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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병내, "남구 고향사랑기부제 전국 1위…'지정 기부' 주효해"[와이드이슈]
      광주광역시 남구가 고향사랑기부제에서 전국 기초지자체 중 가장 많은 기부금을 모으는 성과를 거둔 가운데, 김병내 남구청장이 그 배경으로 '지정 기부' 전략과 기부자 신뢰 확보를 꼽으며 다양한 감동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김병내 남구청장은 21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해, 지난해 고향사랑기부제에서 남구가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 중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청장은 "전국에 226개 기초자치단체 지방 정부가 있는데, 그중에 저희 남구가 1등을 했다. 자그마치 71억 3,500만 원을 모금한 건데, 어마어마하
      2026-01-21
    • '레전드 주장' 안영규의 귀환… "광주의 위기? 결과로 증명하겠다"[광주FC 태국 전훈현장을 가다]
      2026 프로축구 K리그 개막을 한 달여 앞두고 광주FC가 뜨거운 담금질에 들어갔습니다. KBC는 새 사령탑이 이끄는 광주FC의 태국 후아힌 동계훈련 현장의 열기와 2026시즌 준비 상황을 전해드립니다. "외부에서 우리를 향해 우려 섞인 시선을 보내는 것을 잘 압니다. 하지만 그 시선을 결과로 바꾸는 것 또한 축구의 재미라고 생각합니다." 광주FC의 '살아있는 전설' 안영규(37)가 다시 주장 완장을 찼습니다. 안영규는 2018년과 2022~2024년에 이어 벌써 다섯 번째 시즌 주장직을 맡습니다. 구단 역사상
      2026-01-21
    • 김병내 "1층 구청장실부터 7979센터까지"…현장 중심 소통 강조[와이드이슈]
      민선 8기가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이 주민과의 소통을 중심으로 추진해 온 주요 정책들의 성과를 소개하며 '현장에 답이 있다'는 현장 철학을 강조했습니다. 김병내 남구청장은 21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해 주민들과의 소통 행정 성과를 되짚었습니다. 김 청장은 "약속하면 김병내. 김병내는 자기가 한 말은 반드시 지키는 사람"이라며 주민과의 약속과 신뢰를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대표적인 소통 행정 사례로 '1층 구청장실'을 꼽았습니다. 김 청장은 "7층에 있던 구청장실을 제가 1층으로 내
      2026-01-21
    • 주민 신뢰로 만든 8년…김병내 광주 남구청장 '약속의 행정' 강조[와이드이슈]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월 21일 수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민선 8기가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각 기초자치단체는 주요 정책과 약 4년간의 구청 구정 운영 전반을 돌아보고 있습니다. 오늘은 김병내 광주광역시 남구청장과 함께 민선 8기 남구의 성과와 남은 과제를 살펴보겠습니다. 청장님 안녕하십니까? ▲김병내 청장: 네 안녕하십니까? △신민지 앵커: 오랜만에 함께 해 주셨습니다. 뉴스와이드 시청자분들과 지역민분들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김병내 청장: 안녕하십니까, KBC 뉴스와이드 시청자 여러분.
      2026-01-21
    • 광주 각계 "한덕수 중형은 '내란 단죄 신호탄'"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죄에 대해 법정구속과 함께 징역 23년의 중형을 선고한 법원 판결에 광주 시민사회와 노동계, 정치권이 '내란 단죄의 시작'으로 규정하며, 관련 책임자들에 대한 엄벌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 광주본부는 21일 입장문을 내고 "이번 판결을 내란 권력 단죄의 출발점으로 규정한다"며 "헌정질서를 파괴한 권력과 그 공범들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묻고, 민주주의를 유린한 세력이 다시는 등장하지 못하도록 투쟁을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은 "재판부가 규정했듯 내란은 '위로부터의 내란', '친
      2026-01-21
    • 광주테크노파크서 8톤 기계 옮기다 깔림 사고...60대 숨져
      광주광역시 북구 광주테크노파크에서 60대 작업자가 8톤 기계에 깔려 숨졌습니다. 21일 오전 10시 55분쯤 광주테크노파크 메디헬스케어센터에서 치과 진료 도구를 만드는 프레스 기계에 60대 남성 A씨가 깔렸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이 A씨를 구조했지만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A씨는 물건을 옮기는 도구인 '롤러'를 이용해 8톤짜리 프레스 기계를 옮기던 중 건물 코너를 돌다 간이 바퀴가 빠지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당시 A씨를 포함해 총 6명에서 기계를 옮겼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함께 작업한
      2026-01-21
