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섬마을 여교사 사건 여파로 전남지역 초등교사 선발에 지원자가 2년 연속 미달됐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의 내년도 초등 교사 임용시험 원서 접수 마감 결과 초등 일반교사 선발 예정 이원인 290명에 미달된 245명만 지원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도서지역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전남은 지난해에도 493명 모집에 423명 만이 지원해 2년 연속 미달 사태를 빚었습니다.
반면 초등 일반교사 18명을 선발할 예정인 광주의 경우 지원자가 98명이나 몰려 5.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랭킹뉴스
2026-06-08 10:45
새벽 논 살피러 나섰던 70대 농수로 빠져 숨져
2026-06-07 17:22
세종서 상가 건물로 버스 돌진...2명 다쳐
2026-06-07 16:15
민주당,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예고..."개헌도 검토"
2026-06-07 08:44
게임하는 초등생 아들 주먹으로 20회 폭행한 50대 아빠 '집행유예'
2026-06-07 07:33
건물 외벽 선거 현수막 철거하던 70대 노동자 추락사

















































댓글
(0)