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개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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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합특별시 첫 조직개편안...우여곡절 속 가까스로 통과
      【 앵커멘트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조직개편안이 출범 80일 만에 가까스로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재적의원 과반을 단 1표 넘긴 찬성이었는데요. 하지만 심사 과정에서 노출된 권역별 갈등과 농어촌 소외 논란 등은 해결해야 할 과제로 남았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조직 밑그림이 가까스로 완성됐습니다. 재적의원의 과반을 단 1표 넘긴 찬성 46명, 반대 35명, 기권 8명으로의 통과였습니다. 이로써 광주청사에는 국가직 부시장 1명을 두고 행정문화와 기후환경 등을, 무안청사에는
      2026-09-18
    • 통합특별시 첫 조직개편안, 진통 끝 상임위 '조건부' 통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출범 후 첫 조직개편안이 심사 보류 엿새 만에 시의회 상임위원회의 문턱을 넘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기획재정위원회는 15일 오전 회의를 열고 집행부가 제출한 '행정기구 설치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과 '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사무위임 조례 개정안', '의회사무처 기구 및 정원 조례 개정안' 등 관련 안건 4건을 모두 수정 가결했습니다. 이번에 통과된 4개 조례안은 통합특별시의 행정 체계와 인력 구조를 전면 재편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행정기구 설치 조례안을 통해 하천 관리 사무를 무
      2026-09-15
    • "전남광주 동부청사 1급 실장 필요…부시장 발 묶어둬선 안 돼"[와이드이슈]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조직개편안 재심사를 앞두고 동부청사의 여러 부서를 조정할 1급 실장과 농업·농촌 정책을 총괄할 농수축산실 신설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 14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신민호 전남광주특별시의회 운영위원장은 동부청사 1급 실장 신설과 관련해 "부시장 밑에 1급을 꼭 둬야 될 이유는 조정력의 역할을 해줘야 되기 때문"이라며 "여러 국들이 산재돼 있는 부분들을 조정해야 하는데 부시장이 (직접) 그 부분을 (조정)하다 보면 부시장의 본래 역할들을 제대로 수행할 수 없다"라고 밝혔습니다.
      2026-09-14
    • 광주특별시, '반도체실' 신설...4실 8본부 27국 조직개편안 입법예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반도체·에너지 등 첨단전략산업을 육성하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한편, 3개 청사를 균형 있게 운영하기 위한 '2026년 하반기 조직개편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이번 개편은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첫 조직개편으로, 반도체·에너지 등 첨단전략산업 육성과 시민 삶의 질 향상, 3개 청사의 균형 운영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기획·예산·총무·인사·감사 등 주요 지원 기능을 청사별로 균형 있게 나누고, 권역별 특성에 맞춰 각 청사가 맡을 기능을
      2026-08-22
    • 전남광주특별시, '공직 의견 반영' 차기 조직개편안 마련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2일 무안청사에서 열린 '노사 공동 협의체' 제4차 회의를 끝으로 공직사회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차기 조직개편안을 마련합니다. 이날 회의에는 박성일 전남공무원노조위원장, 김정호 광주공무원노조비대위원장, 김영선 전남공무원열린노조위원장, 황기연 행정부시장, 고광완 안전민생부시장, 윤창모 전략기획관, 강종철 자치행정본부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지난 7월부터 한 달간 운영된 노사 공동 협의체는 통합특별시 집행부와 노동조합이 함께 참여해 청사별 기능 배분, 근무지 보장, 인사상 불이익 방지, 직원 지원 방안 등에 대해
      2026-08-13
    • 조직개편안 수정...예산 무안청사·광주청사 감소 조정
