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암매장지로 추정되는 옛 광주교도소 부지에 대한 현장 발굴이 오는 30일 시작됩니다.
5.18기념재단은 현장 조사가 마무리 된 옛 광주교도소 암매장 추정지에 대해 이번주 법무부와의 협의를 거쳐 오는 30일부터 발굴 작업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재단은 지난 18일 사전조사를 통해 군 자료와 목격자 증언이 일치하는 암매장 추정지 한 곳을 특정했으며 추가로 교도소 내외부 4곳에 대해서도 발굴 작업을 벌일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랭킹뉴스
2026-10-03 13:09
"바다로 가길 바랐는데…" 하루 만에 다시 돌아온 '부캉이'
2026-10-03 09:54
지하철 1호선 성균관대역 선로서 60대 열차 치여 숨져
2026-10-02 10:58
차선 위반 차량만 골라 '고의사고'…보험금 뜯은 조폭 일당 검찰 송치
2026-10-01 21:20
경찰, 동대문구 통일단체 압수수색…국가보안법 위반 혐의
2026-10-01 20:46
'자수'를 '검거'로…서류 허위 작성한 경찰, 재판 넘겨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