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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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감]국토교통 R&D도 수도권 편중…조인철 "지역 격차 심화"
      국토균형발전을 이끌어야 할 국토교통 연구개발(R&D) 예산이 수도권에 과도하게 편중돼 있어 지역 격차를 심화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조인철 더불어민주당 의원(광주 서구갑)은 8일 국토교통부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분석 자료에 따르면 2026년도 국토교통 R&D 전체 예산 약 5,624억 원 가운데 59.2%인 3,328억 원이 수도권에 배정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반면 비수도권에 배정된 예산 중 연구 인프라가 집중된
      2026-10-08
    • 국토교통 혁신펀드 250억 원 규모로 조성
      국토교통부는 국토교통 분야 유망기술을 보유한 중소·벤처기업의 혁신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국토교통 혁신펀드’ 제6호 자(子)펀드를 결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자(子)펀드는 정부의 정책자금을 집행하는 모태펀드에 대비해 제 기업에 투자를 실행하는 벤처투자조합을 의미합니다. 제6호 펀드(어니스트 혁신 모빌리티 투자조합)는 정부 출자금 150억 원에 민간 자금 100억 원을 추가로 모집해 총 250억 원 규모로 조성됐습니다. 제6호 자펀드를 끌어나갈 운용사는 ‘어니스트벤쳐스’가 선정됐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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