      【 앵커멘트 】 통합특별시가 조직개편안을 수정했습니다. 최근 타운홀 미팅에서 제시된 초안과 달리 예산 총괄 기능은 무안청사에 두고, 광주청사는 공무원들의 근무지 보장을 위해 부서를 10개 줄이려던 계획은 수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와 무안, 동부 3개 청사를 모두 '주청사'로 운영하는 전남광주특별시. 핵심 부서 배치와 근무지 보장을 둘러싼 진통이 커지자, 일부 핵심 기능을 무안청사에 남기는 수정안이 부상하고 있습니다. 특별시의회가 위치한 특성을 고려해 예산 총괄 기능은 무안청사
      2026-07-24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조직개편안 입법예고
      전남도와 광주광역시는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안정적 출범을 뒷받침하기 위한 행정기구 관련 자치법규 제정안을 4일 입법예고했습니다. 입법예고안은 통합특별시 출범과 동시에 광역 행정기구가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출범 초기 민원, 재난안전, 복지 등 필수 행정서비스가 차질 없이 제공되도록 개편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개편안은 통합 초기 행정 안정성 확보와 대민서비스의 연속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1단계 조직개편안'입니다. 행정체계의 급격한 변화에 따른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두 시·도의
      2026-06-04
    • 검찰청 폐지·기재부 분리·방통위 해체…李정부 대규모 조직개편 확정
      이재명 정부가 대대적인 정부 조직 개편안을 확정했습니다. 핵심은 검찰청을 폐지하고 기소와 수사 기능을 분리해 각각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을 신설하는 겁니다. 공소청은 법무부, 중수청은 행정안전부 산하에 설치되며 시행은 내년 9월부터입니다. 기획재정부는 재정경제부로 개편되고, 예산 기능은 국무총리 소속 기획예산처가 전담합니다. 금융위원회는 금융감독위원회로 바뀌고, 국내 금융정책은 재경부로 이관됩니다. 또 금융감독원 산하 금융소비자보호처는 독립해 금융소비자보호원이 새로 출범합니다. 환경부는 기후환경에너지부로 확대 개편
      2025-09-07
    • 구례군 조직개편안 군의회서 부결.."정치적 셈법" vs "행정 효율성 공방"
      전남 구례군이 추진한 5급 4명 증원을 포함한 행정조직 개편안이 지난 17일 구례군의회 본회의에서 부결되면서, 군과 의회 간 갈등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이번 조례안은 3개 과(과장급 부서)와 1담당관을 신설하고, 5급 정원을 기존 27명에서 31명으로 늘리는 내용으로 연간 2억 원가량의 인건비 증액이 수반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본회의 표결 결과 6명 중 1명만 찬성하고, 나머지 5명이 반대하며 조례안은 부결됐습니다. 장길선 의장은 "즉흥적인 조직개편이 반복되고 있다"며 "행정 변화가 있다고 매번 개편한다면 앞뒤가
      2025-06-23
    • 자작시까지 낭독하며 부결 호소에도..전남도 조직개편안 통과
      【 앵커멘트 】 전라남도 동부지역본부를 대폭 확대하는 전남도의 조직개편안이 서부권의 거센 반발에도 불구하고 진통 끝에 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이로써 동부본부는 사실상 전남도 제2청사급 규모로 확대됩니다.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전남도 조직개편안 표결을 앞둔 도의회 본회의장. 목포 지역구 조옥현 의원이 낙후된 서부권의 모습을 담은 자작시를 발표하며 개편안 부결을 호소했습니다. ▶ 싱크 : 조옥현 / 전라남도의원(목포2) - "길 건너 철공소가 문을 열지 않았다. 현수 삼촌은 더는 힘들어서 여기서는
      2023-06-16
    • 전남도 동부지역본부 제2청사로 기능 강화-조직개편안
      전라남도가 민선 8기 1주년에 맞춰 행정의 효율성과 균형발전, 동부권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해 동부지역본부 확대 개편을 위주로 하는 조직개편안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개편안은 김영록 도지사의 동부지역본부 4개 실국 체제 확대 개편 공약 이행과 행정의 효율성·통합성, 균형발전, 산단 조성과 투자유치 활성화, 동부권의 경제·문화 기능 강화에 중점을 뒀습니다 특히 동부지역본부가 실질적인 '제2청사’기능을 하도록 기존 3급 본부장을 2급 본부장으로 상향해 동부지역본부의 기능을 강화하고 동부권의 행정수요에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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