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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양~일본 뱃길 다시 열리나"...카페리 운항 '급물살'
      【 앵커멘트 】 10여 년 전 끊겼던 광양과 일본을 잇는 카페리 항로의 재개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전남·광주 유일의 일본 뱃길이 다시 열릴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2011년 광양과 일본 시모노세키를 오갔던 국제 카페리 '광양비츠호'. 하지만 동일본 대지진에 따른 여객 감소와 누적 적자를 견디지 못하고, 1년 만에 운항을 중단했습니다. 광양과 일본 간 뱃길을 다시 잇기 위한 움직임이 14년 만에 본격화됐습니다. ▶ 인터뷰 : 이선희 / 광양시 제철
      2026-08-30
    • 완도~제주 여객선 15일 추가 취항..1일 3차례 확대
      전남 완도와 제주를 오가는 대형 카페리 여객선이 오는 15일부터 추가 취항합니다. 완도군은 14일 한일고속의 대형 카페리 '골드 스텔라호'가 오는 15일부터 매일 오전 9시 20분에 완도에서 출항하며, 제주에서는 오후 4시에 출항한다고 밝혔습니다. 1일 1회 완도에서 제주를 왕복 운행합니다. 골드 스텔라호는 완도에서 제주까지 2시간 30분가량 소요되며 최대 948명, 승용차 343대를 수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완도~제주 항로는 한일고속의 '실버 클라우드호'가 하루 2회 운항되고 있습니다. 매일 완도에서 새벽 2시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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