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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진 "한동훈, 내 복당 '절윤' 완성?...尹·김건희 태생, 업어 키워, 과오 반성 성찰부터"[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한동훈 의원은 그런데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저지 이거를 공언을 해 왔는데. 실제로 저지할 수 있느냐 여부를 떠나서 계속 어쨌든 대통령 정부 이렇게 민주당이랑 각을 세울 텐데, 계속. 불편하지 않을까요? ▲김영진 의원: 저는 한동훈 대표가 이제 뭐 워낙 '위드후니, 위드후니'라고 하는 극렬한 여성 지지자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 극렬한 여성 지지자들을 중심으로 자기 주장과 목소리가 합리적이라고 판단하는 그런 생각이 좀 있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한동훈 후보가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한마디로 한동훈 의원이 여태까지
      2026-06-07
    • '검찰 선배' 양부남 "한동훈이가 '이재명 공소취소 저지' 깃발?...300분의 1, 쫄기는 뭘 쪼나"[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한동훈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내가 막겠다.' 지금 이러고 있는데. 좀 불편하지 않나요? 민주당에서 보기에는. ▲양부남 의원: 이 공소취소 특검법에 대해서 공소 취소권을 특검에 준 것에 대해서 여러 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조작기소 특검법에서만 공소취소 권한을 특검에 줬던 게 아니고 그 전에도 준 사례가 있는 것이고. 공소취소 권한을 특검에 줬다 치더라도 그렇다고 해서 특검이 '너 공소 취소를 꼭 해라. 당신이.' 이런 의미는 아니잖아요. 특검이 수사를 해보고 특검 입장에서 공소를 유지할 것인지
      2026-06-06
    • 이준우 "한동훈, 불리하면 '제가요?'...유리하면 '제가!', 이걸로 다 설명, 진짜 자기중심"[여의도 진검승부]
      △이준우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 저는 이번에 이재명 정권의 폭주에 대해서 국민들이 경고를 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공소취소 특검법을 추진할 때 그때 아마 브레이크가 작동한 것 같아요. 이거는 너무하다. 법 앞에 예외는 없다고 얘기했고 대통령도 죄를 지으면 처벌받아야 한다. 감옥 가야 한다고 얘기했던 당사자가 이재명 대통령인데. 본인이 감옥 가지 않기 위해서 죄를 지우는 공소취소 특검법을 추진한다. 이게 이제 역풍이 불어가지고 국민들께서 경고를 했다 라고 말씀드립니다. ◐유재광 앵커: 한동훈 의원 얘기 좀
      2026-06-06
    • 성일종 "'위드후니' 한동훈 부대 부러워, 우린 못 해...복당, 정권탈환 차원서 결정"[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부산으로 가보겠습니다. 한동훈 무소속 후보 당선, 이거는 어쨌든 개인적으로 정치적 존재감은 확실히 입증한 거 아닌가요? 무소속으로 당선이 됐는데. △성일종 의원: 개인기가 있는 거지요. 또 당 대표를 역임했기 때문에 인지도나 명성, 지명도도 높고. 또 팬덤도 있고 그러니까. 이런 요인들이 종합적으로 작용을 해서 그 어려운 데에서도 당선이라는 결과를 낸 거지요 ◐유재광 앵커: 이게 부산시장 선거에서는 부산 시민들이 전재수 후보를 찍어줬는데. 부산 북구갑 여기는 전재수 의원이 3선을 내리한 곳인데 거기서 국민의힘
      2026-06-06
    • 김영진 "오세훈, '명픽' 꺾고 대권행?...화장발 정치, 실력 의문, 실체 똑바로 잘 봐야"[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일단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총평을 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영진 의원님부터. ▲김영진 민주당 의원: 일단은 국민들께서 대한민국의 국가 정상화와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만들어서 이재명 대통령의 4년의 임기를 힘 있게 열어달라고 하는 요청에 많이 화답해 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서울시장 결과 등 앞으로 이재명 민주당 정부가 국민들의 말씀을 조금 더 잘 듣고 정국을 운영하는. 그런 더 겸허한 자세로 임하는 것도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유재광 앵커: 총평 한 말씀해
