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에서 상습적으로 물품을 훔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 경찰서는 지난 5월 초부터 광주시 우산동의 한 대형마트에서 5차례에 걸쳐 3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로 36살 김모씨를 붙잡았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씨는 장바구니에 물품을 몰래 담은 뒤 계산대를 빠져나오는 방법 등을 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전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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