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박람회 사무국 사무총장을 비롯해
여수세계박람회에 참가하는 100여개 국가
관계자들이 참가하는 최종 점검회의가
다음 주 수요일 서울에서 열립니다.
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는
박람회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의견을 교환하는 참가국회의가 수요일 열리는데
여기에는 미국과 프랑스, 독일, 중국 등
여수엑스포의 주요 참가국 관계자들이
모두 참석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오후에는 해양베스트관 참가기관인
찰스다윈재단과 잠스텍 등 전 세계 14개
해양과학 우수 기관회의와 체험단 발대식이 열리고 다음날에는 여수의 박람회 현장을 방문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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