      2026-06-06
    • 양부남 "한동훈, 법사위 줘도...혼자, 할 수 있는 것 없을 것"vs 이준우 "어차피 안 줄 거면서"[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당선 일성으로 장동혁 현 국민의힘 당 대표 등 이른바 당권파들을 겨냥해 "당권파들이 보이는 언행들은 보수 정당이 가져온 품격이나 실력에 맞지 않다. 반성하고 방향을 제대로 잡아야 한다"며 강력한 국민의힘 복당 의지와 보수 재편 의사를 밝혔습니다. 한 주간의 뜨거운 정치권 이슈를 촌철살인의 시각으로 만나보는 '여의도 진검승부', 여당 더불어민주당 양부남 의원 그리고 이에 맞서서 야당 국민의힘 이준우 미디어대변인 스튜디오에 나와
      2026-06-05
    • 전현희 "정청래, 조국·김관영 제거에 사활?...그렇게 생각 안 해, 당 사정 모르고 하는 말"[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지금 정원오 후보 캠프 선대위원장을 맡고 계시는데 분위기 어때요?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서울선대위원장: 네. 제가 서울 전역 곳곳을 이제 골목골목 다니면서 서울 민심을 청취하고 있고 또 선거 운동을 하고 있는데요. 여론조사에서는 이제 상당히 좁혀졌고 박빙이다. 이렇게 보도가 되고 있는데. 실제로 현장에서 느끼는 민심은 그렇지 않다. 정원오 후보에게 굉장히 호의적이고 실제로 전반적으로 민주당이 우세에 있다. 이렇게 현장에선 체감이 되고 있습니다. ◐유재광 앵커: 그래서 정원오 후보가 되는 건가요? 어떻게 되는
      2026-06-03
    • 김재원 "2찍 동네, 대구가 대구한다?...지역비하, 그러니까 우리가 이기는 것, '땡큐'"[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대구 여기는 지금 추경호 후보가 뒤처져 있다가 막판에 많이 엄청 쫓아간 것 같은데. 이제 여권 지지자들은 '대구가 대구하고 있다' 그러면서 약간 비하 표현으로 '아, 거기 2찍 동네 망하게 냅둬라' 막 이런 말도 하고 있는데. 그거 어떻게 보세요? ▲김재원 국민의힘 상임선대위원장: 이제 그런 식의 여권 지지자들 반응에 대해서 이제 지역 주민들이 어떻게 생각을 하겠습니까? 지역 전체를 그런 식으로 비난을 하니까 있는 표도 달아나겠죠. 그래도 민주당을 지지하는 분들도 있을 수 있고 민주당의 주장에 동조하는 분들
      2026-06-03
    • 전현희 "박근혜·MB가 왜 또 나와...이건 아니지, 국민 분노, 진보 역결집, 보란 듯 '응징 투표'"[여의도 진검승부]
      이명박 박근혜 두 전직 대통령이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후보 지원 유세를 다니는 것과 관련해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골목골목선대위 서울선대위원장은 "일부 보수세력 결집 효과는 있겠지만 반대로 진보세력도 역결집을 하는 반작용이 있을 것"이라며 "전체 선거판엔 별 영향이 없거나 거꾸로 국민의힘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전현희 서울선대위원장은 1일 KBC '여의도 진검승부'(진행= 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이명박 대통령이 제 지역구인 성동구도 방문했는데 지역에서는 '왜 오는 거지?' 이런 분위기
      2026-06-02
    • 김재원 "이 대통령, 우리가 최악 저질?...역시 상대 욕엔 특화된 분, 평소 품성 나와, 저질"[여의도 진검승부]
      "정치 무관심의 대가는 최악의 저질들에게 지배당하는 것"이라는 이재명 대통령 SNS 글 관련해 김재원 국민의힘 상임선대위원장은 "이재명 대통령답다"며 "평소 품성으로 보면 상대 공격하고 상대 욕하고 그런데 특화된 분"이라고 비꼬았습니다. 김재원 선대위원장은 1일 KBC '여의도 진검승부'(진행= 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누가 봐도 저 말은 국민의힘 후보들을 지칭한 게 아니겠냐"며 "상대를 욕하는데 특화된 분"이라고 이 대통령을 직설적으로 비꼬았습니다. 김 위원장은 "이게 원래는 플라톤이 유권자들이 투표에 참여하지 않고 정치적 무
      2026-06-02
