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대통령

    날짜선택
    • 김영호 "유시민, 이 대통령 실패 필연?...'빽바지' 노선투쟁, 이명박에 정권 뺏겨, 또 그럴 건가"[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 광역방송센터입니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경선이 점입가경입니다. 역적, 목이 잘릴 일, 낙태, 다구리. 차마 듣기 어려운 목불인견 단어들이 횡행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봐야 할까요. 여의도초대석, '다시 하나 되는 통합의 길. 더 크고 강한 민주당'을 기치로 내걸고 민주당 최고위원에 출사표를 던진 3선 중진 김영호 의원과 관련 얘기 자세히 나눠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김영호 의원: 네,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재광 앵커: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최고위원 출마 선언에서 '검찰 개혁, 빈틈없이
      2026-07-16
    • "유시민, '민주대연합 이뤄야' 문제 의식…李대통령 미래 방향과 엇박자"[박영환의 시사1번지]
      유시민 씨가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과 정국운영에 대해 "매우 잘못된 판단을 하고 있다"며 "필연적인 실패의 길로 가고 있다"고 공개 비판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유튜브 방송에 나와 "검찰개혁 1년 넘도록 안 되는 이유는 대통령이 수사·기소 완전 분리를 원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유 씨는 "보완수사권 일부를 남겨 놓는 게 좋겠다고 판단할 수 있지만, 국민에게 양해를 구해야 한다"며 "욕먹을 일은 밑에 사람 시키고 인기를 얻는 일은 자기가 하는 '마키아벨리' 식으로 문제를 처리했다"고 비판했습니
      2026-07-16
    • 피도 눈물도 없는 이자놀이, 대통령 질타도 안 먹힌다?...부패 카르텔, 환관, 당동벌이(黨同伐異)[유재광의 여의대로 10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KBC 광주방송 서울광역방송센터가 위치한 '파크원'의 도로명 주소입니다. 정치권 돌아가는 얘기, 세상 돌아가는 얘기, 이에 대한 느낌과 단상을 진솔하고 가감 없이 전하고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편집자 주> ◇"부패한 이너서클이 돌아가면서 해 먹어"...이 대통령, KB 등 금융그룹 수장 인사 '공개 질타' "같은 부패한 이너서클이 돌아가면서 회장과 은행장을 10년, 20년씩 해 먹고 있다. 가만 놔두니까 소수가 멋대로 돌아가면서 계속 지배권을 해 먹는다. 금융 지배구조 관련 투
      2026-07-13
    • 전현희 "'다 해먹어', 이 대통령 진심 '분노'...KB 등 금융 수장 선임, KBS·MBC처럼 공적 구조로"[KBC 뉴스메이커]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대법원이 체포영장 집행 방해 혐의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징역 7년을 확정했습니다. 내란 우두머리 재판 등 여러 개의 재판을 받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대법원 확정판결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은 징역 7년 선고에 고개를 끄덕이며 알 수 없는 미소를 지었고 윤석열 피고인 변호인 '계몽령' 김계리 변호사는 징역 7년이 선고되자 사람들 다 있는 데서 '씨X'라는 욕설을 해서 취재진들이 깜짝 놀라는 해프닝 아닌 해프닝도 있었습니다. 대한민국 뉴스피플을 만나 정국의 주요 현안을
      2026-07-12
    • '암행어사' 전현희 "KB 등 금융 수장 인사, '건진·김건희 방지법' 만들 것...'낙하산, 셀프연임' 차단"[KBC 뉴스메이커]
      공직사회 반부패 업무를 담당하는 국민권익위원장을 지낸 더불어민주당 3선 전현희 의원은 "5대 금융그룹 회장이나 시중 은행장 인사에서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김건희 정권에서 같은 관치금융이나 부당한 인사개입, 부조리한 회장 연임이 이뤄지지 않도록 금융회사 지배구조 개편안 마련 등 법적 제도적 장치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22대 후반기 국회에서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공정거래위원회 등을 관할하는 국회 정무위원회를 지원한 전현희 의원은 12일 방송되는 KBC '뉴스메이커'(진행= 유재광 앵커) 인터뷰에서 "김건희
