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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속 고참' 양부남 "까놓고 저쪽에 한동훈이 빼고 누가 있나...그런 머리는 있어, 보수 쫙 빨아들여"[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보수 우파에서 이진숙 대권 후보 기수론 나오는 거. 어떻게 보시나요? ▲양부남 의원: 생각이야 뭐. 누구든지 다 가능성이 있는 거 아닙니까? 출마할 법적 권한이 있는데. 그런데 보수는 우리 민주당에서 싫어하든 좋아하든 국회에서 싫어하든 좋아하든 한동훈을 무시할 수 없을 것입니다. 현재 한동훈이 대선 후보자 여론조사 1위예요. 1위인데. 이 한동훈 지지율이 앞으로 계속 오를 가능성이 높죠. 여러 가지 이슈를 선점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걸 잘 알아요. 국회의원 되자마자 김승원 의원 사건에 있어서 여러
      2026-10-26
    • 양부남 "한동훈, 대통령이라는 사람이?...이 대통령 대통령으로 인정 안 해, 뭐 그리 잘났나, 조희대도"[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그런데 한동훈 의원은 이 대통령에 대해서 제미나이 할애비를 데려와도 대통령이 수사지휘 기소지휘 하면 안 된다.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억지 부리지 말고 정신 차리세요. 무슨 그 전 대통령들은 뭐 다 바보라서 그렇게 참석 안 시켰겠냐 그러는데. 근데 저는 이 워딩 중에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이거는 이재명 대통령을 대통령으로 안 보는 듯한 그런 뉘앙스인데. ▲양부남 의원: 기본적으로 한동훈 의원이나 보수 진영, 국민의힘 의원 일부, 특히 조희대 대법원장. 이런 보수 세력들은 이재명 대통령을 대통령으로 인정하지
      2026-10-25
    • 'TK' 홍석준 "우파 본류, 이진숙 대권 대망론...한동훈은 尹 탄핵, '이재명 대통령' 만든 배신자, 비호감"[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장동혁 대표 욕설 녹취가 지금 보수 유튜버들을 통해서 공개됐는데. 혹시 들어보셨나요? 뭐라고 욕을 그렇게 하시던가요? △홍석준 전 의원: 저는 뭐 100%는 아니지만 거의 대부분 들었는데. 지난 2025년 당 대표 전당대회를 두고 7월 달에 대전에서 기자들하고 식사를 하면서 이야기하는 도중에 참석자가 아니라 아마 옆방에 있는 사람이 좀 녹취를 좀 한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좀 소음이 좀 많이 났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게 어떤 경로인지는 모르지만, 홍철기TV라든지 우파 보수 유튜브에 흘러가서 이제 방송이 됐
      2026-10-24
    • 손수조 "한동훈 자기 딸 수사 정말 몰랐을까...박근혜는 '묵시적 청탁' 엮어, '묵시적 지시' 의심"[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한동훈 의원 딸 논문 대필 등등 논란 부실 수사 의혹 관련해서 지금 한동훈 의원이 페이스북인가 뭐 글을 남겼는데. 정치깡패, 야비한 행태, 한심하다. 이렇게 여권을 싸잡아서 엄청 직설적으로 비판을 했는데 어떻게 보시나요? △손수조 대변인: 그러니까 당시 한동훈 의원이 법무부 장관 시절이었던 거예요. 그런데 이제 본인 딸의 사건이었던 것이고. 근데 그걸 무마한 과정을 자기는 몰랐다 이거예요. 그리고 내가 명시적으로 지시한 적은 없다. 이러면서 "싹 다 쓸어버리겠다. 엎어버리겠다" 이런 표현을 하신 건데요.
