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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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수조 "김혜경 여사 골프 영상 유출, 그 자체가 문제...李 대통령 주변 컨트롤 안 돼, 마구 새"[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김혜경 여사 황제골프 이슈. 지금 주진우 의원이 계속 제기를 하고 있는데. 이번엔 이재명 대통령 아들 헬기 황제골프 논란까지, 이게 뭔가요? △손수조 대변인: 네. 일단은 이제 헬기 문제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사실 확인이 좀 필요한 것 같고. 청와대에서 일단 아니라고 얘기를 했기 때문에요. 그런데 저는 이 문제의 핵심은 그런 것 같습니다. 이제 국가가 어떤 위기 상황, 사고가 났던 재난 상황 속에서 골프를 친 의혹이 있는 것 거잖아요. 청와대는 부인하지만. 대구 천장 붕괴 사건 당시 골프 이재명 대통령도 그렇
      2026-11-02
    • 박지원 "한동훈, 대통령 될 것 같지?...그런 건 없어, 자기 딸도 조국-조민처럼, 부모 죄 자식이"[여의도초대석]
      ▲박지원 의원: 어떻게 됐든 남의 뒤나 파고 가십 정치를 하면은 대성 못 해요. 그 대표적인 게 이제 주진우 한동훈 초선 의원들이죠. 대성 못 해요. △유재광 앵커: 그런데 주말에 골프 좀 한 게 그렇게 욕먹을 일이냐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래도 좀 그냥 뭐랄까. 이렇게 만에 하나라도 논란이 될 건 아예 안 하는 게 좋지 않았냐.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도. ▲박지원 의원: 아니 휴일에 주말에. 대통령과 대통령 영부인도 운동해야죠. 그것이 왜 나빠요? 민간인도 다 칠 수 있어요. 그런데 그게 왜 문제가 돼요? 나는 골프 치는
      2026-11-01
    • 박지원 "김건희, 내 남편 완전 깨끗?...별종들, 그러니까 연분 부부, 한동훈도 한 세트, 더러워"[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김건희 씨 추가 구속영장 발부. 이거 안 나오면 폭동 난다고 지난주에 말씀하셨는데. 발부가 됐네요, 결국. ▲박지원 의원: 오경미 대법관이 아주 잘 결정했어요. 어떻게 김건희가 나옵니까? △유재광 앵커: 김건희 씨는 석방 기대를 하지 않았을까요? 그런데 구속 심문을 한 40분 정도 했는데. 김건희 씨는 법정에 직접 안 나가고 구치소에서 화상으로 했는데. 한 15분 정도 직접 진술을 했는데. 내용을 보면. "윤석열 대통령이 얼마나 깨끗하고 원칙적인 사람인데 저에게 인사를 맡기겠느냐. 대통령의 성정상 무엇을
      2026-10-31
    • 박지원 "유시민, DJ 이어 이재명에도 저주 퍼부어…고장 난 축음기 같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비판해 온 유시민 작가를 향해 "고장 난 축음기처럼 김대중 전 대통령에게 퍼붓던 저주를 이재명 대통령에게도 반복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박 의원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명석한 두뇌와 현란한 언변을 가진 유시민 작가가 책을 많이 팔아 부자가 됐다는 소식에 축하를 드린다"면서도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그 머리와 언변으로 최근 내란 세력과 윤 어게인, '장한오'에게 한마디라도 했는지 제 귀를 의심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박 의원이 언급한 '장한오'는 장동혁
      2026-10-30
    • "남의 골프는 황제골프, 내 골프는 휴가?…민주당 이중 잣대"[박영환의 시사1번지]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이른바 '황제골프' 의혹을 연일 제기하며 공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29일에는 "이 대통령 내외가 여름휴가 때 장남부부와 골프를 친 뒤 헬기를 타고 숙소로 돌아왔다"며 "특별감찰관은 가족 황제골프를 철저히 조사해 국민 세금이 잘못 쓰였다면 즉시 환수하고 책임을 물어야 한다" 주장했습니다. 이에 박지원 민주당 의원은 "주 의원의 골프 스토커 행위가 계속된다"며 "그럼 대통령 내외분이 택시 타고 골프 치러 가야 하느냐"며 "윤석열·김건희는 택시 타고 골프 치러 다녔는지 당시 법무비서관이 답하라
