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與 '배은망덕' 비판에 "은혜 갚으려 경고했더니 오물 투척...또 한 명의 '반명' 만들려 하나"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자신을 향한 민주당 의원들의 '배은망덕', '자다가 봉창' 등의 비판에 대해 "'은혜'를 제대로 갚기 위해 경고신호로 '대문'을 크게 두드렸더니, 시끄럽다며 오물을 투척한다"고 반박했습니다. 조 원장은 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충정으로 객관적 상황과 대처방안을 제시하니, 거두절미하고 '배은망덕' 또는 '봉창 두드린다'며 공격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조 원장은 "그런 식의 비방과 조롱은 대통령이 처한 문제 해결에도 국정 지지율 회복에도 전혀 도움이 안 될 것"이라며 "또 한 명의
2026-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