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미장으로"…서학개미, 美 빅테크 268조 원 쓸어 담았다
미국 주식시장에 투자하는 개인 투자자 서학개미의 미국 주식 보유액(평가액)이 4개월 만에 다시 2,000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7일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 세이브로에 따르면 지난 5일(조회일 기준) 국내 투자자의 미국 주식 보관액은 2,002억 257만 달러(약 268조 3,025억 원)로 집계됐습니다. 서학개미의 미국 주식 평가액이 2,000억 달러를 넘어선 것은 지난 6월 4일(2,010억 달러) 이후 4개월 만입니다. 미국 주식 보관액은 올해 미 증시 상승과 함께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이어지면서 5월 11일(2,
2026-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