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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고교, 혁신학교 1곳 뿐…추가 지정 '반발'
      【 앵커멘트 】 혁신학교로 지정되면 주입식 교육 대신 학생들의 인성과 진로 탐색을 교육과정으로 채택하게 되는데요. 광주의 한 사립고 학부모와 동문들이 혁신학교 지정을 거세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왜 반대하는 것일까요? 정의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광주 대광여고 학부모들과 동문들이 교육청을 항의 방문했습니다. 혁신학교 지정을 반대하기 위해섭니다. 혁신학교로 지정되면 자녀들과 후배들이 학력 저하 등으로 대학 진학에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 때문입니다.
      2017-10-23
    • 5.18 암매장지 현장 발굴 30일 시작
      【 앵커멘트 】 5.18 암매장지에 대한 발굴 작업이 오는 30일 시작됩니다. 추가 제보가 나온 옛 광주 교도소 내외부 4곳에 대해서도 발굴이 이뤄집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18일 옛 광주교도소 부지에 대한 현장조사를 벌인 결과 5.18기념재단은 교도소 주변 한 곳을 암매장 추정지로 특정했습니다. 교도소 북쪽 담장 바로 바깥 쪽 폭 3~5미터, 길이 백17미터 구간으로 80년 5월 당시 재소자들이 농사를 지었던 땅입니다.// 5.18 당시 교도
      2017-10-23
    • 한전*산하 공기업, '직원 비리' 등 국감서 질타
      【 앵커멘트 】 남: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8뉴스입니다. 한전 직원들이 태양광 발전 업체들에게 인허가 편의를 봐주고 그 대가로 발전소를 싸게 또는 무상으로 상납 받은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한전KPS와 한전KDN 등 한전 산하 공기업은 채용제도를 부정하게 운영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첫소식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한국전력공사에 대한 국회 국정감사에서, 태양광 발전사업과 관련한 한전 직원들의 비리 문제가 질타의 대상이 됐습니다.
      2017-10-23
    • 주요뉴스
      1.(한전 등 국감)..직원 비리*채용 부정 질타) 한전과 산하 공기업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비리에 대한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한전은 태양광 발전 사업 관련해 직원이 감사원 감사를 받고 있고, 한전 KPS 등은 부정 채용이 드러났습니다 2.(5.18 암매장 추정지) 30일부터 현장 발굴) 5*18 당시 암매장지로 추정되는 옛 광주교도소에 대한 현장 발굴 작업이 오는 30일부터 시작됩니다. 군 자료와 목격자 증언이 나온 곳은 물론 추가 제보지 4곳에 대한 조사가 이뤄집니다. 3.("혁신학교 안돼")..학부
      2017-10-23
    • 코앞으로 다가온 한국시리즈...V11 이뤄낼까(3)
      【 앵커멘트 】 8년 만의 우승을 노리는 KIA 타이거즈가 한국시리즈 1차전을 단 하루 남겨 놓고 있습니다. 올시즌 상대전적에서 밀린 두산과의 맞대결에서 어떤 승부를 펼칠지 주목됩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통산 11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KIA와 3연패를 노리는 두산의 대결이 내일(25일)부터 펼쳐집니다. 가장 주목받는 건 역시 선발 맞대결입니다. 1,2차전 출전이 유력한 KIA의 20승 듀오, 헥터와 양현종, 이른바 판타스틱4로 불리는 두산 선발진이 혈투를 예
      2017-10-23
    • 광주지검, 518변사체 검사 신원확인팀 운영
      암매장된 5*18 희생자 발굴 작업을 앞두고 검찰이 신원 확인팀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은 다음주 시작될 예정인 광주교도소 암매장 발굴을 앞두고 가칭 5*18 변사체 검사와 신원 확인팀을 설치해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배창대 형사 3부장을 팀장으로 소속 검사 전원이 참여하고, 5*18 기념재단과 관할 경찰서*국과수, 지자체 등과 유기적 협조 체계도 구축할 예정입니다.
      2017-10-23
    • 광주지검, 518변사체 검사 신원확인팀 운영
      암매장된 5*18 희생자 발굴 작업을 앞두고 검찰이 신원 확인팀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은 다음주 시작될 예정인 광주교도소 암매장 발굴을 앞두고 가칭 5*18 변사체 검사와 신원 확인팀을 설치해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배창대 형사 3부장을 팀장으로 소속 검사 전원이 참여하고, 5*18 기념재단과 관할 경찰서*국과수, 지자체 등과 유기적 협조 체계도 구축할 예정입니다.
