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날짜선택
    • [LTE] 이 시각 광주 개표소...4년 전 지방선거 때보다 투표율 높아
      【 앵커멘트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가 2시간 전 모두 끝났습니다. 지금 본격적인 개표 작업 진행되고 있는데요. 개표소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양휴창 기자, 자세한 소식 전해주시죠. 【 기자 】 네. 저는 광주광역시 빛고을체육관에 나와 있습니다. 투표함들이 이곳 개표소로 계속해서 옮겨지며 본격적인 개표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선거 사무원들이 투표지를 분류하고 표를 일일이 확인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개표 작업은 광주 5곳, 전남 22곳의 개표소에서 동시에 진행됩니다. 이번 지방선
      2026-06-03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초대 시장·교육감 선거...과제는?
      【 앵커멘트 】 이번 지방선거는 광주·전남통합을 이끌 초대 시장과 교육감을 선출하는 첫 선거라는 점에서 의미가 큰데요. 오늘 선출될 통합특별시장과 통합교육감의 과제를 고우리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기자 】 40년 만에 하나의 초광역자치단체로 다시 출범하는 광주와 전남. 전남광주 유권자 274만 7,700여 명은 이번 선거에서 초대 통합특별시장과 통합교육감을 선출합니다. 당선자들은 다음 달 1일 통합특별시 출범과 함께 임기를 시작합니다. 초대 시장과 교육감에게는 전남광주 통합을 완성해야 하는 과제가 주어집
      2026-06-03
    • 기초단체장 선거, 곳곳서 뜨거운 선거전 '관심'
      【 앵커멘트 】 이번 6·3 지방선거에서는 기초단체장 자리를 두고 곳곳에서 뜨거운 선거전이 펼쳐졌습니다. 전통적인 텃밭을 수성하려는 더불어민주당에 맞서 조국혁신당과 무소속 후보들이 공세를 펼치면서 이목을 끌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에서 가장 치열한 승부가 펼쳐진 곳은 동구입니다. 3선에 도전하는 민주당 소속의 임택 구청장과 조국혁신당으로 나선 김성환 전 구청장이 전현직 맞대결을 폈습니다. 전남에서는 곳곳에서 비민주당 후보들이 약진했습니다. 담양과 함평, 신안, 여수 등에선 민주당과 조국혁신
      2026-06-03
    • [LTE]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후보 선거사무소
      【 앵커멘트 】 이번 선거의 또 다른 관심사는 사상 처음으로 치러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초대 교육감 자리입니다. 출구조사 결과에서는 김대중 후보의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예측됐는데요. 선거사무소에 나가 있는 취재 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박성호 기자! 【 기자 】 네, 저는 지금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후보 선거사무소에 나와 있습니다. 조금 전 방송 3사 출구조사에서 김 후보가 다른 후보들을 오차 범위 밖에서 앞서고 있다는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이곳 선거사무소는 출구조사 결과 발표 직후 지지자들이 대거 몰려들면서,
      2026-06-03
    • 방송 3사 출구조사, 민형배·김대중 '예측 1위'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교육감은 김대중 후보가 1위로 예측됐습니다.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는 민 후보가 78.6%, 이정현 국민의힘 후보가 12.8%로, 민 후보가 65.8%포인트 격차로 당선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전남광주 교육감은 김 후보가 40.4%, 장관호 후보가 30.6%로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2026-06-03
    • [LTE] 초대 전남광주통합시장 선출...이 시각 광주 개표소
      【 앵커멘트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가 1시간 전 모두 끝났습니다. 이제 결과를 확인하는 일만 남았는데요. 개표소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양휴창 기자, 자세한 소식 전해주시죠. 【 기자 】 네. 저는 광주광역시 빛고을체육관에 나와 있습니다. 약 1시간 전쯤 투표가 마무리되면서 투표함이 하나둘 들어오고 있는데요. 잠시 뒤면 본격적인 개표가 시작될 걸로 보입니다. 개표 작업은 광주 5곳, 전남 22곳의 개표소에서 동시에 진행됩니다. 저녁 6시 30분 기준 광주와 전남 투표율은 각각 52.1%
      2026-06-03
    • [출구조사]김대중, 전남광주특별시 교육감 당선 예측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투표가 3일 마무리된 가운데 지상파방송 3사 공동출구조사 결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에는 김대중 후보의 당선이 예측됐습니다. KBS·MBC·SBS 3사의 공동출구조사 결과 김대중 후보는 40.4%로, 30.6% 득표율을 기록한 장관호 후보를 따돌린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2026-06-03
