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날짜선택
    • 박지원 "김건희 무죄, 재판이 썩었어...'나 이제 나가요' 웃고 있을 것, 진짜 쌍욕 나와"[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대통령을 지칭하는 V-1 위에 있는 존재라는 뜻으로 V-0로 불렸던 김건희 씨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명태균 공짜여론조사 혐의 재판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통일교회에서 받은 샤넬백과 목걸이만 알선수재 유죄가 인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특검은 징역 15년을 구형했는데 3개 혐의 가운데 2개가 무죄가 되면서 김건희 씨는 징역 1년 8개월을 받았습니다. 재판장인 우인성 부장판사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세력과 공동 정범으로 범행을 실행했다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말하는 대목에선 내내 고개를 숙이
      2026-01-29
    • 박지원 "한동훈 제명, 장동혁 나이스...닭 모가지 비틀어도 한동훈 새벽 안 와, 아무나 오나"[여의도초대석]
      당무에 복귀한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가 최고위원회를 열어 한동훈 전 대표 제명을 확정 의결한 것에 대해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장동혁 대표 잘했어요. 그러나 망할 겁니다. 한동훈 전 대표 잘됐어요"라고 싸잡아 냉소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29일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장동혁은 국민들로부터 버림받아서 망할 것이다. 한동훈은 잘 됐다. 잘 됐다는 게 여기저기 간 보지 말고 '간동훈'에서 '한동훈'으로 가서 이제 정치를 시작하면 된다. 한동훈은 간 보지 말고 소신 있는 정치인으로 탈바꿈해라. 이렇게 충고한다"고 말했습니
      2026-01-29
    • 박지원 "이해찬 총리님, 대한민국은 당신이 필요...'돈가스쟁이' 한덕수는 보냈고, 다음은 尹 사형" [여의도초대석]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베트남 출장 중 위독한 상태에 빠졌다는 언론 보도 관련해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다행히 안정을 되찾고 계시다는 아침 보도에 한시름 놓았습니다"라며 "건강하게 귀국하셔서 대한민국의 중심을 잡아주시는 경륜을 펄쳐 주시길 소망합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오늘(24일) 페이스북에 "어젯밤 이해찬 평통 수석부의장님께서 베트남 공무출장 중 응급치료를 받으셨다는 보도에 쾌유를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이해찬 전 총리님, 대한민국과 우리는 당신의 혜안과 경륜을 필요로 합니다"라며 이해찬 전 총
      2026-01-24
    • 박지원 "'173분' 이 대통령 기자회견, 캬~ 기네스북감...尹 사형, 해남 김 한 톳 건다"[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1심 재판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검찰 구형 15년보다 8년이 더 많은 형입니다. 한덕수 전 총리는 선고 이후 추가 심문을 통해 법정 구속됐습니다. 전직 총리가 법정 구속된 건 한덕수 전 총리가 처음입니다. 재판장인 서울중앙지법 이진관 부장판사가 징역 23년을 선고하면서 법정 구속하지 않고 추가 심문 뒤에 법정 구속한 이면을 들여다보면 한덕수 전 총리가 자초한 측면이 큽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오늘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조국혁신당에
      2026-01-22
    • 박지원 "정청래 조국당 합당 제안, 청와대와 조율...조국도 '친청'으로, 역시 정청래"[여의도초대석]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오늘(22일) 조국혁신당에 전격적인 합당을 제안한 것과 관련해 박지원 민주당 의원은 "청와대와 다 협의가 됐을 것"이라며 "조국 대표도 합당을 받을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오늘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제가 조국 대표가 감옥에 있을 때부터 조국혁신당 모 의원에게 '합당하자.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굴로 오라'고 합당을 제안해 왔다"며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을 기정사실화 했습니다. 조국 대표가 오늘 전북도당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고위원들과 숙고를 했고 이재명 정권 성
      2026-01-22
    • 박지원 "윤석열 체포 저항 징역 5년? 에라이...한동훈 제명 장동혁, 장해 잘했어"[여의도초대석]
      국민의힘 윤리심판원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 제명 결정을 내린 것과 관련해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장동혁 대표를 지지하지 않고 장 대표가 보이고 있는 행실은 비판받아 마땅하지만 한동훈 제명은 잘했다고 본다"고 냉소를 섞어 평가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장동혁 대표와 한동훈 전 대표를 섞어서 '장동훈'이라 부르면서 "제명을 한 장동혁이나, 자기 가족이 저지른 당게 사건에 대해 끝까지 사과도 하지 않는 한동훈이나 똑같은 사람들"이라며 "한동훈 제명은 잘했다"고 냉소했습니다. "제명을 잘한 건가요?"라는 진행자 확인질문에 박 의
      2026-01-17