      2026-10-30
    • 박지원 "주말 골프 뭐가 문제, 대통령-영부인은 운동도 못 하나...남 뒷구멍이나 파고, 저속"[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 지금 같이 법사위에 있는데 연일 뭔가 계속 터뜨리는데. 이번에는 김혜경 여사 무슨 뭐 황제골프 영상? 이런 거를 공개했는데. '딱 걸렸다' 그렇게 페이스북에 적으셨던데. 뭐가 딱 걸린 건가요? ▲박지원 의원: 진짜 이번에는 딱 걸렸어요. △유재광 앵커: 뭐가 딱 걸린 건가요? ▲박지원 의원: 김혜경 여사가 프로골퍼한테 수천만 원 레슨비 내면서 골프 쳤다라고 했는데. 그러면서 자기 유튜브에 리디아 고 사진을 넣었어요. 그런데 리디아 고가 '나 아니다. 나 그때 다른 데 있었다' 하니까
      2026-10-29
    • 박지원 "내가 이 대통령과 직접 얘기, 박균택 양부남 중 법무부 장관...양질, 야당 떠들어봐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오는 31일 구속 만료일을 나흘 앞둔 27일, 김건희 씨에 대한 대법원 추가 구속영장이 발부됐습니다. 대법원 제2부 주심 오경미 대법관은 이른바 매관매직,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등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김건희 씨에 대해 "증거를 인멸하거나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추가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이에 따라 김건희 씨는 매관매직 사건을 포함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등 대법원에 올라와 있는 다른 재판들도 계속 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게 됐습니다. '여의도초대석'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2026-10-28
    • 박지원 "'난닝구' 남편과 다정 듀엣, 짠하다?...꼴값 흉악, 김건희 풀어주면 폭동, 예의주시 경고"[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그러니까 대통령의 중수청장 공소청장 국무회의 참석 지시를 뒤에서 배후 조종 안 하겠다 하는 선의로 해석을 할 수는 있는데. 이게 대통령 본인 공소취소가 걸려 있다 보니까. 자꾸 이렇게 백안시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은데. 그거는 어떻게? ▲박지원 의원: 아니 누가 이재명 대통령이 내 문제 공소 취소하겠다. 말씀한 적 있어요? 아니 개헌도 그렇잖아요. 연임제 개헌해서 내가 연임하겠다 말씀 안 했어요. 자기들이 그냥 떠들어 가지고 이렇게 문제가 되고 있기 때문에. 연임제도 안 한다 말씀하셨잖아요. 내가 법조
      2026-10-25
    • 박지원 "윤통, 한동훈 깐족 이걸 패 죽일 수도 없고...홍준표 발언 화제, 韓 설쳐봐야, 갈 곳은 감옥"[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중수청장 공소청장 국무회의 참석 두고 말들이 많은데. 이재명 대통령이 X에 '제미나이에게 물어봤습니다. 참석하지 말라고 하는 거는 궤변입니다.' 그랬더니 여러 군데서 막 뭐라고 하는데. 한동훈 무소속 의원 같은 경우는 '제미나이 할애비를 데려와도 대통령이 수사 지휘 기소 지휘하면 안 됩니다' 이렇게 따박따박, 이걸 반박이라고 해야 하나. 하여간 그런 걸 하는데. 이거 어떻게 봐야 되나요? ▲박지원 의원: 자기들이 하던 짓을 이재명 정부도 할 것이다 하는 거죠. 이재명 대통령은 윤석열이 아니에요. 소위
      2026-10-24
    • 박지원 "김건희, 구속만료 석방?..나도 감옥서 한쪽 눈 잃어, 풀어주면 진짜 폭동 날 것, 죗값 치러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수사 기소 기관인 중수청장과 공소청장의 청와대 국무회의 참석을 두고 정치권의 공방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SNS를 통해 "국무회의 참석을 배제하라는 주장은 헌법과 정부조직법이 규정한 대통령의 행정감독권과 정부 통솔 구조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궤변"이라고 말해 중수청장과 공소청장의 국무회의 참석 지시를 거둘 뜻이 없음을 거듭 분명히 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정치권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박지원 의원: 네. 안녕하세요. △유재광