      2026-10-19
    • 손솔 "韓, 보수재건 대통령?...동료 의원들 마음도 못 얻으면서, 무슨 국민 마음을, 자기만 잘나"[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한동훈 의원 딸 부실 수사 논란 관련해서, 논문 대필 등등 논란 의혹 관련해서, 지금 한동훈 의원이 페이스북인가에 글을 남겼는데. '정치깡패, 야비한 행태, 참 한심하다' 이렇게 여권을 싸잡아서 엄청 직설적으로 비판을 했는데. 어떻게 보시나요? ▲손솔 의원: 일단 말을 너무 세게 하는 거를 좋아하시는 것 같고. 그것이 어떤 취지인지는 모든 국민들이 알고 계시기 때문에 그렇긴 한데요. 제가 이제 법사위원인데 저도 이제 공수처에 질의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원래 딸 논문대필 본 의혹 말고. 이 의혹을 수사하는
      2026-10-18
    • '95년생' 손솔 "법사위 국감, 봉숭아학당...귀 아파, 진짜 배우신 분들이 왜들, 답이 없어, 난감 답답"[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손솔 의원님, 국감 이제 중반을 돌았는데. 법사위 국감, 제일 뜨거운 상임위인데. 해 보시니 어떻던가요? ▲손솔 의원: 네. 지금 국정감사는 이제 지난주부터 시작해서 딱 절반 정도 달려온 것 같습니다. 저는 이제 성평등가족위원회도 함께하고 있기 때문에. 법사위 국감 끝나면 이제 성평등위 국감이 시작이 되는데요. 10월 내내 이제 달리게 되는데. 일단 좀 귀가 많이 아픕니다. ◐유재광 앵커: 왜요? 누구 때문에 귀가 아픈 건가요? ▲손솔 의원: 주로 이제 제 앞 질의 순서가 주진우 의원님이세요. 주진우 의원님
      2026-10-17
    • '장례지도사' 손수조 "서영교, 총리가 행정수반?...아 진짜, 저런 분이 법사위원장, 볼수록 '깜놀'"[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손수조 대변인은 이번 국감 관심 있게 본 거, 어떤 건가요? △손수조 대변인: 아무래도 이번 국감의 꽃이 법사위이고 많은 국민들께서도 관심 있게 지켜보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옆에 손솔 의원님 법사위 계시지만, 고생 많으시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 이제 법사위가 이렇게 꽃이 되고 많은 국민들께서 관심을 가지신 이유가 아무래도 조희대 대법원장이 직접 출석을 하셔가지고 어떤 말씀을 하시는지. 그리고 이제 재제청 관련해서 논란이 뜨거웠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지켜보셨던 것 같은데. 저는 굉장히 놀랐던
      2026-10-17
    • 김영진 "임은정, 정치하려거든 공직 내려놓고" vs 성일종 "뭐가 캥겨서 인사청문 증인 못 부르나"[여의도 중진대담]
      ▲김영진 의원: 제가 보기에는 한동훈 의원은 살모사 정치를 하고 있다. 자기를 법무부 장관, 여당 대표 시켜준 윤석열 김건희 부부를 배신했잖아요. 저는 한동훈 의원과 윤석열 대통령이 사실은 일란성 쌍둥이 같아요. 한마디로. 윤석열 대통령도 본인을 검찰총장 임명해 줬던 문재인 민주당 정부를 배신하고 죽이고 살모사 정치로 대통령이 됐고. 또 그의 부하였던 한동훈 대검 반부패부장 또 법무부 장관은 본인을 반부패부장, 법무부 장관, 국민의힘 대표로 만들어줬던 윤석열 대통령을 죽이고 살모사처럼 살모사 정치로. 지금 하고 있는 상
      2026-10-11
    • 양부남 "조희대 탄핵, 100% 가능...李대통령 정무적 결심이 관건, 한동훈 지지율 취해 막 던져"[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조희대 대법원장은 대통령과 협의 안 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 협의를 할 헌법적 근거도 없다. 이렇게 얘기를 직접적으로 하던데. 이거는 그러니까 그동안 한마디로 호의가 계속되니까 권리로 안다. 착각하지 마시라. 뭐 이런 거 아닌가요? ▲양부남 의원: 조희대 대법원장의 이런 논리가 서려면 대법원장의 제청권에 대통령이 무조건 따라야 된다는 조건이 돼야 합니다. 그런데 그렇지 않다는 거는 너무나 명확하고. 말 자체가 되지 않고. 대법원장이 이러한 것은 매우 나쁜 선례를 만들어 놨어요. 대법원장이 이런 거는 역대
      2026-10-11
    • 양부남 "임은정, 검찰 때 버릇 계속...당나라 군대도 아니고, '중수청 상관' 김지용 디스 그만하길"[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지금 국회 행안위 위원이시잖아요. 지금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날짜가 14일로 잡혔는데.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이게 여권 안에서 이렇게 공격이 많은데. 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 같은 경우는 한동훈 처남 검사 시절 성폭행 감찰 묵살, 뭐 이런 얘기까지 하고. 이거 뭐 어떻게 봐야 하는 건가요? ▲양부남 의원: 지금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에 대해서 우리 여권 내에서 강경파들이 여러 반대의 목소리를 냈고 여러 이유를 들어서 불가 주장을 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하나하나 대통령께서는 강경파들의 의견을 묵살
      2026-10-10
    • 성일종 "이 대통령, 히틀러 전조...이승만 때도 이렇겐 안 해, 이게 다 대통령이 '피고인'이어서"[여의도 중진대담]
      ◐유재광 앵커: 그동안 대법관 체청은 청와대와 대법원이 협의를 해서 얘기가 된 뒤에 대법원장이 후보자를 제청했다. 근데 이번엔 그게 없었다. 청와대와 협의가 안 된 후보를 대법원장이 일방 제청했다. 일종의 조희대 대법원장의 사법 쿠데타다. 민주당은 지금 이렇게 얘기하는 것 같습니다. △성일종 의원: 아니 이게 무슨 쿠데타가 무슨 말입니까. 대법관 추천위원회에서 복수로 4명의 후보를 추천을 했어요. 대법원장은 여러 면을 고려해서 이 사람이 좋겠다. 손봉기 부장판사를 천거를 했어요. 그런데 지금 대통령이나 청와대는 뭐냐.
