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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대 공소청장은 누구?…李정부 첫 검찰총장 추천위 구성
      이재명 정부의 첫 검찰총장이자 공소청의 초대 수장을 뽑기 위한 인선 절차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퇴임한 지 약 1년 3개월 만입니다. 법무부는 13일 검찰총장 후보추천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공소청법에 따라 9명으로 구성된 추천위의 위원장은 문재인 정부 시절 검찰총장을 지낸 문무일 전 총장이 맡습니다. 당연직 위원으로는 기우종 법원행정처 차장, 김정욱 대한변호사협회장, 최봉경 한국법학교수회 회장, 김현수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 이사장, 이응철 법무부 형사사법국장이 참여합니다. 비당연직 위원에
      2026-10-13
    • 이재명 정부 첫 대법관 후보 4인 압축...'서·오·남' 탈피할까?
      이재명 정부 들어 처음으로 임명될 대법관 후보가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판사 등 4명으로 압축되었습니다. 대법관 후보추천위원회는 21일 오후 회의를 열고, 전체 심사 대상자 39명 가운데 이들 4명을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최종 후보로 추천했습니다. 이번에 선정될 인물은 오는 3월 3일 6년 임기를 마치고 퇴임하는 노태악 대법관의 후임입니다. 후보자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대법원 구성의 다양성을 고려한 흔적이 뚜렷합니다. 김민기 수원고법 판사는 우리법연구회 출신으로 배우자가 현 정부에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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