    • 이재명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서 '지역방송 지원 의지' 표명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청와대에서 가진 신년 기자회견에서 지역방송의 중요성을 공감하고 있다며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지역소멸 위기 속 지역방송의 경영난에 대한 질의를 받고, "언론 진흥은 계속해야 할 국가 정책"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특히 제대로 된 정보 전달과 권력 감시를 수행하는 언론의 기능은 국가 시스템 발전에 필수적임을 역설하며, 과거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발생했던 문제들을 해소하기 위해 홍보수석실 차원의 대책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대통령은 "지역중소방송이 지역 정서를 담은 다큐멘터리
      2026-01-21
    • "불펜 약점 지운다" KIA, FA 김범수·홍건희 영입...스프링캠프 합류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조상우 잔류에 이어 FA 투수 김범수와 홍건희를 영입하며 불펜 전력을 대폭 보강했습니다. 21일 KIA는 "김범수와 계약 기간 3년에 계약금 5억 원, 연봉 12억 원, 인센티브 3억 원 등 총액 20억 원에 FA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홍건희와는 연봉 6억 5,000만 원, 인센티브 5,000만 원 등 총액 7억 원에 1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습니다. 스프링캠프 출국을 이틀 앞두고 단행한 불펜 보강입니다. 김범수는 2015년 1차 지명으로 한화 이글스에 입단해 통산 481경기
      2026-01-21
    • 이개호 "수도권서 가장 먼 광주·전남, 국가 지원 최우선 순위 돼야"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의원(담양·함평·영광·장성)이 이재명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에서 밝힌 균형발전 구상에 대해 광주·전남 대도약의 기폭제가 될 것이라며 적극적인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대통령이 천명한 '수도권에서 멀수록 더 두텁게 지원한다'는 대원칙은 그동안 소외받았던 지역에 가장 반가운 소식이자 균형발전의 새로운 이정표라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이 의원은 수도권에서 지리적으로 가장 멀리 떨어진 광주·전남이 이 원칙의 최대 수혜처가
      2026-01-21
    • '비상계엄 반대' 외쳐온 국힘 조경태, 5월 단체로부터 감사패
      국민의힘 조경태 의원이 5·18 민주화운동 관련 3개 공법단체로부터 민주주의 수호와 헌법 가치 실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습니다. 이번 감사패 전달은 5·18민주유공자유족회와 5·18민주화운동부상자회, 5·18민주화운동공로자회 등 5·18을 대표하는 3개 공법단체가 공동으로 이뤄졌습니다. 조 의원은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사태 당시 양심에 따른 분명한 입장을 밝히는 등 민주주의 가치 수호에 앞장선 점을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지난달 비상계엄
      2026-01-21
    • "통합행정기구 명칭은 '전남광주특별시', 현 광주시청사 활용"...전남도, 합의한 바 없어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통합단체의 명칭을 '전남광주특별시'로 사실상 합의하며 행정통합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도, 지역 국회의원들은 21일 국회에서 간담회를 열고 새로 출범할 통합 행정기구의 명칭과 청사 소재지 등에 대해 구체적인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날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통합 기구의 공식 명칭을 '전남광주특별시'로 정하고, 대외적인 약칭은 '광주특별시'를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지역적 상징성과 통합의 의미를 두루 고려한 결정으로 풀이됩니다. 특히 명칭에서 '전남'이 앞선 점을 감안해 통합청사는
      2026-01-21
    • KIA, 조상우와 2년 총액 15억 FA 계약...스프링캠프 합류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스프링캠프 출발을 이틀 앞두고 극적으로 투수 조상우와 FA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21일 KIA는 "조상우와 계약 기간 2년에 계약금 5억 원, 연봉 8억 원, 인센티브 2억 원 등 총액 15억 원에 FA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KIA와 조상우 측은 이번 스토브리그 내내 계약 조건을 두고 긴 협상을 이어왔습니다. 협상이 해를 넘기며 장기화되면서, 스프링캠프를 앞두고 양측 모두 결단을 내렸습니다. 통상 4년 FA 계약 대신 기간을 2년으로 줄이며 돌파구를 찾았습니다. KIA는 캠프 출발
      2026-01-21
    • 광주·전남 통합 특별법 입법 드라이브 속도낸다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가 행정통합을 위한 '(가칭)광주전남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제정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두 시·도는 21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광주·전남 통합특별법 검토 2차 조찬 간담회'를 개최하고, 법률안의 실효성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핵심 특례 사항과 입법 전략을 집중 논의했습니다. 이날 간담회에선 15일 열린 1차 간담회에서 제안된 주요 사항을 바탕으로, 특례의 구체적 내용과 추진 방향을 심도 있게 검토했습니다. 특히 조만간 발의될 특별법안은 6월 3일 제9회 전국
