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고수온 비상대책반 가동…피해 예방 총력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여름철 고수온에 따른 양식수산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재해보험 적극 홍보, 품종별 신호등 체계 도입 등 선제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난 16일 득량만과 가막만 해역에 고수온 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즉시 고수온 비상대책반을 가동하고 양식장 관리와 현장 지도를 강화하고 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고수온 특보는 바닷물 수온이 25도에 도달하면 예비주의보, 수온이 28도에 달하면 주의보가, 28도가 3일 이상 지속되면 경보가 발령됩니다. 국립수산과학원 전망에 따르면 최근 폭염으로
2026-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