      2026-10-10
    • 홍석준 "이 대통령, 조희대 토 달지 말고 내가 찍은 사람 제청해라?...'왕'인가, 국격 붕괴, 참담"[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조희대 대법원장, 국회와 대통령이 대법원장의 제청에 관여하는 것은 사법권 독립에 반하는 위헌이다. 이렇게 이재명 대통령, 청와대, 국회 싸잡아서 직격을 했는데. 어떻게 보셨나요? △홍석준 전 의원: 예. 우리 대한민국 헌정 역사상 대법원장의 제청에 대해서 대통령이 사상 유례없이 처음으로 재제청 요구를 했습니다. 이것은 명백히 헌법에서 정한 삼권분립과 사법부의 독립을 정면으로 침해한 것이고. 여기에 대해서 조희대 대법원장이 이제 거부를 했는데. 법사위에 끌려와서 마치 죄인처럼 감금되다시피 이렇게 하면서.
      2026-10-09
    • '흙수저 고검장' 양부남 "김지용이 尹 사단?...거기 못 껴, 검찰 모르고 하는 얘기들, 그만 때리길"[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이게 검찰이 뭐 '검찰주의'니 '엘리트주의'니 뭐니 비판이나 욕은 먹었어도. 그래도 검찰이, 검사들이 수사는 잘하지. 똑똑하지. 그런 암묵적인 인식이 있었는데. 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이 자기 상관 될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를 원색적으로 비판, 비난하고. 중수청은, 진짜 표현이 그렇지만. 저거 당나라 군대 아니냐. 콩가루 아니냐. 산으로 가는 거 아니냐. 이런 우려가 많은 것 같습니다. ▲양부남 의원: 우려할 수 있죠. 모든 기관이 처음 생겼을 때 그런 우려가 있습니다. 그동안 검찰이 많은 비판을 받았지만
      2026-10-09
    • '최연소 법사위원' 손솔 "조희대 격노, 다수 제보...희대의 꼰대, 약간 이상해, 국감 나오세요"[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일단 조희대 대법원장 재제청 거부. 이 사태의 본질이 뭐라고 보시나요? ▲손솔 의원: 지금 희대의 사태가 벌어지고 있는데. ◐유재광 앵커: 조희대 대법원장이 희대의 사태를. ▲손솔 의원: 네. 국민들께서도 보시겠지만 이제 사법부에서 이런 식으로 정치적인 장에 나와서 싸우는 거는 좀 당황스럽다. 이렇게 보실 것 같아요. 누가 보더라도 이해가 되지 않잖아요. 제가 이제 여의도의 기자들이나 법조기자들을 만나면 진짜 약간 이상한 상황인 것 같다. 이런 적은 없었다. 이런 이야기 많이 하시거든요. 정말 희대의 사
      2026-10-05
    • 손수조 "박근혜 살아계시는데, 아버지가 어머니를?...인간인가, '미는 자(들)' 해도 되나, 패륜도 금도가"[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영화 '암살자(들)' 논란이 많은데. 혹시 영화 보셨나요? △손수조 대변인: 아니요. 저는 이 영화가 굉장히 불편하고. 북한 김정일도 2002년 박근혜 당시 의원에게 사과한 내용이에요. 우리가 했다. 아니 어떻게 남편이 부인 피살을. 이거는 굉장히 패륜적이고. 박근혜 전 대통령, 이제 유족이죠. 허위사실을 적시한 명예훼손이고.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사자 명예훼손죄를 저지른 겁니다. 이런 영화는 보지도 다루지도 말아야 한다고 저는 생각하기 때문에 보지 않았고요. 지금 이걸 우리가 굳이 정치권에서 해석을
      2026-10-04
    • 손솔 "암살자(들), 제가 1995년에 태어나서 잘 모르는데...이진숙, 파문 즐기는 듯, 밈 놀이 신났어"[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역사 얘기가 지금 나왔는데 영화 '암살자(들)', 1974년 박정희 대통령 영부인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 다룬 영화인데. 이제 그때 조총련 지령받은 문세광 단독 범행이라고 수사 결론이 내려졌는데. 이게 영화는 당시 박정희 정권이나 중앙정보부가 개입한 자작극일 수 있다. 정국 반전을 위한. 이런 여지들을 많이 남겨놨는데 혹시 영화 보셨나요? ▲손솔 의원: 아, 일단 저는 사실은 너무 바빠가지고. 이런 영화가 개봉된 지도 몰랐거든요. 근데 이제 이렇게 정치의 장에서 얘기가 되니까. 오히려 영화를 좀 알게 되고.