      2026-10-22
    • "민주당 나사 풀렸다"…박지원, 김민석에 "확 조여매야 당도 산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최근 당내 인사들의 잇단 설화와 의전 논란을 두고 "민주당의 나사가 풀렸다는 지적에 동의한다"며 지도부의 리더십 쇄신을 촉구했습니다. 박 의원은 21일 MBC 라디오에 출연해 "재수가 없을 때는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 요즘 민주당이 그 꼴 아닌가 생각한다"며 "좀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일부 언론이 민주당을 향해 '나사가 풀렸다'고 비판한 데 대해 "동의한다"며 "확 조여매는 리더십을 가지고 나와야 민주당도 살고 김민석 대표도 산다"고 강조했습니다. 박 의원은 "항상 불행은 한꺼번에
      2026-10-21
    • 박지원 "이진숙, 이 대통령 부모님 묘소까지...'한 놈만 팬다' 주유소 습격사건도 아니고, 별짓 다 해"[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이진숙 의원은 지금 이재명 대통령 부모님 묘소, 경북 봉화군이라고 하는데. 거기 가서 이거 불법이다. 농지법 위반이다. 원상회복해라. 한마디로 파묘하라는 건데. 파서 옮기라는 건데. 이게 지금 저는 그거 보면서 '주유소 습격사건'에서 유오성 씨가 했던 말 '나는 한 놈만 팬다' 그게 자꾸 생각이 나는데. 계속 이재명 대통령을 뭐라도 자꾸 엮어서 공격하는 그런 스탠스를. ▲박지원 의원: 아니 글쎄 저는 대통령님 선친 묘소가 농지법을 위반했는지 안 했는지 몰라요. 그렇지만 과유불급 아니에요? 한다, 한다
      2026-10-18
    • 홍준표, 박지원에 "형님, 그렇게까지 이재명 정권 비호를...보기 참 안타까워, 이대로 가면 합법독재"[여의도 중진대담]
      △홍준표 전 대구시장: 대통령의 대법관 임명권은 국가원수로서의 권한 행사에요. 행정수반으로서 권한 행사가 아니에요. 형식적인 거예요. 김영삼 문민정부의 관례도 그랬어요. 특히 노태우 정부하에서도 이일규 대법원장이 1년 6개월 동안 대법관을 갖다가 뭐 한 열 명 가까이 제청을 했는데. 한 번도 노태우 대통령이 그걸 NO 한 적 없어요. 그거는 사법부 존중입니다. 그래서 내가 참 안타깝게 본 게 지난번에 조희대 대법원장이 제청권 행사를 했을 때 이재명 대통령이 마음에 안 들면 국회에 넘겨 갖고 부결시키면 될 거잖아요. 그
      2026-10-18
    • 박지원 "이재 명 끊을 때?...휴일에 내돈 골프, 뭐가 문제, 尹-김건희엔 찍소리 못하고, 패륜 5인방"[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그러니까 임광현 신임 비서실장은 시켜놓으면 정말 잘할 것 같은 사람이다? ▲박지원 의원: 그렇죠. 조직 장악력도 있고. 저는 잘할 것 같아요. 또 대통령 심기 관리도 잘하고. 국가원수가 기분이 좋아야 하잖아요. 그렇지만 또 ‘대통령님 이건 안 됩니다’ 이런 말을 할 수 있는 ‘레드팀’ 역할도 잘해야 하고. △유재광 앵커: 그런데 저는 이거 되게 궁금하던데. 의원님 페이스북에 ‘강훈식 비서실장 수고했고. 성공한 비서실장으로 기록될 것이다. 이제 약속 지켜
      2026-10-17
    • 홍준표 "한동훈, 깐죽...'윤통'이 오죽하면 나한테 패 죽이고 싶다고 말해, 보수 괴멸 배신자, 쥐떼 근성"[여의도 중진대담]
      ◐유재광 앵커: 알겠습니다. 이건 이 정도로 정리하고. 한동훈 무소속 의원 얘기 잠깐 해보겠습니다. 페이스북에 '한 번은 문재인의 사냥개로, 또 한 번은 20년 키워준 윤석열을 배신하여 두 번이나 보수 집단을 괴멸시킨 보수의 적'이라고 적으셨던데. ▲박지원 의원: 아주 홍준표 시장이 맞는 말을 했더라고요. 그 양반은 배신자예요. ◐유재광 앵커: 그 양반, 배신자인가요? 그런데 지금 한동훈 의원을 배신자라고 하는데. 보수에서 엄청나게 지금 환호를 하고 있잖아요. 차기 대권 여론조사 보면. △홍준표 시장: 환호하는 게 아니
      2026-10-17