    • [출구조사]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당선 예측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투표가 3일 마무리된 가운데 지상파방송 3사 공동출구조사 결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에는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당선이 예측됐습니다. KBS·MBC·SBS 3사의 공동출구 조사 결과 민형배 후보는 78.6%의 득표율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돼 12.8%를 득표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정현 국민의힘 후보를 크게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26-06-03
    • [투표율]오후 5시 현재 57.4%...최종 60% 돌파 전망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오후 5시 기준 전국 평균 투표율이 57.4%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시간대별 투표율을 집계하기 시작한 제2회 지방선거(1998년) 이후 같은 시간대 최고 투표율입니다. 직전 지방선거인 2022년 제8회 지방선거의 동시간대 투표율 47.6%보다 9.8%포인트(p) 높은 수치입니다. 특히, 제8회 지선의 최종 투표율 50.9%을 이미 넘어선데 이어 60.2%를 기록한 제7회 지선 최종투표율도 넘어설 가능성이 큽니다. 지역별로 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강원(61.9%)입니다. 이어 경남(60
      2026-06-03
    • [투표율]오후 3시 현재 51.9% '동시간대 역대 최고'...전남광주 54.6%·경기 49.0% 최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오후 3시 기준 전국 평균 투표율이 51.9%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시간대별 투표율을 집계하기 시작한 제2회 지방선거(1998년) 이후 같은 시간대 최고 투표율입니다. 직전 지방선거인 2022년 제8회 지방선거의 동시간대 투표율 43.1%보다 8.8%포인트(p) 높은 수치입니다. 특히, 제8회 지선의 최종 투표율 50.9%을 이미 넘어선 데 이어 60.2%를 기록한 제7회 지선 최종투표율을 넘어설지도 관심입니다. 지역별로 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강원(57.2%)입니다. 이어 전북(56
      2026-06-03
    • [투표율]오후 1시 현재 전국 46.0% '역대 지선 최고'…전남광주 50.6%·경기 43.0% 최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가 3일 오전 6시부터 전국 1만 4,288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된 가운데, 오후 1시 기준 전국 평균 투표율이 46.0%로 집계됐습니다. 오후 1시 투표율부터는 사전투표와 거소투표가 합산 반영됐습니다. 2022년 제8회 지방선거의 동시간대 투표율 38.3%보다 7.7%포인트(p) 높은 수치입니다. 이는 시간대별 투표율을 집계하기 시작한 제2회 지방선거(1998년) 이후 역대 지선 중 같은 시간대 최고 투표율입니다. 또한 지난 제8회 지방선거의 동시간대 투표율인 38.3%와 비교하면 7.7%포
      2026-06-03
    • '피살 여고생 구하려다 중상' 고교생...광주 광산구, 의사상자 지정 신청
      여고생 피살 현장에서 피해자를 구하려다 중상을 입은 고등학생 A(17)군에 대해 광주 광산구가 보건복지부에 의사상자 지정을 신청했다고 3일 밝혔습니다. 의사상자는 자신의 직무와 상관없이 위험에 처한 타인의 생명·신체·재산을 구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구조 행위를 한 사람으로 국가의 예우와 지원을 받습니다. A군은 지난달 5일 0시 10분쯤 광주 광산구 월계동의 한 대학교 인근 보행로에서 여고생 B(17)양의 비명을 듣고 도우러 다가갔다가 피의자 장윤기(23)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크게 다쳤습니다. A
      2026-06-03
    • [투표율]오전 11시 현재 15.0%...전남광주 11.4% 최저·대구 18.9% 최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가 3일 오전 6시부터 전국 1만 4,288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된 가운데, 오전 11시 기준 전국 평균 투표율이 15.0%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2022년 제8회 지방선거의 동시간대 투표율 12.0%보다 3.0%포인트(p) 높은 수치입니다. 지역별로 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대구(18.9%)입니다. 강원(17.7%) 경북(17.6%) 경남(17.0%) 충남(16.4%) 울산(16.0%) 부산(15.5%)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가장 낮은 곳은 통합된 전남광주통합특별시(11.4%/
      2026-06-03
    • 전국 투표 순조...오후 6시 20분 개표 시작·당선자는 이르면 자정부터 윤곽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3일 전국에서 순조롭게 실시되고 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본투표는 오전 6시부터 전국 1만 4,288곳의 투표소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개표는 투표 종료 직후인 오후 6시 20분쯤부터 시작되며 이르면 4일 0시경부터 당선자 윤곽이 드러날 전망입니다. 선관위는 후보 간 득표수 차이가 크게 나는 지역의 경우 4일 자정, 박빙 승부로 득표수 차이가 적은 지역은 4일 오전 3∼4시경 당락이 결정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구·시·군 선