      2026-10-03
    • 손수조 "무기징역' 장윤기, 20년 지나면 가석방 '심사대상'...패륜 흉악범, 사형 부활 필요"[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여고생 강간살인죄 장윤기 1심 선고. 지금 강간살인죄는 형량이 사형 아니면 무기징역 2개밖에 없는데. 일단 무기징역이 나왔습니다. 어떻게 보셨나요? 1심 판결. △손수조 대변인: 그러니까요. 이제 현대 형벌 제도는 이제 교화, 교정의 기능이 있고. 또 이제 징벌, 응보의 의미도 있고. 그런 기능이 있는데. 뭐 마음 같아서는 정말 사형이 나와도 모자라는 심정이고. 지금 이제 이채원 양의 유족들도 이걸로는 이제 안 된다고 많이 우셨잖아요. 많은 분들이 울분을 토하시는데. 지금 대한민국은 굉장히 오랜 기간 사형
      2026-10-03
    • 홍석준 "재제청 거부, 공소취소 논란...따지고 보면 범죄자 피고인이 대통령 된 자체가 문제"[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조작 기소가 확실한데 공소 취소를 하지 말라. 그것도 약간 뭐랄까 언어도단 비슷한 거 아닌가요. △홍석준 전 의원: 아니죠. 그 가장 유명한 법언이 뭡니까? 결국은 이제 자기 사건에 대해선 스스로 재판관이 될 수 없다는 거 아닙니까? 자기가 이제 수사를 받고 있고 재판을 지금 받고 있는데. 자기 사건이 다 조작 기소다? 이렇게 단정적으로 말할 수 있습니까? 이것은 그렇게 말하는 사람이 법 위에 있는 사람이고 그런 사람이 바로 독재자입니다. ◐유재광 앵커: 조작인지 아닌지는 특검을
      2026-09-29
    • 홍석준 "이젠 한동훈 차례, 불법폭로 처벌?...한동훈이 어떤 사람인데, 민주당 헛발질 망신만"[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이번에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낙마까지 한동훈 의원이 여러 역할이라면 역할을 했는데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한데요. △홍석준 전 의원: 한동훈 의원이 역시 참 싸움은 잘한다. 대체적으로 그런 평가 아닙니까. 그에 따라 지금 정치적 위상 내지는 무게감이 굉장히 높아진 것 같습니다. 한동훈 의원이 사실은 정치적으로 많이 뜨게 된 것도 법무부 장관을 하면서 국회에서 그때 당시 이제 민주당 의원들의 파상공세를 오히려 받아치면서 그런 것들이 정치적 자산이 지금 되고 있는데. 이번에도 한동훈 의원의 장기가 여한 없이
      2026-09-28
    • 조계원 "'관종 왕자병' 한동훈, 평생 '사람사냥'만...이게 인간인가, 유린, 정말 참을 수 없는 분노"[여의도 진검승부]
      ▲조계원 의원: 김승원 의원 식약처 로비나 이런 것들이 그 모든 의혹 제기에도 불구하고 검찰이 3년이나 탈탈 털고도 기소조차 못 했다는 거 아닙니까. 그걸 한동훈 의원이 조각조각 짜깁기 해가지고 악마적 편집으로 그걸 증폭시키고 과대포장하고 그러면서 인권을 침해했죠. '룸살롱 여동생' 하면서 양수진 씨에 대한 인권침해를 하고. 이제 민주당은 '룸살롱 오빠들' 하면서 '오빠 독약 로비' 이렇게 말을 만든 거죠. 그렇게 해서 정치적인 공세를 한 것이고. 이 자체가 전부 허위고. 양수진 씨에 대해서는 씻을 수 없는 명예훼손을 한
      2026-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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