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한동훈 의원이 조각조각 짜깁기 해가지고 악마적 편집으로 그걸 증폭시키고 과대포장하고 그러면서 인권을 침해했죠.
'룸살롱 여동생' 하면서 양수진 씨에 대한 인권침해를 하고. 이제 민주당은 '룸살롱 오빠들' 하면서 '오빠 독약 로비' 이렇게 말을 만든 거죠.
그렇게 해서 정치적인 공세를 한 것이고. 이 자체가 전부 허위고. 양수진 씨에 대해서는 씻을 수 없는 명예훼손을 한 거죠. 사실상 범죄를 저지른 거 아니겠습니까.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다시 조사해서 처벌받게 하는 절차가 필요하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검찰 캐비닛에 있는 수사 기록이 어떻게 한동훈의 손에 들어갔는가. 이 과정을 철저히 따져봐야 된다.
한동훈이 말하는 여러 가지 녹취나 이 모든 것들이 사실 검찰 캐비닛에 있던 자료들 아니겠습니까.
이 수사 자료가 한동훈의 손에 쥐어졌고 그게 국민 앞에서 조각조각 짜깁기 돼서 편집해서 왜곡해서 이렇게 김승원 죽이기로 갔는데. 이 과정 자체는 명백한 범죄 의혹 아니겠습니까. 현재 범죄 혐의자입니다. 한동훈은.
이미 고발됐고 고발자 조사가 들어갔습니다. 본격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한동훈 가족 중에 진 모 검사, 성폭력 범죄 혐의로 실형까지 받았는데.
그 실형을 받은 당사자가 3년 동안이나 검찰에서 제대로 감찰조차 받지 않고 결국은 사표 처리를 해줘가지고 대기업 임원으로 취업까지 한 거 아닙니까?
◐유재광 앵커: 진 모 검사가 누구인가요?
▲조계원 의원: 한동훈의 처남입니다.
◐유재광 앵커: 이게 그런데 민주당이 한동훈을 때리면 때릴수록 한동훈이 커진다. 그런 얘기가 나오는데. 그건 어떻게 보세요.
▲조계원 의원: 제가 보기에는 한동훈은 조선 제일의 관종병, 왕자병 환자가 아닌가.
스스로 정치인의 품격을 다 없애버렸다. 본인이 자승자박 자충수를 두었다.
검찰 캐비닛의 자료를 본인이 빼 왔으면 더 큰 범죄가 되고 검찰에서 자료를 받았서도 본인이 그걸 요청해서 자료를 받아왔으면 불법입니다.
검찰 내부 자료 기소계획서 이건 검찰만이 아는 자료입니다. 법원도 모르는 자료를 한동훈은 가지고 떠들었거든요.
그리고 그 녹취나 이런 것들을 조각조각 짜깁기 전후좌우를 잘라내고 문맥 잘라내고 오로지 김승원을 죽이기 위해서 그걸로 과대포장을 한 겁니다.
그리고 김승원 죽이기 포장을 위해서 엉뚱한 사람들 명예훼손을 합니다. 양수진 씨, 기업인이지 않습니까. 그 양수진 씨를 룸살롱 여동생으로 해가지고.
룸살롱 여동생과 아는 오빠들, 민주당 오빠들, 이렇게 프레임을 짭니다.
근데 자기 주변 바로 자기가 데리고 있는 보좌관조차도 양수진 씨와 오랫동안 잘 알고 있었고 그분은 양수진으로부터 오빠 소리를 듣는.
그리고 윤석열 선거 캠프에서 선대위 위원장 직함 받고 활동했던 분. 그리고 국힘당 인사들, 이준석부터 또 쭉 비서실장까지 해서 쭉 다 양수진 씨를 알았다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그 사람들에 대해서는 그럼 뭐라고 부를 겁니까?