      2026-07-11
    • 한민수 "조국과 밀약, 마타도어...김민석 정청래, 조국당과 합당 막은 사람 누구인가, 전말은" [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최민희 의원 같은 경우는 정청래 대표가 제안했던 6·3 선거 전에 조국혁신당과 통합 연대, 이거 막은 거 사실은 김민석 총리 아니냐. 강득구 이언주 최고위원 앞세워서 조국 민주당 들어오는 거 막은 거 아니냐. 이런 취지로 김민석 전 총리에 '답하시라' 이렇게 질문을 하던데. 이거는 전말이 어떻게 되는 건가요? ▲한민수 의원: 당시 정청래 전 대표가 제 기억으로 2월이었던 걸로 기억나는데요. 2월에 이제 합당 제안을 했지요. 조국혁신당 전 대표죠. 그 당시 조국 대표와 이런 논의를 했으니까 합당을
      2026-07-09
    • 李대통령, 몽골 국빈방문…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논의
      이재명 대통령은 9일 오전(현지시간) 몽골 울란바타르에 도착해 국빈방문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튀르키예에서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일정에 이은 이번 방문은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의 초청으로 성사된 것입니다. 한국 대통령이 국빈 자격으로 몽골을 찾은 것은 15년 만이라고 청와대는 설명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우선 후렐수흐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협정·MOU 교환식 및 공동언론발표를 통해 이번 정상회담 성과를 알리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특히 양 정상은 회담을 계기로 양국 관계
      2026-07-09
    • '비서실장' 한민수 "정청래가 자기정치?...김민석 총리님껜 죄송하지만 유체이탈, 자기모순"[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김민석 전 총리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출마 선언문에서 "지난 1년, 자기정치의 폐해가 당과 당정 협력을 혼선에 빠뜨렸다"고 정청래 전 당대표를 직격한데 대해 정청래 전 대표가 SNS에 "총리가 '당대표가 로망' 발언을 해서 평지풍파를 일으켰다. 정작 본인이 자기 정치를 하고 있다"고 즉각 되받았습니다. 김민석 대 정청래, 정청래 대 김민석. 혹자는 명청대전이라고도 하는데. 민청대전, 석청대전이 시작된 것은 틀림없어 보입니다. '여의도초대석', 정청래 당대표 비서실장을 지낸 서울 강북을 한민수
      2026-07-08
    • 김재원 "800조 투자, 호남 소외 역사적 보상?...그걸 왜 삼성·SK가, 기업 일은 기업에게“[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800조 원 투자 관련해서 의원님 페이스북에 '정청래 잡으려다 반도체 잡지 말고' 이런 제목의 기사를 공유를 하셨던데. 어떤 말씀일까요? ▲김재원 최고위원: 이게 삼성전자하고 SK하이닉스 반도체를 호남 지역으로 유치하려고 하는 것이 저는 계속적으로 이것이 지금 적절한 입지 선정이 아니다. 이 상황은 사실 굉장히 문제가 있다고 수차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객관적으로 구체적인 자료까지 전부 제시하면서 말씀을 드려왔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성이나 SK하이닉스가 이것을 정말 경제성을 따지고
      2026-07-07
    • '스벅, 인두겁' 이 대통령, '뭔 상관, 배재고와 함께' 이진숙...김재원 "5·18 성역화, 극단 진영대결"[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스타벅스 가야지' 파문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과 코치진 학부모들이 오늘 광주제일고를 찾아 사과하고 국립 5·18 묘지를 참배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스타벅스가 5·18과 무슨 관계냐?' '배재고 학생들과 함께 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일종의 응원 화환을 배재고에 보내고 본인 페이스북에 인증샷까지 올려 또 다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대중들이 보라고 SNS에 올린 건데. 이렇게 배재고에 응원 화환을 보내고 이를 공표하는 이런 행위가 배재고 '스타벅
