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대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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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0대 조부 흉기로 숨지게 한 20대 손녀…법원 "살해 고의 인정 어려워"
      80대 친할아버지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20대 대학생 손녀에게 법원이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살해할 고의가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며 존속상해치사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1부는 23일 24살 노 모 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노 씨는 지난 5월 18일 오전 11시 50분쯤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 자택에서 80대 할아버지와 다투던 중 과도로 어깨 부위를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할아버지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재판부는 노 씨가 할아버지를 다치게 할 의도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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