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조스가 창업한 우주개발 벤처 블루오리진의 4차 유인 우주여행 일정이 연기됐습니다.
18일(현지시간) CNN 방송 등에 따르면 우주탐사기업‘블루 오리진’은 우주 여행객 6명을 태운 상업용 우주선 ‘뉴셰퍼드‘ 발사 일정을 오는 23일에서 29일로 연기했습니다.
당초 이 여행은 지구와 우주의 경계로 불리는 고도 100㎞ '카르만 라인'을 넘어 중력이 거의 없는 미세 중력 상태를 체험하고 지구로 돌아오는 10분짜리 비행 계획이었습니다.
블루 오리진은 지난해 세 차례 유인 우주여행에 성공했습니다.
베이조스는 작년 7월 직접 우주선에 올라 지구 밖 여행을 홍보했습니다.
[사진 : 블루오리진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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