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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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석, 정청래 직격..."지금 방식으론 총선 어렵다"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순천과 여수를 잇따라 찾아 경쟁자인 정청래 전 대표를 정면으로 겨냥했습니다. 지난 지방선거 패배 책임론까지 꺼내 들며 "지금까지의 방식으로는 총선을 치를 수 없다"고 직격했습니다. 박승현 기자입니다. 【 기자 】 민주당의 핵심 지지기반인 순천을 찾은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당원들과 만나 정청래 전 대표를 향한 날선 반응을 쏟아냈습니다. 지금의 당 운영 방식으로는 정국 대응도 다가올 총선 승리도 담보할 수 없다며 정 전 대표를 정조준했습니다. 그러면서 대
      2026-07-09
    • 박지원 "김민석 계엄 국회 헐레벌떡 CCTV, 누가 김어준 줬는지 아는데...암튼 다 '우리 편'"[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에 이어 어제는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재선 고민정 의원이 민주당 당대표 출마선언을 하며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여의도초대석', 박지원 의원과 정치권 현안 얘기 자세히 나눠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박지원 의원: 네. 박지원입니다. △유재광 앵커: 어제 법사위에서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불법 체류자 단속을 앞으로는 사전통보를 하고 단속을 하겠다라고 했는데. 통보를 하고 단속을 한다는 게 무슨 말인가요? ▲박지원 의원: 지금 불법 체류자도 많지만, 해외 노
      2026-07-09
    • 한민수 "'김민새' 멸칭, 민주당 파묘 행위, 절대 안 돼...정청래, 1차에서 끝내길 바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준비위원회, 전준위에서 당대표 경선 방식을 결선투표제를 안 하고 선호투표제로 하기로 의결을 했는데. 선호투표제 이게 뭔가요? ▲한민수 의원: 현실적인 여러 가지 고려 사항 때문에 선호투표제를 한 것 같아요. △유재광 앵커: 근데 선호투표제가 뭘 어떻게 하는 건가요? ▲한민수 의원: 선호투표제요? 그러니까 보통 이제 투표를 할 때는 후보가 3명이라고 하면 한 후보만 선택을 하잖아요. 누가 좋다고 그러면 A 후보 딱 찍고. 2, 3, B나 C후보는 선택을 안 하는 건데. 선호는 말 그대로
      2026-07-09
    • "국힘이 정청래 전 대표를 응원한다고?...명백한 허위 사실이고 정정 요청"[박영환의 시사1번지]
      김민석, 정청래, 송영길 기존 3파전에 고민정 의원이 참전하면서 8.17 민주당 전당대회가 치열한 4파전 구도로 치러질 예정입니다. 여기에 이번 전대에서 도입키로 한 '선호투표제'로 인해 판세는 더욱 요동치고 있는 가운데, 전준위 결정을 수용한다고 했던 정청래 전 대표가 "당헌·당규를 위반하면서 할 수는 없다"고 입장을 바꿨습니다. 한편 경쟁자인 김민석 전 총리는 김어준씨 유튜브에 출연해 계엄 표결 불참 논란과 관련 당시 국회 담을 넘고, 본회의장으로 뛰어가는 국회 CCTV 장면을 전격 공개하며 "간발의 차이로,
      2026-07-09
    • 한민수 "조국과 밀약, 마타도어...김민석 정청래, 조국당과 합당 막은 사람 누구인가, 전말은" [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최민희 의원 같은 경우는 정청래 대표가 제안했던 6·3 선거 전에 조국혁신당과 통합 연대, 이거 막은 거 사실은 김민석 총리 아니냐. 강득구 이언주 최고위원 앞세워서 조국 민주당 들어오는 거 막은 거 아니냐. 이런 취지로 김민석 전 총리에 '답하시라' 이렇게 질문을 하던데. 이거는 전말이 어떻게 되는 건가요? ▲한민수 의원: 당시 정청래 전 대표가 제 기억으로 2월이었던 걸로 기억나는데요. 2월에 이제 합당 제안을 했지요. 조국혁신당 전 대표죠. 그 당시 조국 대표와 이런 논의를 했으니까 합당을
      2026-07-09
    • 김민석, '호남 광폭 구애 "'캐스팅보터' 호남을 잡아라"
      【 앵커멘트 】 이번 주 초 광주에서 당 대표 출마를 공식 선언한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첫 지역일정으로 목포를 방문했습니다. 김 전 총리는 호남 반도체 800조 원 투자를 완성시킬 적임자임을 강조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6일, 국립 5·18 민주묘지 참배 뒤 전일빌딩에서 당권 도전을 선언한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또다시 목포를 찾았습니다. 목포 동부시장을 찾아 바닥 민심을 청취하며 민주당의 심장부인 호남 민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 싱크 : 김민석 / 전 국무총리 - "경기가 어
      2026-07-08
    • '비서실장' 한민수 "정청래가 자기정치?...김민석 총리님껜 죄송하지만 유체이탈, 자기모순"[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김민석 전 총리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출마 선언문에서 "지난 1년, 자기정치의 폐해가 당과 당정 협력을 혼선에 빠뜨렸다"고 정청래 전 당대표를 직격한데 대해 정청래 전 대표가 SNS에 "총리가 '당대표가 로망' 발언을 해서 평지풍파를 일으켰다. 정작 본인이 자기 정치를 하고 있다"고 즉각 되받았습니다. 김민석 대 정청래, 정청래 대 김민석. 혹자는 명청대전이라고도 하는데. 민청대전, 석청대전이 시작된 것은 틀림없어 보입니다. '여의도초대석', 정청래 당대표 비서실장을 지낸 서울 강북을 한민수