    • 김재원 "李 정권 폭주, 보수 각성, 궤멸 위기 극복" vs 전현희 "국힘 희망사항, 우리가 압승"[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6·3 지방선거와 14곳의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SNS에 '정치 무관심의 대가는 최악의 저질들에게 지배당하는 것이다. 선출된 그들이 내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충직한 머슴이 될지 세상을 파괴하고 국민에게 고통을 주는 악성 지배자가 될지는 주권자의 손에 달려 있다'며 연일 투표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현직 대통령이 국민을 갈라치기 하며 노골적 선거개입을 하고 있다'고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최악의 저질 이재명과
      2026-06-01
    • 손수조 "한동훈·조국, 내가 차기 대통령감?...허무맹랑 평행이론, 콘텐츠도 없어, 말만"[여의도 진검승부]
      △손수조 대변인: 한동훈 후보가 여론조사가 잘 나온 건 너무 많은 여론조사로 시민들 피로감이 누적돼 표본이 오염된 이유도 있지만 하정우 후보가 초반에 너무 밀려서 그런 거예요. 하정우 후보가 초반에 오빠 논란, 손 털기 논란, 뭐 이런 거 하면서 초반에 굉장히 무너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이렇게 됐다고 저는 보고. 저는 개인적으로 한동훈 후보는 보수가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한동훈 후보와 박민식 후보로 갈라진 이 구도가 보수의 분열이라고 보고 있지 않습니다. ◐유재광 앵커: 한동훈 후보는 뭔가요? 그러면. △손수조
      2026-05-31
    • 손솔 "尹, 박근혜, MB, 한동훈...따로 또 같이, 웃긴데, 기괴한 공존, 국힘 도대체 이해불가"[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박근혜 전 대통령의 귀환, 열광이라면 열광이 있는 거는 현상인 것 같은데. 왜 그렇다고 보세요? ▲손 솔 진보당 의원: 글쎄요. 국민의힘 내부 지지자들이 그러실 수는 있겠습니다마는 전 국민적인 평가가 그럴 수 있는지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박근혜 씨가 본인을 되게 좋아했던 뭔가 옛날 보수를 결집하고자 하는 의도인 것 같은데. 거기에서는 소구력이 있을 수도 있으나 보통의 국민들께서는 좀 따가운 눈초리를 보내실 거다. 저는 이렇게 봅니다. ◐유재광 앵커: 이게 근데 손솔 의원님 말씀대로 열광하시는 분들은 열광하
      2026-05-31
    • '박근혜 키즈' 손수조 "朴, 대한민국 '들썩'...'현직' 이재명 압도, 인파 보도량 장난 아냐"[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일단 이 얘기부터 좀 해보겠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전국을 돌면서 유세를 하고 있는데 이거 어떻게 봐야 되는 건가요? △손수조 대변인: 맞습니다. 박근혜 대통령께서는 보수에 굉장히 큰 상징적인 의미가 있으신 분이고요. 화면을 통해서 보셨다시피 엄청난 인파가 지금 몰려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도 그럴 것이 그간에는 어떤 정치적인 행보를 안 하셨잖아요. 거의 9년 만에 이렇게 이제 현장에서 시민들을 만나 뵙는 건데. 박근혜 전 대통령께서는 워낙 명분을 중요시 여기시는 분이고. 대한민국이 굉장히 지금 위기다.
      2026-05-30
    • 손수조 "'여왕' 박근혜 열풍, 솔까 부럽지" vs 손솔 "퍽이나, 탄핵통 보유 정당 자랑하나"[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가 닷새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한 주간의 뜨거운 정치권 이슈를 촌철살인의 시각으로 들여다보는 '여의도 진검승부', 손솔 진보당 의원, 손수조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 스튜디오에 나와 있습니다. 두 분 어서 오십시오. △손수조 대변인: 안녕하세요. ▲손 솔 의원: 반갑습니다. ◐유재광 앵커: 일단 이 얘기부터 좀 해보겠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전국을 돌면서 유세를 하고 있는데 이거 어떻게 봐야 되는 건가요? △손수조 대변인: 맞습니다.