      2026-06-03
    • [투표율] 오전 9시 현재 7.4%...광주 4.8% 최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가 3일 오전 6시부터 전국 1만 4,288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된 가운데, 오전 9시 기준 전국 평균 투표율이 7.4%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2022년 제8회 지방선거의 동시간대 투표율 6.0%보다 1.4%포인트(p) 높은 수치입니다. 지역별로 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대구·강원(9.2%)입니다. 경북(9.0%), 경남(8.5%), 충남(8.4%)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가장 낮은 곳은 광주(4.8%)입니다. 이어 세종(5.9%), 전북(6.0%), 전남(6.3%)
      2026-06-03
    • [LTE]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이 시각 투표소
      【 앵커멘트 】 제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조금 전부터 전국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습니다. 투표소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 양휴창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 네. 저는 광주광역시 상무2동 제2투표소에 나와 있습니다. 조금 전인 아침 6시부터 투표가 시작됐는데요. 아직은 이른 시간이라 붐비지는 않고 있지만,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기 위한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와 전남에서는 모두 1,144곳에서 투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선거인 수는 광주 약 119만 명, 전남 156만여 명입니다.
      2026-06-03
    • 제9회 지방선거 본투표 시작...오후 6시까지 투표 가능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가 3일 오전 6시부터 전국 1만 4,288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습니다. 광주에는 359개, 전남에는 785개의 본투표소가 설치됐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본투표는 이날 오후 6시까지 진행됩니다. 유권자는 반드시 주민등록지에 지정된 투표소에서만 투표할 수 있으며, 투표소 위치는 각 가정에 발송된 투표안내문이나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유권자들은 교육감, 시·도지사, 구·시·군의 장, 지역구와 비례대표 시&m
      2026-06-03
    • 대선·총선 대비 투표율 낮은 지방선거...'경쟁 실종' 원인
      【 앵커멘트 】 통합특별시 출범 이슈 속에 치러지는 이번 선거에서 광주와 전남은 30% 안팎의 사전투표율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지난 대통령선거나 국회의원 선거와 비교하면 유권자들의 관심이 크게 저조한데 사실상 경쟁이 실종된 지역에서 투표율은 더욱 낮았습니다. 임경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이틀간 치러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에서 광주와 전남은 27.83%와 38.95%의 투표율을 기록했습니다. 전국 평균을 웃돌았지만, 불과 얼마 전 치러진 대선이나 총선과 비교하면 온도는 확연히 다릅니다. 지난 대통령
      2026-06-02
    • 데이터로 본 광주·전남 무소속 30년...이번엔?
      【 앵커멘트 】 광주와 전남에서 더불어민주당은 '공천이 곧 당선'이라 불릴 만큼 강세를 이어 왔습니다. 그런데 이번 지방선거에선, 무소속과 조국혁신당 후보들의 도전이 어느 때보다 거셉니다. 무소속을 비롯한 비민주당계의 당선, 과거 선거에선 어땠는지 허재희 기자가 스튜디오에서 짚어봤습니다. 【 기자 】 광주와 전남은 30년간 민주당의 '텃밭'이었습니다. 1995년 첫 지방선거부터 지난 2022년 선거까지, 단 한 번의 예외 없이 민주당계 후보가 광주와 전남 광역단체장에 당선됐습니다. 새정치국민회의부터 새천년민주당 등을 거쳐
      2026-06-02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초대 시장·교육감 선거...과제는?
      【 앵커멘트 】 이번 선거는 광주·전남통합을 이끌 초대 시장과 교육감을 선출하는 첫 선거라는 점에서 의미가 큰데요. 통합특별시장과 통합교육감의 과제를 고우리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기자 】 40년 만에 하나의 초광역자치단체로 다시 출범하는 광주와 전남. 전남광주 유권자 274만 7,700여 명은 이번 선거에서 초대 통합특별시장과 통합교육감을 선출합니다. 당선자들은 다음 달 1일 통합특별시 출범과 함께 임기를 시작합니다. 초대 시장과 교육감에게는 전남광주 통합을 완성해야 하는 과제가 주어집니다. 우선
      2026-06-02
    1 2 3 4 5 6 7 8 9 10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