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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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선국 "서남권 의료대책 구체성 부족…상급종합병원 필요"
      최선국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이 서남권 의료대책의 구체성이 부족하다며 통합특별시에 실효성 있는 대안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최 의원은 지난 13일 통합특별시의회에서 열린 시정질문에서 의대 유치 실패 이후 통합특별시가 검토 중인 빅5 병원 유치와 목포시의료원 기능 강화 등의 대책이 구체적인 계획 없이 바뀌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서남권 발전 전략 TF 활동이 내부 회의와 목포시 실무자들과의 제한적인 소통에 그쳤다며, 조선업과 해상풍력 등 기존 사업을 답습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목포시의료원의 기능 강화만으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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