      2026-01-21
    • 최강 한파 본격화…21일 최대 10cm 폭설
      【 앵커멘트 】 '큰 추위'를 뜻하는 절기, 대한인 어제(20일) 광주·전남 전역의 기온이 갑자기 10도 이상 떨어지며 추웠는데요. 오늘도 낮 기온이 0도 안팎에 머무는 추위가 계속되겠고, 서해안에는 최대 10cm의 눈이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찬바람에 두 볼과 코끝이 벌겋게 달아오른 상인들. 깡통 의자 속 촛불 온기에 의지해 하루를 버텨봅니다. 두꺼운 옷을 겹겹이 껴입고, 파라솔을 사방으로 펼쳐 찬바람을 막아보지만 살을 에는 추위를 막긴 역부족입니다. ▶ 인터뷰 : 김영
      2026-01-21
    • "전국이 꽁꽁 얼었다"...서울 아침 체감온도 -20도
      수요일인 21일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10 안팎에 머물며 매우 춥겠습니다. 22일까지 전라서해안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겠습니다. 예상 적설량은 전라서해안 3~8cm(많은 곳 10cm↑), 광주와 전남중부내륙, 전북남부내륙 등 1~5cm, 제주 중산간 5~15cm, 제주도 산지 5~20cm(많은 곳 25cm↑) 등입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3도, 인천 -14도, 대전 -11도, 광주 -6도, 대구 -9도, 울산 -7도, 부산 -5도 등입니다. 특히 전국적으로 순간풍속 시속 15
      2026-01-21
    • 광주대표도서관 '3자 회동'..."실질 보상·대책 마련 촉구"
      【 앵커멘트 】 광주대표도서관 참사가 일어난 지 한 달이 지났지만 유가족들은 여전히 실질적 보상이나 재발 대책 마련은 제자리 걸음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시공사, 유가족이 한 자리에 만났는데, 추후 개선 방안이 마련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양휴창 기자입니다. 【 기자 】 작업자 4명이 숨진 광주대표도서관 참사. 강기정 광주시장은 사고 직후 원인 조사와 재발 방지 대책을 약속했습니다. ▶ 싱크 : 강기정/광주광역시장(지난해 12월 13일) - "사고 원인 규명과 재발 방지를 위해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관계 부서
      2026-01-20
    • '최강 한파' 찾아왔다...21일 최고 10cm 눈
      【 앵커멘트 】 '큰 추위'를 뜻하는 절기, 대한인 오늘(20일) 광주·전남 전역의 기온이 갑자기 10도 이상 떨어지며 추웠는데요. 영하권 추위는 이번주 내내 계속되겠고, 서해안에는 최대 10cm의 눈이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찬바람에 두 볼과 코끝이 벌겋게 달아오른 상인들. 깡통 의자 속 촛불 온기에 의지해 하루를 버텨봅니다. 두꺼운 옷을 겹겹이 껴입고, 파라솔을 사방으로 펼쳐 찬바람을 막아보지만 살을 에는 추위를 막긴 역부족입니다. ▶ 인터뷰 : 김영희 / 시장 상인
      2026-01-20
    • 문인 광주 북구청장, 기초단체장 예비후보 자격 심사 신청...3선 도전하나
      광주광역시장 출마를 준비했던 문인 광주 북구청장이 광역단체장이 아닌 기초단체장 예비후보로 자격 심사를 신청하면서 3선 도전 가능성을 열어뒀습니다. 문인 광주 북구청장은 20일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에 낸 광역단체장 예비 후보 자격 심사 신청을 철회했습니다. 대신 문 구청장은 이날 온라인으로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에 기초단체장 예비후보 자격 심사를 신청했습니다. 앞서 문 구청장은 지난해 중앙당에 광역단체장 예비후보 자격 심사를 신청해 광주시장 출마 의사를 내비치고, 북구의회에 사임서를 제출하고 이달 8일 사임하겠다고 밝혔
      2026-01-20
    • "광주는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주세종이 밝힌 '이정규호'의 반전 카드[광주FC 태국 전훈현장을 가다]
      2026 프로축구 K리그 개막을 한 달여 앞두고 광주FC가 뜨거운 담금질에 들어갔습니다. KBC는 새 사령탑이 이끄는 광주FC의 태국 후아힌 동계훈련 현장의 열기와 2026시즌 준비 상황을 전해드립니다. "외부에서 광주가 위기라고요? 그 틀을 깨보고 싶습니다. 광주는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는 걸 보여드리겠습니다." 2026시즌을 준비하는 광주FC의 태국 후아힌 전지훈련장. 1990년생 '말띠'인 주세종에게 2026년 말의 해는 남다른 의미로 다가옵니다. 프로 15년 차를 맞이한 베테랑 미드필더 주세종을 만나, 새로운 '이정규호'의
      2026-01-20
    • 광주시 공무원 10명 중 8명 "전남과 행정통합 부정적"
      광주광역시 공무원 10명 중 8명이 전라남도와의 행정 통합 추진에 '부정적'이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광주시지부는 조합원 2,585명을 대상으로 한 행정 통합 인식 조사 결과를 20일 발표했습니다. 16일부터 19일까지 한 설문 조사에 958명이 참여했고, 통합 추진에 대한 부정 응답이 80%대로 나타났습니다. '통합 추진에 매우 부정적'이라는 응답이 58.7%(562명)로 가장 많았고, '다소 부정적'도 21.9%(210명)로, 부정 응답이 80.6%에 달했습니다. 반면 긍정(5.7%&mi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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