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인사 참사' 김현지 부속실장 책임…국감 출석 압박
국민의힘이 이재명 정부의 잇따른 인사 논란을 고리로 청와대 인사검증 시스템과 김현지 부속실장을 정조준하며 10월 국정감사를 앞둔 대여 공세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최은석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7일 논평에서 이재명 정부 1기와 2기 개각 후보자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을 거론하며 "검증을 못 한 것인지, 알고도 지명한 것인지 청와대가 책임을 피할 수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특히 여권 내부에서까지 인사 검증 라인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며 김현지 부속실장의 역할을 공개적으로 문제 삼았습니다. 후보자 선정과 검증, 대통령 추
2026-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