      2026-05-29
    • 이준우 "장동혁, 박형준, 박민식...우리는 삭발하면 이상하게 효과가, 반전 모멘텀 될 것"[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부산 북구갑 여기도 아주 전국적 관심 지역구가 됐는데. 여기는 하정우, 한동훈, 박민식 후보 3파저인데. 한동훈 박민식 후보 단일화는 절대 없는 거죠? △이준우 대변인: 당연히 없죠. 지금 박민식 후보가 21일 출정식을 하면서 삭발을 했습니다. 삭발은 사실 예상 못 한 이벤트이긴 한데요. ◐유재광 앵커: 90대 노모가 직접 머리를 깎아주시던데. △이준우 대변인: 직접 삭발을. 이제 91살이라고 그러더라고요. 90세 노모가 삭발을 직접 바리깡으로 이제 해줬고, 끝나고 나서 이제 끌어안고 눈물도 흘렸다고 그러는데.
      2026-05-24
    • 양부남 "6·3 광주 후보자 104명, '우리가 이재명'...90% 이상 득표율 목표, 압도적 승리"[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양부남 의원님은 민주당 광주시당위원장이신데, 광주 지방선거 지금 진두지휘하고 계신데, 오늘 일부러 올라오셨다고요? ▲양부남 의원: 맞습니다. 예. 제가 지금 16일부터 광주에 있는데 16, 17, 18은 5·18 행사를 치렀습니다. 제가 지금 분장을 해서 그렇지 얼굴이 새카맣게 탔습니다. 계속 야외에서 행사를 하다 보니까 탔고. 21일은 우리 광주시당 소속 더불어민주당 후보자가 104명입니다. 104명 전부 5·18 묘지에 가서 5·18 영령들께 참배하고 민주의 문 앞에서
      2026-05-24
    • 양부남 "국힘, '스벅 가자' 독려?...망발이 풍년, 내란 계속, 이 대통령 선거개입 트집"[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스타벅스 5·18 탱크데이. 무슨 '책상에 탁'. 이거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7년 전 무신사 광고 '책상을 탁' 그것까지 소환을 하면서 '아무리 돈이 마귀라 하지만 어떻게 사람의 탈을 쓰고 그럴 수 있냐' 아주 강하게 질타를 했는데. 국민의힘 일각에서는 이게 5·18, 전두환, 쿠데타, 내란 뭐 이런 이미지들을 소환해서 국민의힘에 덮어 씌워서 이번 선거에 활용하려는 거 아니냐. 안 그러면 7년 전 것까지 이렇게 끄집어낼 필요가 있냐. 이렇게 주장을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거는 어떻게
      2026-05-23
    • 조계원 "이 대통령, 尹 탄핵 전 깍듯이 '윤석열 대통령' 호칭...그게 품격, 장동혁 부끄러워"[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나무호 피격 사건 관련해서 국민의힘 공격이 상당히 좀 거칠게 나오고 있는데. 지금 장동혁 대표 같은 경우는 이재명 대통령을 그냥 모든 사안에 대해서 '이재명이, 이재명이', '이재명을' 이러면서. 그냥 뭐 존칭 호칭 다 빼면서 '입만 살아서' 이런 표현까지 나오고 있는데. 이거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조계원 민주당 의원: 정말 정치인에게 있어서 그 언어는 그 사람의 품격이자 인격을 반영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재명 대통령은 윤석열이 내란을 일으키고 탄핵심판을 받는 와중에도 최종적인 탄핵 결정이 이루어지기 전까
      2026-05-18
    • 홍석준 "정원오·조정식...이 대통령 '명픽' 공통점, 요리하기 쉬운 사람, '센 캐릭터' 별로"[여의도 진검승부]
      △홍석준 국민의힘 전 의원: 예. 저도 조정식 의원이 될 줄 예상은 했습니다마는 그래도 결선투표도 가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아주 쉽게 낙승을 한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조정식 의원이 선수도 6선으로 가장 많지만, 이렇게 압도적으로 1차에서 그냥 끝낸 것은 조정식 의원이 본인의 경쟁력도 경쟁력이지만 어쨌든 '명픽'이다. 우리 이재명 대통령이 친절하게 교차투표에 대해서 설명하면서도 '국회의장은 조정식 의원님' 이렇게 조정식 의원을 지지하는 글을 공유하시고. 또 대통령 정무특보 임명이라든지 이런 걸 통해서. 그런데 이재명 대통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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