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 공사 중이던 수산물 매장에서 불이 나 2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낮 12시쯤 완도군 보길면의 한 전복 매장에서 불이 나 인테리어 작업 중이던 44살 김 모 씨와 43살 박 모 씨가 얼굴을 비롯한 전신에 2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페인트 분사기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의 증언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랭킹뉴스
2026-06-23 21:00
'김수현·김새론 가짜뉴스 유포' 가세연 김세의 구속기소...검찰 "무관용 엄단"
2026-06-23 20:14
서산서 '늑대개' 등 11마리 무더기 탈출...4마리 행방묘연
2026-06-23 16:31
김포 운양동 물류창고에 큰불...확산 위험 '대응 2단계' 발령
2026-06-23 15:54
'음주 뺑소니' 김호중, 가석방 심사 통과...5개월 일찍 출소한다
2026-06-23 13:52
대형 선박 고정하다 밧줄 끊겨...40대 노동자 사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