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사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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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대통령 '통합사관학교' 힘싣기..."드론, 육해공 넘나들어"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전장이 달라진 만큼 장교를 키우는 방식도 달라져야 한다"며 정부가 추진하는 통합 국군사관학교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세계 각국의 통합 사관학교 실태와 관련한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의 글을 공유하면서 이같이 언급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전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는 드론은 육군, 해군, 공군 중 어느 군의 무기라고 할 수 있겠나"라고 질문하며 "드론도, 레이저도, 로봇도 이미 육·해·공군의 경계를 넘나들고 있다"고 설명
      2026-10-12
    • "현대전 강군을 만들기 위한 사관학교 통합은 타당…속도 늦추더라도 충분한 의견 수렴해야" [박영환의 시사1번지]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하는 '국군사관학교' 창설추진을 위한 국방부의 첫 공청회가 거센 반발 속에 파행 직전까지 갔습니다. 안규백 국방부장관을 겨냥해 "규백이 오라 그래", "불량배들이냐 이 사람아" 고성과 욕설을 쏟아내고 단상에 올라 진행을 막기도 했습니다. 천하람 개혁신당 의원은 안규백 장관 불참을 겨냥해 "한기호 의원은 왜 장관 아드님을 안 모시고 왔나"고 비판했습니다. 각 군 사관생도를 포함한 300여 명이 참석한 공청회에선 전문가 찬반이 팽팽히 맞섰습니다. 찬성 측은 3군 통합교육을 통한 합동성 강화와 교육 경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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