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에 침입해 1억원 대 금품을 훔친 보이스피싱 조직원이 구속됐습니다.
나주 경찰서는 지난 18일 나주시 청동 80살 김 모 할머니의 집에 침입해 현금 천 백만원을 훔치는 등 모두 5차례에 걸쳐 1억여원을 훔친 혐의로 중국인 25살 황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보이스피싱 조직원인 황씨는 다른 조직원이 우체국 직원을 사칭해 피해자들에게 은행에서 돈을 찾아 집 안에 보관하게 하면 하루이틀 뒤 이를 훔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최선길 기자
랭킹뉴스
2026-07-16 21:17
"아빠라고 불러봐"...여수서 초등생 납치 시도
2026-07-16 16:08
장윤기 사건 수사팀장 "유가족에게 죄송…반성과 후회"
2026-07-16 15:37
갯벌에서 해루질하던 80대 숨져…해경, 조사 중
2026-07-16 14:30
경찰, '장윤기 사건' 수사팀장 이어 형사과장도 영장 신청
2026-07-16 11:01
대법, 포스코 불법 파견 또다시 인정…"협력업체 직원 직접 고용해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