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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 목숨값인데 안일한 대응"…전남광주시 행감서 질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의료취약지 지원 근거를 둘러싼 집행부의 소극적인 대응과 교육청 법정전출금 미이행 문제에 대한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최선국 특별시의원은 5일 시의회 기획재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통합지원금의 일반 지원 계정에 '의료취약지 필수 공공의료 기반 확충 및 운영 지원' 항목을 별도로 신설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현재 일반 지원 계정은 주력산업, 우수인력, 광역교통, 지역 정주여건 개선 등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최 의원은 "큰 틀의 항목이 정해지지 않으면 집행부 의지에 따라 언제든 줄이고 늘릴 수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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