      2017-10-23
    • 광주 여성재단 신임대표와 사무총장 간 내분 '홍역'
      광주 여성재단이 신임대표와 사무총장 간 내분으로 홍역을 치르고 있습니다. 지난 6월 취임한 여성재단 대표가 사무총장의 허위 출장 보고서를 문제 삼아 인사위원회에 징계 회부를 지시했지만, 관련 안건이 누락돼 광주시 감사위가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이 과정에서 여성 재단측이 외부 인사들에게 과일상자를 추석 선물로 돌린 사실이 국민권익위에 신고되는 등 폭로전까지 빚어지고 있습니다. 신임 대표 진영과 사무총장 등 기존 세력간 알력 다툼 때문이란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2017-10-23
    • 광주 여성재단 신임대표와 사무총장 간 내분 '홍역'
      광주 여성재단이 신임대표와 사무총장 간 내분으로 홍역을 치르고 있습니다. 지난 6월 취임한 여성재단 대표가 사무총장의 허위 출장 보고서를 문제 삼아 인사위원회에 징계 회부를 지시했지만, 관련 안건이 누락돼 광주시 감사위가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이 과정에서 여성 재단측이 외부 인사들에게 과일상자를 추석 선물로 돌린 사실이 국민권익위에 신고되는 등 폭로전까지 빚어지고 있습니다. 신임 대표 진영과 사무총장 등 기존 세력간 알력 다툼 때문이란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2017-10-23
    • 전남도, 중국 9개 지방정부와 교류회의 개최
      사드 여파가 여전한 가운데 전라남도와 중국 지방정부가 교류에 적극 나섭니다 . 내일부터(24일) 나흘간 자치단체 최초로 전남에서 열리는 교류회의에는 중국 저장성과 장시성 등 9개 지방정부의 고위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해 전남과의 우호 교류 방안을 모색합니다. 전남도는 중국 관계자들 대상으로 농업박람회와 순천만 국가정원 관람 등을 통해 전남의 농업과 관광에 대한 이해도도 넓힐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2017-10-23
    • 시민단체,"요양병원 환자폭행, 광주시가 사과해야"
      광주시립 요양병원의 환자 폭행사건에 대해 광주시의 사과와 책임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복지공감플러스 등 광주 지역 시민단체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7월 발생한 광주시립 요양병원의 환자 폭행사건에 대해 광주시가 무책임한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며 윤장현 광주시장의 사과 등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또, 병원 측이 폭행사건 이후 내부제보자에 대해 징계를 시도하고 집단 따돌림을 조장하고 있는데도 광주시가 아무런 대처를 하지 못하고 있다며 책임있는 행정을 촉구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최선길 기자
      2017-10-23
    • 오는 28일 무등상 정상 개방...장불재 콘서트 진행
      올 들어 두 번째로 무등산 정상이 개방됩니다. 광주시와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는 이번 주 토요일인 28일, 서석대 주상절리대에서 군 부대 내 지왕봉과 인왕봉 구간 0.9km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개방합니다. 정상 개방과 함께 장불재에서는 클래식과 포크 공연도 진행됩니다. 무등산 정상 개방 행사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지만, 군 부대를 들어가려면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합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2017-10-23
    • 기아 V11 우승 기원 광주시청 '야외 응원전'
      기아 타이거즈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기원하는 야외 응원전이 펼쳐집니다. 광주시는 기아 타이거즈의 한국시리즈 원정경기가 열리는 오는 28일과 29일, 30일, 사흘 동안 광주시청 문화광장에 대형 스크린과 음향 조명을 설치해 시민 3천여 명이 함께 야외 응원전을 펼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경기 시작전 30여 분 동안 문화공연도 선보입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2017-10-23
    • 친구 성폭행범으로 몰아 금품 뜯어낸 일당 붙잡혀
      같은 학교 친구를 성폭행범으로 몰아 수천만원을 뜯어낸 고등학생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같은 학교 친구 19살 이 모군을 성폭행범으로 몰아 2천만원을 받아가로챈 19살 문 모군을 구속하고 20살 최 모양 등 7명을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광주시내 한 숙박업소로 이군을 불러내 최 양과 성관계를 갖게 한 뒤 성폭행범으로 신고하겠다고 협박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조사결과, 공범인 최 양의 어머니 48살 김 모씨도 이같은 사실을 알면서도 합의금을 받아내기 위해 범행에 가담한 것으로 드러났습
      2017-10-23
    • 옛 광주교도소 암매장 현장 발굴 30일 시작
      5.18 암매장지로 추정되는 옛 광주교도소 부지에 대한 현장 발굴이 오는 30일 시작됩니다. 5.18기념재단은 현장 조사가 마무리 된 옛 광주교도소 암매장 추정지에 대해 이번주 법무부와의 협의를 거쳐 오는 30일부터 발굴 작업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재단은 지난 18일 사전조사를 통해 군 자료와 목격자 증언이 일치하는 암매장 추정지 한 곳을 특정했으며 추가로 교도소 내외부 4곳에 대해서도 발굴 작업을 벌일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7-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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