    • 박지원 "지귀연, 나 서해 피격 무죄 선고...아 저런 분이면, 尹 사형 선고 확신, 느껴"[여의도초대석]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조은석 내란 특검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씨 1심 사형 구형에 대해 "당연한 것"이라며 "2월 19일 선고에서 반드시 사형 선고가 이루어진다. 확신한다"고 자신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15일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제가 지귀연 부장판사로부터 (서해피격 사건) 무죄 판결을 받았잖아요. 판결문을 낭독하는 순간 저는 ‘아, 저런 분이면 윤석열 사형 선고하겠다’ 하는 희망을 보았다"며 이같이 자신했습니다. "지귀연 재판장이 결과적으로는 재판을 잘하고 있다. 윤석
      2026-01-16
    • 박지원 "검찰 특수부가 중수청 접수? 봉욱 장난?...턱도 없어, 검찰주의자들 도려내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총리실이 검찰개혁 공소청 법안과 중수청 법안을 입법예고했는데 검찰 특수부를 중수청으로 확대하는 격 아니냐는 비판이 민주당 안팎에서 쏟아지고 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정치권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박지원 의원: 네. 안녕하세요. △유재광 앵커: 저희가 신년 초에 신년특별대담하느라 '여의도초대석' 올해 들어 의원님 처음 모셨는데.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박지원 의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많이 발전하십시오. △유재광 앵커: 감
      2026-01-15
    • 검찰, 서해 피격 '반쪽 항소'...박지원 무죄 확정, 서훈·김홍희는 2심으로
      검찰이 항소 기한 마지막 날인 2일,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의 1심 무죄 판결에 대해 일부 피고인과 혐의에 대해서만 항소를 제기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서훈 전 국가안보실장과 김홍희 전 해양경찰청장의 허위공문서 작성 및 행사, 명예훼손, 사자명예훼손 혐의에 한해 항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함께 기소되었던 박지원 전 국정원장, 서욱 전 국방부 장관, 노은채 전 비서실장에 대해서는 항소를 포기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들은 1심 무죄가 그대로 확정되었습니다. 검찰은 "월북 여부가 불분명한 상황에서 자진 월북으로
      2026-01-02
    • '서해피격 공무원' 유족, 트럼프에 서신 보낸다..."국제사회 관심 필요"
      '서해 공무원 피격 은폐 의혹'으로 기소된 문재인 정부 안보라인 주요 인사들에 대해 무죄가 선고되자 피격으로 숨진 고(故) 이대준 씨의 유족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관심을 촉구하는 서신을 보내기로 했습니다. 1일 유가족 측에 따르면 이 씨의 형 이래진 씨는 오는 2일 주한 미국대사관을 찾아 트럼프 대통령에게 보낼 서신을 전달할 계획입니다. 이 씨는 "오는 2일이 항소 기한인 만큼 국회에서 검찰의 항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한 뒤 서신을 미국대사관 측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신에는 이 사건 주요 피고인이 1심에서
      2026-01-01
    • '최고령 국회의장' 도전 박지원 "나는 친청, 친청와대...尹 사형 무기징역, 국힘 같이 소멸"[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근데 지금 이혜훈 전 의원,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내란 사과, 반성을 했는데. 국민의힘에서는 이거 공산당식 자아비판 아니냐. 뭐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그건 어떻게 보세요? ▲박지원 의원: 공산당식 자아비판이 아니라 저는 진심에서 했으리라고 봅니다. 그들도 그러한 내란 쿠데타에 대해서 윤석열과 손절하고 그러한 반성과 사과를 하는 것이 원칙인데 이걸 공산당 식이라고 봐서 되겠어요? 그러면 아니죠. △유재광 앵커: 그런데 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국무회의에서 인사와 관련해서 '다 파랗게 만들 수는 없다 고려할
      2026-01-01
    • 박지원, 국회의장 출마 선언 "서해피격사건 무죄 클리어, 양복 입고 제대로 역할 할 것"[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2025년 을사년 푸른 뱀의 해가 이제 5시간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이재명 대통령 당선과 취임, 내란 특검, 김건희 특검, 채 해병 특검, 특검만 3개, 한미 관세협상 타결에 APEC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 정상회담 등등 올 한 해는 정말 말 그대로 다사다난한 한 해였습니다. 시청자 여러분들은 2025년을 어떻게 보내셨을지 궁금합니다. ‘여의도초대석’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함께 올 한 해 정치권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2025-12-31
    • 국정원 "'서해 공무원 사건' 박지원·서훈 고발 취하"
      국가정보원이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과 '북한어민 동해 북송 사건' 등과 관련해 서훈 전 국가안보실장과 박지원 전 국정원장 등에 대한 고발을 취하했습니다. 국정원은 29일 "서 전 실장과 박 의원 등을 상대로 취한 고발조치를 취하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서울중앙지법은 2020년 발생한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과 관련해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기소된 서 전 실장과 박 전 원장에게 무죄를 선고한 바 있습니다. 해당 재판은 윤석열 정부 당시 국정원이 자체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대검에 고발하면서 시작됐습니다. 국정원
      2025-12-29
    • [속보] '서해피격 은폐 의혹' 1심 서훈 ·박지원·서욱 무죄
