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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의 새 미녀 대변인 '가짜 경력' 내세웠나…변호사 시험 불합격
      변호사 경력을 내세우고 활동했던 케이티 재커라이어 백악관 대변인이 미국 변호사시험에 합격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4일(현지시간) 재커라이어 대변인이 2011년 페퍼다인대 로스쿨을 졸업한 뒤 캘리포니아주 변호사시험에 응시했지만 불합격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폭스뉴스 등 보수 성향 미디어에서 정치 평론가로 이름을 알린 재커라이어 대변인은 방송 등 공개석상에서 자신을 변호사라고 소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도 최근 신임 대변인을 발표할 때 재커라이어를 변호사로 언급했습니다. 그러나 이후 재커라이어는 캘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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