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벌없는사회를위한시민모임

    날짜선택
    • "방학 중 무상급식 중단, 도시락 업체만 이득"
      광주시교육청이 '방학 중 무상급식'을 추진하다 중단하면서 도시락 업체의 몸값만 높였다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학벌 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은 오늘(19일) 일선 초등학교 돌봄 교실과 병설유치원 방과후교실 위탁급식 실태를 확인한 결과 통상 4~6천 원 수준이던 도시락 비용이 6~7천 원으로 올랐다고 주장했습니다. 시민모임은 "초등 돌봄 교실은 급식 인원이 적어 도시락 단가가 높을 수밖에 없지만 이정선 교육감의 공약 추진 과정에서 높게 설정된 기준 단가(7,500원) 정보가 관련 업체에 흘러 들어가면서 업체 간 담합으로 값이 뛰
      2022-07-19
    1 2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