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날짜선택
    • 전남광주특별시, 서울 노원구서 ‘직거래장터 큰잔치’
      농어가 판로를 확대하고 소비자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2026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직거래장터 큰잔치'가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노원구 중계·등나무문화공원에서 열립니다. 통합 이후 처음 열리는 이번 장터에는 80여 업체가 참여해 사과, 배, 한과, 찰보리, 전복, 김, 굴비, 전통주 등 지역 대표 농수축산물과 우수 가공식품 200여 품목을 판매합니다. 지난해 노원구 직거래장터 큰잔치에서 매출액 5억 원을 달성하며 수도권 소비자의 큰 호응을 얻은 데 힘입어, 올해는 참여 업체를 늘려 매출 6억
      2026-09-06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