      2026-07-08
    • 김영진 “김민석 정청래 송영길, 서로 너무 독하게 굴면 안 돼...여론조사는 여론조사, 두고 봐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김민석 전 총리가 출마 선언문에서 '사꾸라, 협잡, 미쳤다는 얘기를 들으면서도 당에 대한 애정을 한 번도 놓은 적이 없다' 이렇게 강조를 하던데. 이게 뭐랄까 약간 김민석 전 총리 아킬레스 건 같은 '김민새' 이런 멸칭이 있잖아요. 그 이미지를 '계엄날 밤 뭐했냐' 이렇게 물어보면서 중첩을 시키려는 것 아닌가. 이런 느낌도 듭니다. ▲김영진 의원: 여러 가지 측면이 있죠. 사실은 김민석 총리는 30대 젊은 김대중 대통령이 발탁을 해서 32살 젊은 정치인으로 국회에 들어갔었고. 김대중 대통령의 첫 번째 정권교
      2026-07-08
    • 김민석, '김어준 방송' 나가 정청래 저격 "과욕에 혁신당과 합당 그르쳐"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당 대표로 선출되면 곧바로 민주 진영의 통합과 연대, 중도 외연 확장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전 총리는 8일 방송인 김어준 씨가 진행하는 유튜브 방송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이렇게 하지 않으면 총선에서 이길 수 없다"며 "대표가 되면 다음 날 바로 관련 당내 기구를 설치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전 총리는 민주당이 과거 분열 국면마다 통합을 추진해 왔고, 현재도 진보당과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등과 연대하고 있다며 "통합과 연대, 확장을 동시에 해야 한다"고 강
      2026-07-08
    • 김영진 "김대중 노무현 정몽준 이재명...김민석 30년 공과, 당대표, 판단은 국민 당원 몫"[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어제 광주 전일빌딩에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도전 공식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김민석 전 총리는 출마 선언문에서 "민주당은 지난 1년, 자기정치의 폐해가 당과 당정 협력을 혼선에 빠뜨렸다"고 정청래 전 대표를 직격했습니다. 친정청래 의원들은 "대통령을 제외하면 당정 정의 최고책임자는 총리 아니냐. 유체이탈 화법"이라며 "윤석열 계엄 해제 의결의 밤, 김민석은 왜 국회에 오지 않았냐"고 따져 묻는 등 다시 보지 않을 것처럼 바짝 날을 세웠습니다. '여의도초대석', 민주당 수도권
      2026-07-07
    • "김민석, 빨리 밀어붙여서 대세를 선점하는 전략…순회경선 전 승부 노림수"[박영환의 시사1번지]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공식 출사표를 던지면서 가장 먼저 당권도전을 공식화했습니다. 출마선언에서 "자기 정치의 폐해가 당과 당정 협력을 혼선에 빠뜨렸다"며 정청래 전 대표를 직격하면서 친청계와 친석계가 정면충돌했습니다. 친청계 이성윤 최고위원은 "남 탓만 하는 출마선언이 개탄스럽다"며 "이런 게 자기정치 아니냐"고 했습니다. 또 김 전 총리의 계엄해제 표결 불참을 거론하며 "감기약을 먹고 주무셨다는데 감기약 성분이 무엇이냐"며 "잠을 자는 사람은 깨울 수 있어도, 자는 척하는 사람은 깨울 수 없다" 비꼬았습니다. 반면,
      2026-07-07
    • "메가프로젝트는 국가 대전환"…김민석, 지방주도성장 전략 논의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7일 국회에서 '3대 메가프로젝트와 지방주도성장-균형발전을 넘어 지방주도성장으로'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열고 이재명 정부의 국가균형발전 전략과 초격차 산업 육성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문신학 산업통상부 차관이 '3대 메가프로젝트와 지방주도성장'을 주제로 발표하며 정부가 추진 중인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와 충청·영남 첨단산업 육성 등 권역별 대규모 투자 계획을 설명했습니다. 특히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고 지역이 스스로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5극 3특' 전략을 통해 지방주도성
      2026-07-07
    • 김민석, '계엄해제 표결 불참' 공세에 "대장동 때 보는 것 같다"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민석 전 총리는 12·3 비상계엄 당시 자신이 국회의 계엄 해제 표결에 불참한 점을 두고 친청(친정청래)계가 공세를 펴는 데 대해 "무슨 꼭 대장동 때를 보는 것 같다"고 역공했습니다. 김 전 총리는 7일 KBS 라디오 인터뷰에서 해당 비판에 대해 "'국민의힘에서 누가 얘기를 하나'라고 생각했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의 이런 언급은 '계엄 해제 표결 불참'에 대한 친청(친정청래)계의 공세를 과거 국민의힘 등이 대장동 사건으로 이재명 대통령을 비난하던 것에 빗댄 것입니다.
