등 문재인 정부의 지역 공약 실현에 대한 의지를 밝혔습니다. 강 시장은 민선 6기 3주년 기자회견을 갖고, 새 정부가 약속한 혁신도시 시즌 2와 한전공대 설립 등 나주와 관련된 대선공약 실현을 위해 인적 네트워크를 총동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내년 지방선거 출마 여부에 대해선 시민들의 판단에 맡기겠다며 즉답을 피했습니다
      2017-06-30
    • '산업기능요원 부당 착취' 보도, '이달의 기자상' 수상
      kbc 광주방송 탐사보도팀의 '산업기능요원 부당착취' 연속 보도가 한국기자협회가 주는 '이달의 기자상'을 받았습니다. kbc는 산업기능요원들이 부당 노동을 강요당하고 작업 도중 다쳐도 산재를 신청할 수 없는 현실을 고발해, 병무청과 노동청의 제도 개선을 이끌어 내는 등 산업기능요원의 처우 개선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2017-06-30
    • 국정기획위 "세월호 미수습자 수습에 최선"
      국정기획자문위원회가 목포 신항을 찾아 세월호 수습 현장을 점검하고 미수습자 가족들을 위로했습니다. 경제 2분과 이개호 위원장과 자문 위원들은 가족들을 면담한 자리에서 미수습자 수습이 최우선이고, 선체 조사법도 이를 위해 만든 법이라며 남은 미수습자를 찾을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에 앞서 위원들은 나주의 천염 염색 가공업체를 둘러 보고 6차산업 발전 방향에 대한 현장 간담회도 가졌습니다.
      2017-06-30
    • 광주·전남 '금융교육' 참여 학교, 절반도 안 돼
      광주와 전남지역 초·중·고의 금융교육 참여율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 광주지원에 따르면 지난 2015년부터 최근까지 금융교육에 참여한 초·중·고교는 광주가 전체의 49% 정도인 152개 교, 전남은 38%인 312곳에 그쳤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2015년 7월부터 지역 초·중·고에서 체험 교육과 방문 교육, 동아리 활동 지원 등 금융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2017-06-30
    • 빛가람 학점과정 첫 시행..."다른 기관으로도 확대돼야"
      【 앵커멘트 】 빛가람 혁신도시에 14개 공공기관이 이전을 마쳤지만, 아직 권고 수준인 지역인재 채용을 제외하면 지역 대학생들은 달라진 상황을 체감할 수 없다는 반응인데요, 지역 대학의 학점과 연계한 직무교육 과정이 처음 생겨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빛가람 혁신도시에 공공기관 이전이 대부분 마무리된 지 벌써 3년, 하지만 인턴 등 관련 업무를 경험하고 경력을 쌓을 기회는 지역 대학생들의 기대에 못 미치고 있습니다. 지자체와 지역 대학들은 혁신도시
      2017-06-30
    • 승용차 지하차도 추락...운전자 사망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10미터 아래 지하차도로 추락해 40대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오늘 새벽 5시쯤 광주시 신가동의 한 도로에서 48살 주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뒤 10미터 아래 지하차도로 추락해 운전자 주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졸음 운전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6-30
    • 5*18 대책위 명칭 변경...진실규명에 앞장
      5*18 역사왜곡 대책위원회가 '5*18 민주화운동 진실규명과 역사왜곡 대책위원회'로 이름을 바꾸고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5*18 역사왜곡 대책위원회는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과 특별법 개정, '님을 위한 행진곡'의 공식 기념곡 지정 등에 대한 역할이 요구되고 있는 만큼, 위원회 이름을 '5*18 민주화운동 진실 규명과 역사왜곡 대책위원회'로 바꿨다고 밝혔습니다. 대책위는 오는 11월까지 여론 수렴을 거쳐 진실규명 특별법 제정과 위원회 설치, 국가 보고서 채택 등을
      2017-06-30
    • 광주 시민총회 '화두'..."직접 정책제안 할 창구 마련돼야"
      【 앵커멘트 】 문재인 정부는 국민들로부터 직접 정책 제안을 받기 위해, 광화문 1번가 등 찾아가는 국민인수위원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하승창 청와대 사회혁신수석이 광주에 내려와, 지역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광주 시민들은 어떤 얘기를 했는 지, 정경원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 기자 】 화두는 지난 5월 치러진 광주 시민정치페스티벌, 특히 시민총회였습니다. 시민들이 정책을 제안하고, 추진할지 여부에 대해 토론했다는 점에서 새정부의 정책 수렴창구, 광화문 1번가와 맞닿아 있
      2017-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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