    • 'DJ 비서실장' 박지원 "임광현, 대통령 심기관리 잘해야...국가원수 기분 좋아야, 레드팀도 잘"[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지난달 21일 사의를 표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후임에 임광현 국세청장이 발탁됐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SNS에 '실장님 환영합니다'라며 '훈식이 형만큼. 아니 그 이상을 해내실 것으로 믿고 기대합니다'라고 환영과 기대를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대장동 패밀리 보은 인사'라는 차가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여의도초대석', 김대중 대통령 영원한 DJ 비서실장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임광현 비서실장 인사를 어떻게 볼까요? 관련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박지원 의원: 잘하
      2026-10-15
    • 박지원 "조희대, '제2 尹 꿈꾸나' 모욕적?...손솔 맞는 말, 딱 '윤석열'인데 뭘, 아주 잘했어"[여의도초대석]
      ▲박지원 의원: 대법원장 제청권보다 대통령 임명권이 밑에 있는 거 아니에요. 대법원장보다 대통령이 밑에 있는 게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조희대 대법원장이 마치 대법원장 제청권이 헌법상 독립적 권한처럼, 무슨 대통령의 제청 관여가 위헌이다. 헌법 질서를 얘기했지만. 조희대 대법원장이 틀린 겁니다. △유재광 앵커: 어떤 점에서요? ▲박지원 의원: 그렇지가 않다 이거죠. 헌법도 중시하지마는 관습헌법도 중시해야 돼요. 제가 법사위에서 지적했습니다마는, 대법관을 제청하는 데는 지금까지 청와대와 법원이 숙의해서 토론해서 상의해서
      2026-10-10
    • 박지원 "주진우, 유해진 북한상?...자기는 일본상, 국힘 암살자(들) 홍보, 1천만 넘을 것, 땡큐"[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영화 암살자(들) 보셨죠? ▲박지원 의원: 봤죠. 영화를 안 본 사람들이 난리를 치고 있는 거예요. 주진우 의원 영화도 보지 않고 거짓말하잖아요. 입만 벌리면 거짓말해요. 그리고 특히 박근혜, 김정일이 만나서 그때 김정일이 육영수 여사 암살 문제에 대해서 사과했다? 그건 아니에요. 제가 국정원장 출신 아니에요. 그리고 박근혜 대통령도 그건 아니라고 부인했어요. 그때 김정일이 사과한 것은 김신조 아시죠? 청와대로 뚫고 들어온 놈 (박정희 모가지 따러 왔수다.) 김신조 사건에 대해서 사과를 하고. 오히려 김
      2026-10-09
    • 박지원 "靑-대법원장 대법관 제청 협의, '관습헌법'...DJ 땐 내가 해, '내 맘대로 조희대' 혼자 강짜"[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대법원장은 국회의 대법관 동의 절차, 대통령의 임명 절차에 전혀 관여할 수 없듯이 국회와 대통령도 대법원장 제청에 전혀 관여할 수 없다. 어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대법원 국정감사에 출석한 조희대 대법원장이 한 발언입니다. 대통령이든 누구든 대법원장의 대법관 제청에 관여할 수 없다는 말인데. 조희대 대법원장은 "대법원장이 대통령과 협의하지 않아도 헌법상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재차 직접적으로 강조했습니다. 어떻게 봐야 할까요? '여의도초대석', 국회 법사위원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관련 얘기
      2026-10-07
    • 손수조 "박근혜 살아계시는데, 아버지가 어머니를?...인간인가, '미는 자(들)' 해도 되나, 패륜도 금도가"[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영화 '암살자(들)' 논란이 많은데. 혹시 영화 보셨나요? △손수조 대변인: 아니요. 저는 이 영화가 굉장히 불편하고. 북한 김정일도 2002년 박근혜 당시 의원에게 사과한 내용이에요. 우리가 했다. 아니 어떻게 남편이 부인 피살을. 이거는 굉장히 패륜적이고. 박근혜 전 대통령, 이제 유족이죠. 허위사실을 적시한 명예훼손이고.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사자 명예훼손죄를 저지른 겁니다. 이런 영화는 보지도 다루지도 말아야 한다고 저는 생각하기 때문에 보지 않았고요. 지금 이걸 우리가 굳이 정치권에서 해석을
      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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