      2026-07-07
    • 김민석, 민주당 대표 공식 출마 "국정지원 성공·총선 승리"
      【 앵커멘트 】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민주당의 심장부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차기 당대표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김 전 총리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기 위해 현재 당 지도부의 교체와 전면적인 혁신이 절실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한 데 이어 전일빌딩에서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본격적인 당권 행보에 나섰습니다. 김 전 총리는 민주정부의 정통성을 계승해 완벽한 당정 일치를 이루고, 당원주권 강화와 공천
      2026-07-06
    • "150만 당원, 이재명 정부 성공 위해 누굴 당 대표로 뽑을까 저울질"[박영환의 시사1번지]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경쟁이 본격화된 가운데 김민석 전 총리는 6일 광주에서 당 대표 출마 선언을 하고, 정청래 전 대표와 송영길 의원도 본격 출마채비에 들어갔습니다. 5일 정 전 대표는 페이스북에 "누가 당원주권정당 1인 1표에 앞장섰는가, 반대했는가? 누가 보완수사권 전면폐지에 앞장섰는가, 반대했는가? 그것이 문제로다"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앞서 김 전 총리는 "1인 1표제가 최악의 경우로 가면 조합장 당이 될 수 있다"며 제도보완을 주장했었는데 주말에는 "쉼이 있는 주말을 전북 익산 집에서 보낸다.
      2026-07-06
    • 호남 民 당대표 선호도는? 김민석 44.2%·정청래 20.4%·송영길 15.4%
      더불어민주당 차기 지도부를 뽑는 8월 전당대회를 한 달여 앞두고 호남(전북·전남광주)은 차기 당대표로 김민석 전 국무총리(현 국회의원)에게 가장 높은 지지를 보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김 전 총리는 가상 양자대결에서도 정청래 전 민주당 대표를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마이뉴스>가 여론조사기관 에스티아이(STI)에 의뢰해 지난 4~5일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이같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먼저, 호남의 민주당 지지층&
      2026-07-06
    • 김민석, 민주당 대표 출마 선언..."다시 이기는 민주당 만들겠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6일 더불어민주당 대표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총선 승리를 위해 민주당을 혁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전 총리는 출마 선언문에서 "이재명 정부 국정 성공에 대한 무한한 책임감 위에서 당대표 출마를 결심했다"며 "집권당인 민주당의 혁신이 국정 성공의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지난 1년 동안 대통령과 정부에 대한 국정 지지를 정당 지지와 선거 결과로 연결하지 못했고, 자기 정치의 폐해가 당과 당정 협력을 혼선에 빠뜨렸다"고 진단했습니다. 이어 합당 추진과 검찰개혁 논의,
      2026-07-06
    • 與, '5·18 성역' 이병태에 "헌정가치 훼손...사퇴하라"
      더불어민주당 일각에서 5일 배재고 야구부의 이른바 스타벅스 응원 구호 논란과 관련, "5·18이 성역이 됐다"고 말한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청와대 대변인을 지낸 김남준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이 부위원장은 자유로운 시민으로 자신의 견해를 말할 수 있으나 대통령 직속 위원회 부위원장의 직함을 단 채 국민 통합과 헌정 가치를 훼손하는 발언을 계속할 수는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김 의원은 "무엇보다 자신의 사적 권리를 앞세워 이재명 정부의 통합 의지를 흐리게 해서는 안
      2026-07-06
    • 성일종 "이 대통령, 김민석 밀었다가 안 되면...정청래가 이겨, 손 떼시길, 두고 보세요"[여의도 진검승부]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서 재건축이니 뭐니 했는데. 재건축이 됐든 뭐 재개발이 됐든 이거는 전부 다 총선 공천으로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민주당 분란 이거는 다 공천 때문이에요. 그렇지 않습니까? 정당을 어떻게 바꿔요? 정당을 바꾸는 혁신은 사람을 바꾸는 거예요. 시스템의 문제가 아니에요. 정당 혁신은 시스템 문제 비율이 그렇게 높지는 않습니다. 제일 큰 건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번 지방선거 할 때 민주당이 무슨 재건축을 했습니까? 아니면 재개발을 했습니까? ◐유재광 앵커: 뭐를 한 건
      2026-07-05
    • 김민석, '호남반도체 후보지'서 民 당대표 출마 선언한다…광주·광화문 두 차례 검토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오는 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더불어민주당 대표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4일 정치권에 따르면 6일 오전 5·18 국립묘지를 참배한 뒤 광주 군공항에서 당 대표 출마를 공식 선언할 예정입니다. 출마 선언 장소인 광주 군공항은 호남 반도체팹 투자 후보지로 유력하게 검토되는 곳입니다. 이번 김 전 총리의 광주 당대표 출마 선언에는 지역 국회의원들도 다수가 함께 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전 총리 측은 이날 "출마 선언 시기 및 장소는 현재 검토 중"이라며 "확정되면 조만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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