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표→122표차' 충주시장 재검표 이변 없었다…당선자 그대로
6·3 지방선거 충북 충주시장 선거 재검표 결과, 표차가 소폭 줄어들었지만 당락에는 변동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5일 충북선관위는 국립한국교통대학교 다목적 강당에서 충주시장 재검표를 실시, 무효표 2,000여 표와 10만 8,000여 장의 투표용지를 일일이 재확인한 결과 더불어민주당 맹정섭 후보가 5만 2,839표, 이동석 시장이 5만 2,961표를 각각 얻었다고 발표했습니다. 당초 두 후보 간의 격차는 124표였으나 재검표 결과는 122표 차로 좁혀졌습니다. 일부 무효표가 유효표로 인정되거나 다른 후보자표
2026-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