      2026-07-06
    • 이준우 "'호남 반도체' 딛고 대권으로, 죽 쒀서 정청래?...이 대통령 고민, 흐지부지 될 수도"[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3대 메가 프로젝트, 국토 전체를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만들겠다" 그러면서 이제 야당에서 주장하는 "팔목 비튼다고 대기업이 가냐. 그렇게 생각하는 것 자체가 구태다" 이런 취지로 말씀을 하셨는데. 어떻게 보세요? △이준우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 저는 이거는 시장을 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이 말한 것에 대해서 신뢰가 있으면 주가가 오르겠습니까? 내리겠습니까? 당연히 오르겠죠.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 주가가) 많이 빠졌지 않습니까? 오히려 메가 프로젝트에 참여하지
      2026-07-05
    • 김영진 "조털래 새똥돼, 이상한 멸칭...내무반에 수류탄, 유시민 '이재명 재건축론'은 기우"[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지금 유시민 작가가 김어준 씨 유튜브에서 이 대통령 지지자들은 민주당 외연을 넓히는 '증축'을 기대했는데. 기존 질서를 허물고 새로 짓는 '재건축'을 하고 있다. 재건축론을 들고 나왔습니다. '이재명 재건축론'을 들고 나와서 지금 여권에서 갑론을박 시끌시끌한데. 어떻게 보시나요? ▲김영진 의원: 유시민 장관의 중축론과 재건축론, 여러 의미가 있겠죠. 그리고 유시민 장관은 제 3자적 입장 하에서 민주당의 현재 상황을 아마 분석을 한 것 같아요. ◐유재광 앵커: 제 3자적은 맞나요? ▲김영진 의원: 제 3자죠
      2026-07-05
    • 성일종 "이 대통령, 김민석 밀었다가 안 되면...정청래가 이겨, 손 떼시길, 두고 보세요"[여의도 진검승부]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서 재건축이니 뭐니 했는데. 재건축이 됐든 뭐 재개발이 됐든 이거는 전부 다 총선 공천으로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민주당 분란 이거는 다 공천 때문이에요. 그렇지 않습니까? 정당을 어떻게 바꿔요? 정당을 바꾸는 혁신은 사람을 바꾸는 거예요. 시스템의 문제가 아니에요. 정당 혁신은 시스템 문제 비율이 그렇게 높지는 않습니다. 제일 큰 건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번 지방선거 할 때 민주당이 무슨 재건축을 했습니까? 아니면 재개발을 했습니까? ◐유재광 앵커: 뭐를 한 건
      2026-07-05
    • 박지원 "895조면 '0'이 몇 개야, 돈 개념 상실...이 대통령, 90도 인사로 이재용·최태원에 '쐐기'"[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투자 발표, 거의 4,500조에 육박하던데. 광주·전남에는 800조. ▲박지원 의원: 895조. △유재광 앵커: 895조. 어디로 가는지가, 부지가 어디로 가는지가 확정이 된 건가요? 지금 어떤 상황인가요? ▲박지원 의원: 지금 현재 언론 보도에 의하면 광주 군공항 이전하고 그 자리에 들어선다. 삼성은 거기로 가고. SK는 서남권이라고 얘기했는데. 확실한 장소를 박지 않고 있기 때문에. 한겨례신문 사설에서 '진짜 하느냐' 하는 얘기를 했더라고요. 어떻게 됐든 6월 3
      2026-07-04
    • '김포' 박상혁 "삼전닉스 호남 800조 투자, 이 대통령 의지...총 4,755조, 한 번도 못 본 숫자"[여의도초대석]
      ▲박상혁 의원: 제가 처음 정치에 입문하게 된 게 이제 김근태 의장님 비서를 했던 거고요. 그리고 다음에 제가 모셨던 분이 임채정 국회의장님이세요. 그런데 임채정 국회의장의 고향인 나주 다시면인데 그리고 아버님은 또 전남대에서 교수 생활도 하셨고. 그래서 다 그런 부분들이 켜켜이 좀 인연이 되어서 제가 전남대로스쿨에서 공부를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처음 광주·전남을 찾은 게 1989년도에 중학교 3학년 때 가서, 광주 망월동 묘역에 가서 참배를 했던 게 제일 첫 인연이기도 합니다. △유재광 앵커: 아
      2026-07-02