      - 文 정부 안보라인 전원, 무죄 선고...재판부 "증거 부족" 지난 2020년 9월 서해에서 발생한 공무원 피격 사건을 은폐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박지원 전 국정원장, 서욱 전 국방부 장관이 1심에서 모두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2020년 9월 서해에서 발생한 공무원 피격 사건을 은폐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문재인 정부 안보라인 주요 인사들이 검찰의 기소 3년 만에 1심에서 전원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는 26일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서훈 전
      2025-12-26
    • 文정부 '서해 공무원 피격사건' 서훈·박지원 오늘 1심 선고
      2020년 9월 서해에서 발생한 공무원 피격 사건을 은폐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문재인 정부 안보라인 인사들의 1심 선고가 26일 나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이날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 서욱 전 국방부 장관 등 5명에 대한 선고기일을 엽니다. 지난달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이들 모두에게 징역형을 구형했습니다. 서 전 실장에게는 징역 4년, 박 전 원장에게 징역 2년과 자격정지 2년, 서욱 전 국방부 장관에게는 징역 3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2025-12-26
    • 박지원 "尹, 사병 통닭 사주려 계엄?...뭔 인간이,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가" [여의도초대석]
      윤석열 대통령이 본인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에서 "사병들 통닭 사주는데 필요한 돈을 어떻게 이런 것만 딱딱 골라서 자른다. 내란 이런 거 몇 번이나 얘기했거든, 몇 년을"이라며 비상계엄 선포 책임을 국회 예산 삭감에 돌린 것과 관련해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아니 계엄을 사병들 치킨 사주려고 했다? 이건. 아니 윤석열 말은 들을 필요가 없어요"라고 딱 잘라 말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오늘(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통닭 어쩌고 그걸 보고 참 웃었는데요"라며 "윤석열 말은 들을 필요가 없다"고 조소했습니다. 박
      2025-12-25
    • 박지원 "김건희, 12살 위 남편에 '너' 어쩌고...한동훈은 '동후니', 집안 꼴이, 개똥"[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탈모는 질환이다. 생존의 문제다." 이재명 대통령이 보건복지부 업무보고에서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탈모 치료 건강보험 적용 검토를 지시하며 한 말입니다. 탈모는 생존의 문제다. 흔히 대머리, 대머리 하는데 시청자 여러분들은 탈모 치료 건강보험 적용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정부 부처 기관 업무보고가 연일 화제와 동시에 논란도 되고 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정치 9단 박지원 의원과 정치권 현안 이슈 얘기해 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박지원 의원: 네.
      2025-12-18
    • 박지원 "이 대통령, 탈모는 생존 문제...건보 받나, 천만 탈모인 행복, 국민 고민 덜어줘"[여의도초대석]
      이재명 대통령이 보건복지부 업무보고에서 정은경 장관에게 "탈모도 질환이다. 생존의 문제"라며 탈모 치료 건강보험 적용 검토 지시를 한 것과 관련해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재미있는 말씀"이라며 "대통령이 국민 고민을 덜어주는 일을 하시는 것"이라고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오늘(18일)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지금 앵커님도 탈모가 안 됐고 저도 안 됐어요. 저는 탈모약도 안 먹어요"라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박 의원은 "저는 임플란트도 하나도 안 했어요"라며 "과거에 노인 틀니를 국가에서 해주자 할
      2025-12-18
    • 박지원 "정치인, 권력욕 강해야...나도 '친청', 정청래 대권 도전 아무 문제 아냐, 잘해"[여의도초대석]
      더불어민주당의 대의원 당원 1인 1표제 관련해 정청래 당대표의 대표 연임과 대권 포석 아니냐는 일각의 의심과 주장에 대해 박지원 의원은 "정치인이라고 하는 것은 권력욕이 강해야 한다"며 "대권 의지를 갖는 건 아무 문제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11일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일각에서는 이게 정청래 당대표 연임, 대권 포석 아니냐 이렇게 의심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어떻게 보시냐?"는 질문엔 "글쎄요. 저는 정청래 대표가 당대표에 또 도전하는지 대권을 꿈꾸는지는 모르겠어요"라며 "그렇지만 정치인이라고 하는 것은
      2025-12-12
    • 박지원 "이재명 나와도 오세훈에 안 된다?...터진 입, 뭔 말인들, 명태균 아저씨는 어쩔"[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신정훈, 김원이, 김문수, 조계원 의원 등 전남 지역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이 어제(1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립목포대와 국립순천대 통합대학 이름을 '국립김대중대학교'로 할 것을 공식 제안, 추천했습니다. 사실 미국의 수도 워싱턴DC에 있는 미국의 초대 대통령 건국의 아버지인 조지 워싱턴의 이름을 딴 조지워싱턴 대학을 위시해 하버드, 예일, 스탠퍼드 이런 유명 대학들이 다 사람 이름을 따서 지은 대학들인데요. 신정훈 의원 등은 국립김대중대학교가 민주주의와 평화의 가치를 실천한 전남의
      2025-12-11
    1 2 3 4 5 6 7 8 9 10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