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국민의힘 시당과 지역 주요 현안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민형배 특별시장과 김화진 국민의힘 시당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당정협의회를 열고 여수 국가산단 석유화학 구조조정에 따른 고용·협력업체 지원책 마련 등 지역 현안 해소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정당의 이해관계를 넘어 힘을 모아야 하는 지역 현안에 대해서는 중앙당과 국민의힘 국회의원을 직접 찾아가 설득하고 협조를 구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