    • 이재명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토균형발전 새 역사"…전폭 지원 약속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전남과 광주의 행정통합을 축하하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국토균형발전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갈 위대한 항해를 시작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무등산과 영산강의 생명력이 하나로 이어져 마침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라는 희망의 돛을 올리게 됐다"며 "오늘의 통합은 새로운 국가 발전의 동력을 만드는 역사적 전환점이자 지방 주도 성장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꾸는 담대한 도전"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남부권 발전을 이끄는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하고 대한민국의 도약을 견인할
      2026-07-01
    • 박상혁 "'대체불가' 이재명, 21세기판 '박정희'...밥이 곧 하늘, AI 반도체 초격차 대한민국 선봉"[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3대 메가 프로젝트.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에 담당 기획관을 신설해서 그 업무만 전담하겠다고 하는데. 제가 이렇게 복기를 해 보니까 이명박 정부 때 '녹색성장기획관'이라고 해서 무슨 이상한 '그린' 뭐 한다고 했을 때 그거 만든 이후로 거의 20년 만에, 이명박 정부완 물론 다르지만, 특정 사업을 위한 청와대 기획관은 처음 만들어지는 것 같은데요. ▲박상혁 의원: 저는 뭐 이명박 정부뿐만 아니라 과거에 우리가 이제 산업정책이 굉장히 활발하던 시기가 1970년대 시절입니다. 그때는 정말 청와대가 중심이 돼서
      2026-07-01
    • 박상혁 "대통령이 재벌에 '폴더인사, 진심...'떡볶이 폭탄주' 尹과 극과 극 비교, 트집 그만"[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4,755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 하이닉스 회장이 어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국민 보고회'에서 반도체 피지컬 A, AI 데이터 센터 초격차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며 향후 투자하겠다고 밝힌 액수입니다. 삼성전자 2,655조 원, SK하이닉스 2,100조 원, 합쳐서 4,755조 원. 너무 커서 거꾸로 느낌이 잘 안 오는 면도 있는데. 가령 1조만 해도 하루 1억씩 365일을 매일 써도 27년을 쓸 수 있는 돈입니다. 10조면
      2026-06-30
    • 천하람 "호남 800조 투자, 정청래 김어준 유시민 맞불작전 아니냐...순천에도 그런 얘기들 많아"[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축구 얘기가 좀 길어졌는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진짜 천문학적 역대급 호남 투자. 이거에 대해서 지금 야권이나 한동훈 의원 같은 경우는 '거기 물 있냐, 전기 있냐. 이재명 대통령이 이재용 최태원 팔 비틀어서 억지로 내보내는 거 아니냐' 막 이렇게 비판하는데 어떻게 보세요? ▲천하람 원내대표: 저도 이제 순천에도 어제 다녀왔는데 두 가지 생각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 어쨌든 호남에 대형 투자가 이루어진다는 거에 대해서 기대감도 있고요. 다만 제가 어제 만난 우리 순천의 시민분들도, 물론 순천에 별
      2026-06-30
    • 천하람 "이재용·최태원 호남 800조 투자, '홍명보' 꼴 나면 안 되는데...걱정 돼지 취급, 자격지심"[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불투명한 의사결정 구조와 인맥 중심의 폐쇄적 카르텔이 지배한다. 이로 인해 국민의 신뢰를 잃고 위기를 자초한다는 비판을 받는다. AI에 '한국 축구와 정치의 공통점은?'이라고 묻자 이런 답이 나왔는데. 구체적으로는 인맥 및 파벌, 줄세우기, 불통과 폐쇄성, 책임 회피, 외부 간섭 및 관여, 이런 키워드들이 나왔습니다. 그럴듯해 보이기도 하고, 너무 그럴듯해서 괜히 부정하기도 싶고, 여러 생각이 듭니다. 시청자 여러분께서는 어떻게 보실지 궁금합니다. 관련해서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오늘 개혁
      2026-06-29
    1 2 3 4 5 6 7 8 9 10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