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포 아들' 박선원 "정청래, '이재명의 꿈, 뜻' 몰라...방해만, 객관적 사실, 지도부 바꿔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일단 최고위원 출마의 변, 왜 박선원이 최고위원이 되어야 하는지 한 말씀해 주시죠. ▲박선원 의원: 예. 방금 이제 내란 이야기도 했습니다만 위기가 있으면 그걸 위기로 느낄 줄 알아야 합니다. 위기를 감지하는 능력. 그런데 이번에 지방선거를 보면서 '이건 위기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대통령의 지지율이 64%, 67%가 되는데 절대적인 전국 득표 숫자로 보면 이것은 다음 총선에서 오히려 150석 이하로 과반수를 잃을 수 있는 득표다. 이거는 문제다. 너무도 자명한 사실인데. 위기를 느끼지 못해요. 이 지도부
2026-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