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공소청장은 누구?…李정부 첫 검찰총장 추천위 구성
이재명 정부의 첫 검찰총장이자 공소청의 초대 수장을 뽑기 위한 인선 절차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퇴임한 지 약 1년 3개월 만입니다. 법무부는 13일 검찰총장 후보추천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공소청법에 따라 9명으로 구성된 추천위의 위원장은 문재인 정부 시절 검찰총장을 지낸 문무일 전 총장이 맡습니다. 당연직 위원으로는 기우종 법원행정처 차장, 김정욱 대한변호사협회장, 최봉경 한국법학교수회 회장, 김현수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 이사장, 이응철 법무부 형사사법국장이 참여합니다. 비당연직 위원에
2026-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