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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채 271억 초과는 단순한 숫자 문제 아냐… 상환 계획·협의 부족"[와이드이슈]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지방채 한도 초과 발행 계획안이 시의회 상임위에서 부결된 데는 271억 원의 한도 초과뿐 아니라 상환 대책에 대한 설명과 의회와의 사전 협의 부족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14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신민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운영위원장은 "의회가 지방채 발행 자체를 무조건 반대한 것은 아니었다"라며 "다만 이번 계획은 올해 지방채 총 발행액의 발행 한도보다 271억 원을 초과하는 내용이었다"라고 밝혔습니다. 신 위원장은 통합특별법에 따라 지방채 발행액이 한도를 넘을
      2026-09-15
    • "통합시 첫 조직개편안 보류…집행부-의회 충분한 소통·공유 부족"[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9월 14일 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조직개편안과 추가경정예산안이 시의회에서 제동이 걸렸습니다. 특히 청사별 기능 배분과 재정 운영 등을 둘러싸고 지역별 이견을 조율할 필요성이 커졌는데요. 이번 회기 마지막 본회의가 오는 금요일 열리는 가운데 조직개편안의 본회의 상정을 위한 재심사가 15일 예정돼 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초대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는 신민호 위원장과 함께 나눠보겠습니다. 위원장님 안녕하십니까? ▲ 신민호 위원장:
      2026-09-14
    • 공진성 "민주, 법사위원장 협상용 아냐..국힘, 빨리 포기하고 다른 것 차지해야 " [와이드이슈]
      22대 국회 원 구성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이 법사위원장·운영위원장을 차지하겠다는 것은 협상용이 아니고, 국민의힘이 법사위원장을 얻기 위해 내놓을 것도 없다며 어차피 빨리 포기하고 다른 것을 차지하는 것이 현명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23일 KBC 뉴스와이드 플러스에 출연한 공진성 조선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원 구성을 놓고 갈등하는 여야 상황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공 교수는 "그동안 관행처럼 유지해 왔던 국회의장을 어느 한 당이 맡으면 다른 당이 법사위원장을 맡는 이 관행은 이미 깨져버렸다"고 단언했습니다
      202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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