국힘당 오빠들이라고 부릅니까? 그러니까 한동원은 자기가 사냥을 하기 위한 목표를 정해놓고 거기에 맞춰서 프레임을 씌우는 거죠.
◐유재광 앵커: 본인 광나자고 주변을 다 쑥대밭으로 만들고 있다?
▲조계원 의원: 그렇죠. 그렇게 해서 본인은 그 공격이 성공했다고 자평할지 모르겠는데. 오히려 그 과정 자체가 본인이 빼박, 빼도 박도 못하는 범죄 혐의자가 된 거죠.
공무상 비밀을 누설했죠. 개인정보 보호법을 위반했죠. 명예를 훼손했죠. 이 빠져나갈 수 없는 범죄의 굴레들을 자지가 만들어 놨다는 겁니다. 덫을 스스로 놨다는 거예요.
이제는 한동훈 차례입니다. 그리고 이왕 이렇게 된 마당에 한동훈의 지난 여러 가지 의혹들.
앞서도 얘기했지만, 처남 진 검사와 관련된 사실상의 성폭력 범죄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관여했는지. 이것도 밝혀내야 되고.
본인의 딸, 어떻게 2만 시간의 봉사를 했다고 그러고. 뭐 논문 대필 의혹 이것도 밝혀야 되고, 여러 가지 또 범죄 사실이 거론되는 게 많습니다.
장인이 주가조작 회사에서 일했는데 그 주가조작 사실이 들통나기 며칠 전에 어떻게 누구로부터 얘기를 들었는지 딱 관둬요. 이런 문제.
한동훈 가족들이 얽힌 범죄 의혹은 차고 넘칩니다. 철철 이번에 한 번 다 까발려 보자고요.
◐유재광 앵커: 한동훈 의원 얘기 나오니까 너무 흥분하시는 거 아닌가요?
▲조계원 의원: 저는 정말 오로지 인생 자체가 사람을 사냥하는, 정말 인간 사냥을 해온 정말 하이에나 같은 그런 사람이 어떻게 정치를 하고 있는가.
◐유재광 앵커: 열광하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조계원 의원: 그러니까 저는 정말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윤석열의 황태자로서 내란 당시 본인은 내란을 막았다고 하지만. 실제로 내란을 막은 것은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당시 야당 국회의원들과 힘을 합쳐서 막아냈죠.
그리고 그때 당시 한동원은 내란 직후에 어떻게 했습니까? 오히려 권력 찬탈극을 벌였어요. 한덕수와 함께. 윤석열 탄핵을 오히려 반대했고.
탄핵 1차 표결이 무산된 후에 한덕수와 공동으로 공동운영 구상, 이걸 발표를 해요. 그런데 한덕수는 거기에 단 한 줄도 보태지 못했다는 겁니다.
오로지 한동훈 대표 측에서 만든 공동정치운영 구상, 사실상의 권력 찬탈. 윤석열 대통령의 권력을 이쪽으로 가져오는 이 권력 찬탈극을 벌였어요.
그런데도 이게 지금 제대로 조사되지 않고 넘어가고 있어요. 이거 다 밝혀내야 됩니다. 저는 한동훈은 정말, 이 역사에서 국회에서 영원히 추방하고 격리해야 될 사람이다. 이렇게 봅니다.
◐유재광 앵커: 갈수록 격해지시네요.
▲조계원 의원: 저는 이제 한동훈에 대해서 파보면 파 볼수록 이게 사람이냐, 인간이냐. 어떻게 이럴 수가 있는가. 저는 정말 인간적으로 너무 그 도저히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느꼈습니다.
◐유재광 앵커: 이게 사람이냐. 이 발언은 그냥 좀 금도를 넘은 측면이 있다 정도로 순화해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한동훈 의원 수사가 어떻게 될 거라고 보세요?
조계원 민주당 의원 vs 홍석준 전 국민의힘 의원 KBC '여의도 진검승부' 토론 전체 내용은 동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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