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문화전당, 아시아 청년연구자 'ACC 차세대 문화 포럼'개막
      아시아 각국의 청년 연구자들을 위한 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시작됐습니다. 이번 포럼에는 아시아 9개 나라 유학생 30여 명이 참여해 '아시아 문화의 창, 광주'를 주제로 강연과 토론을 이어갑니다. 참가자들은 오는 8일까지 3박4일간 아시아 문화 콘텐츠에 관한 전문가 특강과 화순 운주사 등 문화유적 답사, 전통문화시장체험에 나섭니다.
      2017-07-05
    • 전남대병원 협력병원 500곳 돌파..협진체계 강화
      전남대병원과 협진체제를 구축한 지역 협력병원이 5백 곳을 넘어섰습니다. 전남대병원은 광주와 전남,북, 제주권 488곳 등전국의 1,2차 의료기관 501곳과 환자정보 공유 진료시스템을 구축해 지난해 5천 8백여 건의 진료의뢰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거점국립대병원과 지역의료기관들의 협진체계가 신속한 환자 진료는 물론 고속철 개통 등으로 인한 지역 환자 유출 등을 막는 방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2017-07-05
    • 전남시민단체 "국민의당 제보 조작 신속한 수사 촉구"
      전남시민단체연대회의가 국민의당 제보 조작 사건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연대회의는 성명을 내고 증거를 조작하려고 마음먹은 사람이 만든 상황에 당은 무력했다는 국민의당 진상조사단의 결론은 그동안 제기됐던 합리적 의심을 풀지 못한 조사로 볼 수 있다며 철저한 검찰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또 허위 녹취록 발표에 관련된 국민의당 간부 전원은 국민에게 석고대죄해야 하며 안철수 전 대표도 정치적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7-07-05
    • 세월호 참사 진도주민 10명 중 2명 외상후스트레스 장애
      세월호 참사로 진도 주민 10명 중 2명이 외상후스트레스장애를 겪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주현 교수가 지난 2014년 5월부터 한 달 동안 진도 주민 2천29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사건이 계속 생각나고 쉽게 놀라는 등의 외상후스트레스장애를 겪었다고 답한 주민이 전체의 16%인 362명이었습니다 . 특히 자원봉사를 한 주민의 20%는 뚜렷한 장애를 보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7-07-05
    • 광주 5대 범죄, 전년 대비 18.24% 감소
      광주지역의 5대 강력 범죄 발생이 지난해 보다 크게 줄었습니다. 광주경찰청에 따르면 올 상반기 5대 강력 범죄 발생 건수가 6천 7백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8천 2백건에 비해 18.2%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경찰은 골목길에 CCTV를 설치하는 등 치안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맞춤형 치안 활동을 강화한 결과라고 밝혔습니다.
      2017-07-05
    • 현장실습교육 '값싼 노동력' 확보 수단 전락..
      【 앵커멘트 】 마이스터고와 특성화고 3학년 학생들은 취업 전에 실제 현장 업무를 익히기 위해, 기업체 실습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현장 실습 교육이 본래 취지와 달리, 기업들의 노동력 착취 수단으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2011년 기아차 광주공장 현장실습생이 뇌출혈로 쓰러져 의식불명에 빠졌습니다. 지난 1월에는 여수산단 한 협력업체에서 일하던 고3 학생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 인터뷰 : 김현주 / 전남청소년노동인권센터 대표
      2017-07-05
    • "출산부터 보육까지" 첫 어린이재단
      【 앵커멘트 】 저출산 문제 해결 대책의 하나로,'어린이 보육재단'이 전국에서 처음, 광양시에 만들어졌습니다. 출산부터 보육까지 지자체가 직접 챙기겠다는 건데, 재원 마련이 관건입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지난해 말 문을 닫은 광양의 한 어린이집입니다. 원생 숫자가 줄어들면서 경영난을 겪다가 끝내 운영을 포기했습니다. 광양의 영유아 인구는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3백 명 넘게 감소했고, 어린이집은 9곳이 문을 닫았습니다. ▶ 싱크 : 폐업 어린
      2017-07-05
    • 불도저식 행정..수십 년 삶의 터전서 '나가라'
