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유시민, DJ 이어 이재명에도 저주 퍼부어…고장 난 축음기 같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비판해 온 유시민 작가를 향해 "고장 난 축음기처럼 김대중 전 대통령에게 퍼붓던 저주를 이재명 대통령에게도 반복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박 의원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명석한 두뇌와 현란한 언변을 가진 유시민 작가가 책을 많이 팔아 부자가 됐다는 소식에 축하를 드린다"면서도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그 머리와 언변으로 최근 내란 세력과 윤 어게인, '장한오'에게 한마디라도 했는지 제 귀를 의심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박 의원이 언급한 '장한오'는 장동혁
2026-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