      【 앵커멘트 】 수십 년 동안 살고 있는 집을 갑자기 비우라고 하면 어떠시겠습니까? 옛날 일이 아니라, 실제로, 지금, 광주 도심에서 벌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광주 남구청이 공영 주차장을 만드는 과정에서 일어난 일인데, 정작 주차장 예정 부지에 살고 있는 주민들은 제대로 설명조차 듣지 못했습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진월동의 한 주택갑니다. 지난 3월 공영 주차장 대상지로 확정됐습니다. 보상이 끝나는 내년 초 착공될 예정입니다. 하지만 주민들은 강력 반발
      2017-07-05
    • 진도군, 바다환경 보호 공로 대통령 표창
      진도군이 바다환경 보호와 세월호 구조 지원에 힘쓴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습니다. 진도군은 최근 3년간 연안 해역에서 3천여 톤의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고 전복과 꽃게, 해삼 등 35만여 마리의 수산 종묘를 방류해 어장환경 복원에 노력했으며 세월호 참사 당시 구조부터 선체 인양까지 헌신적인 지원에 나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2017-07-05
    • <7/6(목) 모닝730 사건후> 여전히 유명무실 '생활도로구역'
      * kbc 모닝와이드 15.10.06 【 앵커멘트 】 보행자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2010년부터 주택가나 상가밀집지역의 차량 속도를 30km로 제한하는 생활도로구역 지정 사업이 시행중입니다. 하지만, 생활도로란 단어조차 모르는 운전자들이 많아 보행자들이 마음 놓고 다닐 수 있는 생활도로는 유명무실한 상황입니다. 사건후에서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생활도로라고 적힌 도로 위로 차들이 30km의 제한 속도를 지키지 않고 달리고 있습니다. 도로 양쪽으로는 상가와
      2017-07-05
    • 8시 뉴스
      ..
      2017-07-05
    • 풍영정천 물고기 폐사..화학물질 20톤 유출돼 발생
      그제 발생한 풍영정천 물고기 집단 폐사의 원인은 한 기업체에서 유출된 화학 물질 때문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광주시는 그제 오전 광주시 수완동 풍영정천 일대에서 발생한 수백 마리 물고기 폐사는 하남산단의 한 도금공장에서 강산성 화학 물질인 인산 20톤이 유출돼 발생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폐수 유출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업체에 대해서는 고발과 함께 행정처분을 내리기로 했습니다.
      2017-07-05
    • 흉기로 비판팻말 훼손 구의원 '사퇴서' 제출
      자신을 비판하는 피켓을 흉기로 훼손해 논란을 일으킨 광주 남구의회 이창호 의원이 의원직 사퇴서를 제출했습니다. 어제 구의회에 의원직 사퇴서를 제출한 이 의원은 오는 11일 본회의에서 신상발언을 한 뒤, 물러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지난 5월 11일 광주 남구청 로비에서 공무원 노조가 설치한 피켓을 흉기로 훼손해 논란을 빚었습니다.
      2017-07-05
    • 밤사이 비..구례 호우특보
      【 앵커멘트 】 밤사이 광주와 전남 일부지역에 장맛비가 쏟아졌습니다. 구례에는 호우 특보가 내려져, 시간당 30mm가 넘는 비가 내리기도 했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어젯 밤부터 시작된 빗줄기는 새벽이 되자 더욱 굵어졌습니다. 비는 전남 동부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쏟아졌고, 새벽 2시, 구례에 호우 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지금은 비가 살짝 약해지며 특보 발효는 해제됐습니다. 지금까지 내린 비의 양은 구례 74mm를 최고로
      2017-07-05
    • <7/5(수)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여> 잠시후 스튜디오에서는 이용부 보성군수와 함께 이야기 나눠봅니다. 남> 이어서 7월 5일 수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겨렙니다. 지난해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사고로 숨진 노동자가 184명으로 재작년보다 20%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사 결과 재해자수는 2년전에 견줘 369명이 늘어 평균 환산재해율이 0.57%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부는 추락재해 예방 감독 대상을 280곳에서 1,000곳으로 늘리고 사망사고가 많이 일어나는 기계, 장비의 감독 대상을 2
      2017-07-05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